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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기도의 날, ‘9.11 테러 추모 공식기간 선정’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미국 국가 기도의 날은 수 천명의 테러 희생자들을 각종 기도회, 추모식 및 촛불집회 등을 통해 기리는 기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7일 크리스천 포스트는 보도했다.
  • 세대간 벽 허물고 건강한 정체성 심어주기

    뉴라이프교회가 지난달 17일 이민 2세들에게 다세대의 관계를 통해 지혜를 얻게 하고 건강한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한 ‘Silver Fellow Ship’을 개최했다.
  • 원 글로리어스데이 콘서트 위해 연예인 LA 도착

    가수 길건, 자두 등 본국 크리스천연예인이 8일 오후 6시 그랜드올림픽 오디토리옴(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리는 '원 글로리어스데이'(One Glorious DaY) 대규모 선교콘서트를 위해 5일 LA에 왔다.
  • 예수 그리스도의 영성이 담긴 목회자면 좋겠다

    콩코드에 위치한 콩코드 한인연합감리교회(이선영 목사)는 현재 EM 목회자를 청빙하고 있다. 자격은 한어와 영어가 모두 가능한 신학 전공자를 선호한다. 담임 이선영 목사는 "영어권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
  • KPCA 뉴욕노회, 9월 10일부터 가을노회

    미주한인장로회(이하 KPCA) 뉴욕노회(노회장 임선순 목사, 뉴욕 포도원 장로교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제 37회 정기노회'를
  • 퀸즈장로교회, 8일 교회서 헌혈 실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오는 9월 8일 오전 6시 45분부터 정오까지 '제 2회 헌혈'을 진행한다.
  • 퀸즈장로교회, 9월 8일 교회서 헌혈 실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는 오는 9월 8일 오전 6시 45분부터 정오까지 '제 2회 헌혈'을 진행한다.
  • “기독교가 연합, 통일된 선교 방향정립 시급”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이후 교회 향한 국내 비판여론이 거센 가운데 리치몬드 침례교회 담임 배훈 목사는 7일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반대세력에 기독교가 위축되선 안된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기독교 선교방향을 …
  • “기독교...이제는 하나돼야 한다”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이후 교회를 향한 국내 비판여론이 거센 가운데 리치몬드 침례교회 담임 배훈 목사는 7일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반대하는 세력에 기독교가 위축되선 안된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기독교의 선…
  • "탈북자 상황, 미주사회는 현실로 다가오지 않을 것"

    김명호 전도사(이스트베이복음선교회 회장)은 샘의료복지재단(SAM) 이번 왕진가방모금운동 지원을 촉구하며 이번 북한 수해피해지역에 대해 300만 아사자가 재현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 탈북자들 상황, 미주사회는 실감나게 다가오지 않을 것

    김명호 전도사(이스트베이복음선교회 회장)은 이번 북한 수해피해지역에 대해 300만 아사자가 재현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러시아와 중국에 여려차례 다녀온 그는 북한의 상황과 함께 탈북자들의 끔찍한 현실을 함께 전하며…
  • 청소년 교회생활 학교생활에 어떤 영향 미칠까?

    몬트레이 베델교회(담임 서철원 목사)가 오는 9일 오후 3시 30분 교회 교육관에서 ‘Back To School’ 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자녀들의 교회생활이 학교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교회생활과 …
  • 청소년의 교회생활, 학교생활에 어떤 영향 미칠까?

    몬트레이 베델교회(담임 서철원 목사)가 오는 9일 오후 3시 30분 교회 교육관에서 ‘Back To School’ 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자녀들의 교회생활이 학교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교회생활과 …
  •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히스패닉 밥퍼사역

    히스패닉 위한 밥퍼사역 교협차원으로 확대

    아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대표 신용철 목사, 이하 교협)는 4일(화) 임원회를 열고, 현재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에서 섬기고 있는 히스패닉 일용직 근로자를 위한 ‘밥퍼사역’을 교협 차원에서 확대 실시하기로 결…
  • 사랑의 원 넓혀가는 교회가 되고 싶다

    북가주 제일침례교회(위성교 목사)가 오는 9일(주) 교회 창립 18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다. 북가주 제일 침례교회는 1989년 9월 3일 Union City에 위치한 Hillview 침례교회에서 위성교 목사 가정과 한 가정이 모여 예배드림으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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