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가는 목회·미래 여는 발걸음'
연합감리교회내 한인 중 타인종 목회자로 사역하는 이들은 최근 뉴저지에서 모여 제10회 타인종목회자 연차대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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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60부터, PCUSA 동부한인노회 에녹수양회 열어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 문정선 목사, 뉴저지 수정교회)는 9월 16일(주일)부터 18일(화)까지 스토니포인트 수양관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에녹(경로)수양회를 진행했다. 
함께 가는 목회·미래를 여는 걸음
연합감리교회내 한인 중 타인종 목회자로 사역하는 이들은 최근 뉴저지에서 모여 제10회 타인종목회자 연차대회를 진행했다. 뉴욕목사회, 목회와 인터넷 세미나 개최 할 터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춘석 목사, 뉴욕 그리스도의 교회)는 오는 10월 4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함께 세우는 교회(담임 문성혁 목사)'에서 '목회와 인터넷' 세미나를 진행한다. 
“모두가 이웃입니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성도들이 15일 신축성전이 들어설 예정인 센터빌 지역 축제에 참석해 인근 주민들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Cetreville Day’ 서 주민 섬기는 중앙장로교회 성도들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성도들이 15일 신축성전이 들어설 예정인 센터빌 지역 축제에 참석해 인근 주민들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복 목사의 신간 출판 기념 감사 예배

[양춘길 칼럼]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삶
오래 전 남가주에서 고국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던 그 날은 아름다움으로 채워졌던 하루였다. 미국오픈 프로 테니스 대회가 막바지에 들어가 준결승과 결승의 뜨거운 열기를 내 뿜고 있었고 [천정구 칼럼]명품 신앙인
34년 전,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자리는 배밭이었습니다. 5,000평의 배밭을 일구던 이윤현(60세)씨는 강남의 개발로 인하여 엄청난 부를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평당 1만 7천원씩 받고 배밭을 팔아 경기도 화성… 외국인이 만드는 김치맛은 어떨까
외국인 대상 한국음식경연대회가 열린다. 오는 22일(토, 2pm~5pm) 새크라멘토 다운타운 캐피털 빌딩 서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음식개발과 세계화를 목적으로 한다. 그 동안 엘에이에서만 열려왔던 이번 대회는 올해 5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