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경영에서 복음전파까지
샌프란시스코 기독실업인회(CBMC, Connecting to Business and Marketplace to Christ)가 창립한 지 1주년을 맞고 지난 19일 창립 기념 및 전도초청 모임을 가졌다. 샌프란시스코 CBMC는 지난 해 4월 14일 창립 이래 꾸준한 활동으로 한인 크리스천 … [동정]김평육 선교사, 아프리카 방문 일정
김평육 선교사(월드미션프론티어 대표)는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아프리카를 방문한다. 아프리카 선교사역 방문에서 한국어 학교 졸업식, 기술학교 졸업식을 진행하고 르완다 찬구구 성정 및 강의식 헌달식에 참석하고 … 
"잘못 떨어진 민들레라도 마음껏 꽃 피울 수 있기를"
버지니아텍 사건 1주년을 맞아 이민 2세 교육에 대한 주제로 포럼이 뉴저지에 이어 뉴욕에서 열렸다. 
[집시선교의 현장] 21세기 유럽의 불가촉천민 집시민족
처음 눈에 띤 모습은 채 아홉 내지 열 살도 되지 않은 사내아이가 입에 담배를 물고 있는 모습이나 한 번도 빨아 입지 않아 땟자국이 주르르 흘러 보이는 여자 아이의 모습 그리고 대다수의 집시 아이들의 몸에서는 생선 비린내… SF CBMC 창립 1주년, 성경적 경영에서 복음전파까지
샌프란시스코 기독실업인회(CBMC, Connecting to Business and Marketplace to Christ)가 창립한 지 1주년을 맞고 지난 19일 창립 기념 및 전도초청 모임을 가졌다. 샌프란시스코 CBMC는 지난 해 4월 14일 창립 이래 꾸준한 활동으로 한인 크리스천 … 탈북자와 조선족 돕는 '양의 문'되겠다
예전에는 교수로서만 사역하며 목회는 하지 않으려 했었다. 교단 소속의 신학교 교수였는데, 교수도 좋지만 목회를 해야 한다는 권고를 많이 받았다. ‘말 주변이 없어 설교를 못한다.’, ‘사랑이 없다.’ 핑계대려 했지만 하… 
이민 2세 교육 위해 버지니아텍 사건 1주기 포럼 열려
버지니아텍 사건 1주년을 맞아 이민 2세 교육에 대한 주제로 포럼이 뉴저지에 이어 뉴욕에서 열렸다. 
뉴욕 내 이단문제 심각
미동부지역 7개의 한인교회협의회로 구성된 미동부이단대책협위회가 주최한 기독교 이단사이비 대책세미나가 지난 4월 20일, 퀸즈장로교회에서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첫 막을 열었다. 이대복 목사(이단문제연구소장)가 강사로 … 
탈북자들과 조선족 돕는 '양의 문'되겠다
예전에는 교수로서만 사역하며 목회는 하지 않으려 했었다. 교단 소속의 신학교 교수였는데, 교수도 좋지만 목회를 해야 한다는 권고를 많이 받았다. ‘말 주변이 없어 설교를 못한다.’, ‘사랑이 없다.’ 핑계대려 했지만 하… “인도에 1년에만 100개 교회 개척..오직 선교”

‘아직 주머니에 남은 씨앗 마저 뿌리러 간다’
지난 주말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 창립부흥회 인도차 아틀란타를 방문한 박이섭 목사(남부시카고연합감리교회)를 만났다. 연합감리교회 내에서 때로는 매서운 호통으로, 때로는 따뜻한 
‘약점이 강점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약함이 드러날때 더 열심히 주님께 부르짖기 바란다. 주님께서는 소경의 보지 못하는 약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바꿔주셨다. 나의 약점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 
‘67만 군인들이 복음화되게 하소서’
군선교연합회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장석민 목사) 창립을 위한 기도모임이 20일(주일) 오후 6시 영광교회(유양렬 목사)에서 열렸다. [원종훈 칼럼]봄을 만드는 시작
몇 일전부터 이상하리만큼 기분이 좋았습니다. 크게 들뜰 정도는 아니었지만, 따뜻한 봄 날 오후면, 마실 나가던 옛 어른들 마음처럼 가벼운 흥분마저 엑소더스 창립 8주년 감사 및 임직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