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의 창립 13주년 맞이한 새창조교회
새창조교회(담임 최학량 목사)가 감격적인 창립 13주년을 맞았다. 20일(주일) 오전 11시 예배에 열린 창립 13주년 예배에서 담임 최학량 목사는 "교회의 창립자는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의 굳건한 반석 위에 교회를 세워 나가자"며 "… 
장애아동, 청소년 함께 한자리
뉴욕·뉴저지 지역의 장애아동, 청소년 및 한인가정을 위한 ‘음악아 놀자’(Let's play with Music&Arts)가 지난 4월 19일(토) 순복음 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승우 칼럼]한 템포만 늦게 갑시다
요즘 우리가 사는 워싱톤은 완연한 봄날입니다. 봄이란 어디에서나 그렇겠지만 워싱톤의 봄은 화사하고 화창한 아름다움의 계절입니다. 수선화를 시작으로 개나리, 목련, 벚꽃에 겹사꾸라는 물론이고 아쟐리아, 
[안인권 칼럼]Design or Resign
"Design or Resign(디자인을 하든지 아니면 사퇴하든지)" 디자인의 중요성을 역설했던 영국 대처 수상의 말입니다. 그것도 1979년 취임후 첫 각료회의에서 강조한 말입니다. 그는 "실업과 침체에 빠져있던 “장애인에게 먼저 변하라고 할 수 없지 않나”
임동선 목사 설교CD 출판기념 감사예배
임동선 목사(동양선교교회 원로목사)의 설교CD 출판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19일(토) 오후 6시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렸다. 가슴으로 함께 드린 사랑의 예배
밀알선교단(단장 김산식)이 주최한 '2008 장애인주일 연합예배'가 20일 오후 여수룬장로교회에서 장애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장애인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비장애인에게는 [조경호 칼럼]자녀교육의 10계명
김연아 신드롬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경쟁자인 일본의 아사다마오는 151억원짜리 훈련장에서 연습을 하고 또 3억엔 들여 보조 링크장을 만든다고 하는데 김연아는 새벽과 늦은 밤에 시간당 10만원 비용을 내면서 연습하고 있다…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지난 2007년 12월 출간되어 10만의 크리스천들에게 본분과 깨우침을 안겨주었던「한국교회를 향해 통곡하시는 예수」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바로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조엘 박/박스북스)이라는 책이다. 교황 “가톨릭, 과오 씻고 변화해야”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0일(현지시각) 뉴욕 양키스 스타디움에서 대미사를 집전하는 것으로 지난 15일부터 시작돼 엄청난 관심 속에 진행된 6일간의 방미 일정을 모두 마쳤다. 방미 기간 미국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 문제를 이례적 
초기 이민자를 위한 생활영어교실 '효과적'
이번 영어강좌에서 강사로 섬겼던 손영수 장로는 “처음 강의실에 모여 수업을 시작할 때 긴장된 모습으로 오셨던 분들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에 오히려 감동을 받았다”며, “처음 현장학습으로 우체국… FMnCUSA, “영상은 빛의 예술입니다”
컴퓨터선교회 ‘FMnCUSA(Frontier Mission and Computer)’가 주최하는 제 1회 영상경연대회 ‘하나님은 빛이시라’가 오는 5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신청접수를 마감한다. 대상은 미국내 거주하는 모든 한인 및 해외교회다. 
‘아직 주머니에 남은 씨앗 마저 뿌리러 갑니다’
지난 주말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 창립부흥회 인도차 아틀란타를 방문한 박이섭 목사(남부시카고연합감리교회)를 만났다. 연합감리교회 내에서 때로는 매서운 호통으로, 때로는 따뜻한 미주 베트남선교회 또 한차례 헌당식 가져
미주베트남선교회가 최근 큰일을 치뤘다. 베트남선교회 이흥주, 김경생, 이희용 장로 등 4명이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새로 건축된 교회에서 헌당식을 가진 것이다. 
“인도에 1년간 100개 교회 개척..오직 선교”
뉴라이프교회는 7년전 시카고 서버브 지역에 개척된 교회입니다. 저는 장로교단에서 안수를 받았지만 교회는 독립교회로 하나님이 이민교회를 세우신 목적이 선교라고 믿기에 처음부터 선교하는 교회로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