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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25년… PCUSA의 든든한 파트너 된 한미노회

    미국장로교(PCUSA)의 한미노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토랜스제일장로교회에서 축하행사를 개최한다. 한미노회는 미국장로교의 173개 노회 중 한인들만을 위한 노회로 1984년 1월 28일 조직됐으며, 교단이 조…
  • O.C, 전도·연합·선교의 삼겹줄로

  • 대오렌지카운티 교협•목사회, 연합 이취임식

    대오렌지카운티교협과 목사회는 지난 12일 오후 5시30분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목사)에서 신원규 목사와 박대근 목사를 각각 제29•18대 신임회장으로 취임시켰다. 양인 목사의 사회, 남성수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
  • 에모리 대학 유학시의 윤치호, 1891년(27세)에서 1893년(29세) 사이 ⓒ좌옹 윤치호 문화사업회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3 ] 윤치호 선생의 에모리 대학 유학

    1891-1893년까지 Oxford College of Emory University(주 : 옥스퍼드 대학은 에모리 대학의 전신으로 조지아 주의 옥스퍼드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에모리 대학 분교로 되어 있다.)에서 공부한 윤치호 선생은 조지아 땅을 밟은 최초의 한국…
  • 에모리 대학 유학시의 윤치호, 1891년(27세)에서 1893년(29세) 사이 ⓒ좌옹 윤치호 문화사업회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3] 윤치호 선생의 에모리 대학 유학

    1891-1893년까지 Oxford College of Emory University(주 : 옥스퍼드 대학은 에모리 대학의 전신으로 조지아 주의 옥스퍼드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에모리 대학 분교로 되어 있다.)에서 공부한 윤치호 선생은 조지아 땅을 밟은 최초의 한국…
  • SBC 남가주한인교협 신임회장에 김바울 목사

    남침례회남가주한인교회협의회 제28차 회장에 유바울 목사가 선출됐다. 협의회는 12일 오전 10시 30분 로스앤젤레스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외에도 임원진을 선출했다.
  • 뉴욕감리교회 이강 목사

    [이강 칼럼]내일을 드리는 교회(2)

    왜 우리 이민교회가 2세 목회를 놓고 씨름하고 있습니까? 우리 교회가 2세들의 신앙양육을 책임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부족한 인적 자원, 언어의 장벽들을 안고 씨름하느니, 차라리 미국교회에 우리 자녀들의 신앙교육…
  • 청교도2

  • 보스톤 Monument of Forefathers 도착후 가진 기도회.

    뉴욕목사회 “청교도신앙으로 돌아가자”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지난 12일 보스톤 플리머스 락(Plymouth Rock) 및 필그림교회(Church of the Pilgrimage)에서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 보스톤 Monument of Forefathers를 도착해 기도회를 가졌다.

    뉴욕목사회, "청교도신앙으로 돌아가자"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지난 12일 보스톤 플리머스 락(Plymouth Rock) 및 필그림교회(Church of the Pilgrimage)에서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새벽 5시 30분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의 새벽기…
  • 김남준 목사는 175쪽 분량의 신간 <존 오웬의 신학>을 단 3일만에 완성했다. ⓒ최우철 기자

    <존 오웬의 신학> 펴낸 김남준 목사, 지성·감성·의지 조화 강조

    2008년 마지막 주일이었던 지난달 28일, 김남준 목사는 끝내 2부 예배를 인도하지 못했다. 혹사로 감기몸살이 너무 심해졌던 탓이었다. 개척 후 15년간 어떤 일이 있어도 강단을 사수해 온 김 목사였다. 설교는 1부 예배 때의 영상…
  • 한국선교사 수 증가 추이

    한국교회 파송 선교사 2만명 시대 열린다

    12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008년 12월 말까지 한국선교사 수는 총 19,413명으로 지난 2005년 13,318명, 2006년 14,896명, 2007년 17,697명에 이어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07년 대비 9.7%(1716명) 증가에 그쳐 2006년 11.8%(1578…
  • 매튜 리 심리학 박사.

    주변의 작은 관심 '자살' 막을 수 있다

    2008년도는 여려모로 힘들었던 한 해 였습니다. 경제가 위기에 빠졌고 교계에서는 크고 작은 일들로 교회의 이미지에 많은 타격을 준 한 해였습니다. 그 중에도 유명인사들의 잇다른 자살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
  • [신년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금년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내 두루 건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버락 오바마 당선자.

    오바마, “예배 없는 삶, 힘들었다” 고백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가 교회를 다니지 않은 지난 1년 간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오바마 당선자는 지난 11일 ABC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배를 드리지 않은 지난 1년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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