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기성 칼럼]행복한 예배였습니다
작년 말부터 교회 이전 문제로 인해 바쁘고 분주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신년 사역 계획과 여러 행정적인 일들로 인해 몸살이 다 났습니다. 예배의 처소를 옮기고 신년 예배를 드리고 
[장세규 칼럼]지구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을 찾은 청년
브라질에서 집회를 마치고 사웅파울로의 침례교회 담임목회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모두 사모님들과 같이 모이기로 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만난 목사님과 함께 간 곳은 호텔에서 몇 집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 본부 시카고로 이전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가 지난 13일(화) 2009년 1차 실행이사회를 진행했다. 지난 6년간 본부가 메릴랜드 소재 엘리콧 시티에 있으면서 10명 이상의 이사가 세워지고 15개 교회 이상이 후원교회가 되면서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4] 1950년대와 1960년대 전반의 한인생활(1)
1891-1893년까지 에모리 대학에서 윤치호 선생이 공부하였다는 기록 이후부터 광복이 될 때까지 한인에 대한 기록을 찾기는 어렵다. 다만 1950년대 에모리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던 남기철 목사나 1964년에 애틀랜타에 정착한 안수…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4] 1950년대와 1960년대 전반의 한인생활(上)
1891-1893년까지 에모리 대학에서 윤치호 선생이 공부하였다는 기록 이후부터 광복이 될 때까지 한인에 대한 기록을 찾기는 어렵다. 다만 1950년대 에모리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던 남기철 목사나 1964년에 애틀랜타에 정착한 안수… 
[권혁천 목사 칼럼]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한해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간을 맞이합니다. 경제적인 여건도 좀 좋아지고 전세계적인 분쟁과 다툼도 그쳐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취임식 초청 종교 갈수록 다양, 이번엔 ‘무슬림’
버락 오바마 차기 미국대통령 취임행사에 초청되는 종교지도자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14일에는 무슬림 여성 인그리드 맷슨이 기도를 맡았다고 AP가 전했다. 초청된 인그리드 맷슨은 미국 최대 무 ‘복음주의’ 부터 ‘무슬림’까지... 취임식 多종교 참석
버락 오바마 차기 미국대통령 취임행사에 초청되는 종교지도자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14일, AP는 무슬림 여성 인그리드 맷슨도 기도를 맡았다고 보도했다. 인그리드 맷슨은 미국 최대 무슬림 
IT 정보, 교회에 적극 활용하자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 컴퓨터 세미나가 지난 15일(목) 오전 10시30분 영생장로교회(정명섭 목사)에서 열렸다. C&MA 한인총회 중부지역회, 신년하례예배 드려
C&MA 한인총회 중부지역회(회장 허번 목사) 신년하례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6시 시카고성결교회(담임 허번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20여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해 올 한해 지역회 연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제 3차 항의집회, 전반적 평화시위 지속
흑인 청년 오스카 그랜트(22)에 대한 경찰의 과잉대응 논란에 대한 제 3차 항의집회가 지난 14일 수요일 오후 4시 오클랜드 다운타운에서 열렸다. 오클랜드트리뷴 지는 15일 “대부분 평화적 시위가 지속됐으나 
318 파트너즈, 탈북동포 용선 씨 감사 편지 전해
중국내 인신매매 당한 탈북여성 구출 사역본부 318 파트너즈(대표 스티브 김 선교사)는 지난 7일 중국 국경을 무사히 통과해 라오스 안전지대로 넘어와 현재 한국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는 탈북 동포 용선 씨(남, 40세)의 감사 편… 경제 어려워도 선교는 계속된다
시카고한인교회(담임 서창권 목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선교부흥회를 개최한다. 활발한 선교사역으로 세계선교에 이바지해 온 시카고한인교회는 매년 연초마다 선교부흥회를 열어 성도들의 자발적인 선교참여를 유도해 
“하나님 나라 이룰 사명 붙들어야”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림인환 목사)는 15일(목) 오전 11시 대동연회장에서 신년축하예배 및 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김형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축하예배는 이문구 목사의 기도, 밀알선교중창단의 특별찬양, 김… “하나님나라 이룰 사명 붙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