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기독문학동우회, 지인식 목사 등단 축하 모임 및 열린문학회 개최
해외기독문학동우회는 지난 8일 오후 7시 지인식 목사(뉴욕제일감리교회 담임) 등단 축하 모임 및 구정맞이 정월대보름 열린문학회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지인식 목사 등단(시 부문) 축하 열린 문학회로 진행됐다 
뉴저지 찬양교회, 정동섭 박사. 이영해 사모 초청 집회
뉴저지 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는 정동섭 박사(가족관계연구소장)와 이영해 사모(신성회독서상담실 대표)를 초청해 집회 및 독서 치유 모임을 가졌다. 정동섭 박사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집회를 인도했으며 이영해 사모는… 
뉴저지 찬양교회, 정동섭 박사. 이영애 사모 초청 집회
뉴저지 찬양교회(담임 허봉기 목사)는 정동섭 박사(가족관계연구소장)와 이영해 사모(신성회독서상담실 대표)를 초청해 집회 및 독서 치유 모임을 가졌다. 정동섭 박사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집회를 인도했으며 이영애 사모는… 
[손기성 칼럼]이것도 되고, 저것도 할 수는 없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누가복음 16장에 나온 부자와 거지 나사로에 대한 이야기를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실감나게 ‘부자는 이 세상에서 호화롭게 살면서도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지 
목자는 호미로 농사짓는 텃밭지기입니다
목회는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돌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에 목회는 한 사람을 대할 때 마치 천하에 그 한 사람 밖에는 없는 것처럼 돌보는 것입니다. 한 사람을 
[장세규 칼럼]목자는 호미로 농사짓는 텃밭지기입니다.
목회는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돌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에 목회는 한 사람을 대할 때 마치 천하에 그 한 사람 밖에는 없는 것처럼 돌보는 것입니다. 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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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들, 장시간 회의 불구 ‘공식입장’ 못 정해
간담회 도중 혼란스러운 분위기로 인해 빠져나온 현직 감독들이 제3의 장소에서 모임을 가졌으나 의견을 모으지 못한 채 오후 8시 30분경 해산했다. 김국도 목사는 결국 이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교회·중국 삼자교회 차세대 지도자의 만남
한국을 방문한 중국 삼자교회 상하이 지역 대표들이 8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를 만나 향후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에스더의 신앙으로 워싱턴 섬기는 여선교회 되길
김정숙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여선교회 회원들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되었다. 김회장은 "낮엔 해 처럼 밤엔 달처럼 세상을 비추며 사도 바울과 같은 헌신의 삶을 사는 여선교회 회원들 
NKPM 평신도비전 컨퍼런스, 첫 번째 준비모임 가져
변화되어가는 이민교회에서 목사님들의 지도력 만으로는 교회 전체를 움직이기는 힘든 점이 많다. 교회 안에 평신도들, 그 가운데서도 남성들이 헌신적으로 교회를 도울 일은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5년 전에 시작된 것이 평신도… 
교회발전위해 남자들이 나선다
변화되어가는 이민교회에서 목사님들의 지도력 만으로는 교회 전체를 움직이기는 힘든 점이 많다. 교회 안에 평신도들, 그 가운데서도 남성들이 헌신적으로 교회를 도울 일은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5년 전에 시작된 것이 평신도… 
열정-은사-스타일이 조화되면? 행복한 봉사!
새신자로 교회에 등록해 몇 년 후 집사로, 몇 년 후엔 안수집사로 마지막에는 장로로 으레 직분을 받는 것이 당연시되는 곳이 한국교회다. 애틀랜타 지역 한 목회자는 ‘연말만 되면 교회에 미묘한 분위기가 흐른다. 누구는 집… 
하늘의 능력을 사모하자
안계수 목사는 “말씀중심, 예배 중심, 교회중심의 철저한 복음주의에 근거한 성령 충만한 노 목사님의 집회 인도를 통해 모든 교우들이 큰 은혜를 받았으며 주신 은혜를 간직하며 앞으로 지역 복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