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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선교교회, 당회 해산 둘러싸고 법정공방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의 당회 해산을 둘러싼 법정 진술이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다운타운 그랜드 에비뉴 소재 법원에서 시작됐다. 이날 법정에는 동양선교교회 임동선 원로목사를 비롯해 강준민 담임목사, 오운철 …
  • 정명석 씨, 항소심서 더 큰 실형 선고받아

    정명석 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은 10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309호실에서 열렸다. 판결에 쏠린 관심을 대변하듯 공판 30분 전인데도 이미 앉을 자리가 없었다. 사람들은 의자 뒤 뒷공간까지 빽빽히 자리했다. 법정으…
  • 필라 온누리순복음교회 김창만 목사

    [김창만 목사의 독서 칼럼] “제주도 귤”

    “제주도의 귤도 북제주 보다는 남쪽에 있는 서귀포의 귤이 더 당도가 높고, 서귀포 중에서도 남원 지역의 귤이 더 당도가 높습니다.
  •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 2009 봄 학기 개강예배가 지난 8일 오후 4시30분 본교에서 열려 교수들과 학생들이 참석했다.ⓒ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 2009 봄 학기 개강예배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 2009 봄 학기 개강예배가 지난 8일 오후 4시30분 본교에서 열려 교수들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 첫째날 세미나에는 420여명이 참여했다.

    뉴욕목사회, 미전도종족 및 이슬람권 선교 세미나

    뉴욕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지난 9일과 10일 미전도종족 및 이슬람권을 위한 선교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는 순복음뉴욕교회 김남수 목사와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가 초청됐
  • 지난 7일, 좋은교회 창립 10주년 부흥회에서 이병준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꾸중이 아닌 격려와 사랑

    지난 7일 좋은교회 10주는 부흥회에서 이병준 목사(뉴저지 행복한 교회)는 한 순간의 실수로 자녀들의 삶이 나락으로 빗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 지난 7일, 좋은교회 창립 10주년 부흥회에서 이병준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자녀에게 꾸중이 아닌 격려와 사랑으로

    지난 7일 좋은교회 10주는 부흥회에서 이병준 목사(뉴저지 행복한 교회)는 한 순간의 실수로 자녀들의 삶이 나락으로 빗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 선교와 구제사역 통한 사랑 실천

    샌프란시스코 좋은연합감리교회(박찬길 목사, 이하 좋은교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창립 10주년 감사축제를 열었다. 이번 감사축제는 ‘선교’와 ‘구제’의 큰 기둥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위)좋은교회 창립 10주는 감사예배가 지난 8일 열렸다. 박찬길 목사와 인터넷방송국 스텝(아래)

    좋은교회, 구제·선교 통해 지역 사회 섬긴다

    샌프란시스코 좋은연합감리교회(박찬길 목사, 이하 좋은교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창립 10주년 감사축제를 열었다. 이번 감사축제는 ‘선교’와 ‘구제’의 큰 기둥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인사하는 김영언 신임회장.ⓒ 김앤더슨 기자

    목사협의회 신임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회 열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며 명령이라고 믿고 조심스럽지만 감당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목협에서는 정통신앙과 복음주의 신학을 선포하는 일에 힘쓰고, 교육정책을 강화하며, 선교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열린 길, 닫힌 길

    미국 정부는 파산위기에 몰려 있는 자동차 업체 가운데 GM과 크라이슬러에 174억 달러의 구제 금융을 지원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경영진과 노조를 비롯한 이해관계자가 양보해서 자동차 산업을
  • 노규호 목사

    [노규호 칼럼]마지막 만두사랑

    자식들의 학문과 인품을 고매하게 키우기 위해 애쓴 율곡의 어머니 신사임당이나, 부랑아 어거스틴을 성자로 만들기 위해 피의 눈물로 기도한 어머니 모니카에 못지않은 자랑스러운 어머니가 계십니다.
  • 윤무수 회장.

    윤무수 회장에게 듣는 8년 독서회 비결은

    별다른 비결이라기보다 책을 읽는 목적에 충실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사랑해서 책을 읽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처음 목적에서 그대로 8년을 이어온 것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라고 할까요. 한국 사람들은
  • 윤무수 회장.

    독서모임 통해 '신뢰와 배려하는 리더십' 배웠다

    별다른 비결이라기보다 책을 읽는 목적에 충실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사랑해서 책을 읽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처음 목적에서 그대로 8년을 이어온 것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라고 할까요. 한국 사람들은
  • 이날 모임에는 80여명의 목회자 내외가 참석했다. ⓒ 김앤더슨 기자

    [Photo] 목협 신임회장 취임 및 신년하례회

    애틀랜타한인목사협의회(김영언 목사) '제32대 신임회장 취임 및 신년 하례회'가 9일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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