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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 여행을 떠나기 전 기도하는 아이들.

    어린이와 함께 떠나는 성경 여행

    Next Generation 선교회(대표 나인상 목사)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 센터빌 지역 도서관 컨퍼런스룸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함께 떠나는 성경여행’을 열고 있다.
  • 15년간 담임목회에서, 새로운 선교지로

    박완주 목사, 박미영 사모 선교사 파송예배가 오는 21일 오후 5시에 산호세주님의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 박완주 목사, 박미영 사모 선교사 파송예배가 오는 21일 오후 5시에 산호세주님의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
  • “성막이 제 삶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됐죠”

    신 목사는 자신의 책 ‘삶으로 만나는 지성소’로 강의 하기 위해 선 강단에서 먼저 “지성소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야겠다”며 지성소에 얽힌 자신의 삶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했다.
  • 김명식 집사의 <나는 하나님의 꿈이다>.

    ‘한국CCM의 전설’ 김명식의 꿈, 그리고 노래

    김명식 집사는 한국 CCM의 ‘살아있는 전설’ 중 한 명이다. 카리스마 넘쳤던 한국컨티넨탈싱어즈 지휘자 시절을 거쳐 솔로사역으로의 전환, 1995년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던 1집 <영원한 사귐>과 3년 이후에
  • 누명을 쓰고 6년 간 수감생활을 한 캘빈 존슨 씨가 10년 전 감옥에서 풀려난 당시 모습.

    누명 쓰고 6년 감옥살이, 그래도 웃는 이유는

    강간 혐의로 15년 형을 선고 받고 6년 간 감옥생활을 했지만 무죄 혐의로 10년 전 풀려난 한 흑인 남성의 이야기가 최근 애틀랜타저널(AJC)에 소개됐다. 10년 전 DNA 감별로 무죄를 입증 받고 수감 6년 만에
  • 누명을 쓰고 6년 간 수감생활을 한 캘빈 존슨 씨가 10년 전 감옥에서 풀려난 당시 모습.

    누명 6년 감옥살이, 그래도 웃는 이유는

    강간 혐의로 15년 형을 선고 받고 6년 간 감옥생활을 했지만 무죄 혐의로 10년 전 풀려난 한 흑인 남성의 이야기가 최근 애틀랜타저널(AJC)에 소개됐다. 10년 전 DNA 감별로 무죄를 입증 받고 수감 6년 만에
  • 동문의밤2

  • 제1회 워싱턴 침례대학교 동문의 밤

    제1회 워싱턴 침례대학교 동문의 밤 열려

    워싱턴 침례대학교 총동문회에서 주최한 '제1회 워싱턴 침례대학교 동문의 밤'이 지난 14일(주일) 콜체스터교회(담임 김성우 목사)에서 열렸다.
  • 성광글로리아 중창단 창단연주회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에 소속된 성광글로리아 여성 중창단의 창단연주회가 오는 6월21일(주일) 오후 7시 워싱턴성광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매년 열리고 있는 워싱턴 장로 성가단의 2009년 정기연주회와 함…
  • 성광글로리아 여성 중창단 창단연주회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에 소속된 성광글로리아 여성 중창단의 창단연주회가 오는 6월21일(주일) 오후 7시 워싱턴성광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매년 열리고 있는 워싱턴 장로 성가단의 2009년 정기연주회와 함…
  • 김태훈 목사

    ‘사막은 은혜의 땅’ 저자 김태훈 목사 간증 집회

    '사막은 은혜의 땅(부제: 무익한 자를 들어 유익하게 쓰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의 저자 김태훈 목사(국제커넬선교회 이사, LA 주님의영광교회 선교사) 집회가 뉴저지. 필라 지역에서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개최된다.
  • 318파트너스 대표 스티브 김 선교사

    ‘천국의 국경을 넘다’ 미 전역으로 상영

    소문으로만 떠돌던 탈북자들의 실태를 기록으로 담은 다큐멘터리 '천국의 국경을 넘다(영어명: Crossing Heaven’s Border)' 시사회가 6월 29일 오후 6시부터 아시아소사이어티(725 Park Ave. NY)에서 열린다.
  • (왼쪽부터) 샘 윤 보스턴 시의원, 버지니아주 하원 후보 마크 리 씨, 애나 김 씨, 카짐 리드 조지아 의원, 데이빗 양 씨.

    미주한인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준다

    주강사로는 보스턴 시장 출마를 선언한 샘 윤 보스턴 시의원이 나서며, 버지니아 하원의원 후보인 마크 김씨, 애틀란타 출신으로 유일하게 백악관에서 근무하는 애나 김씨, 조지아 카짐 리드, 코리안어메리칸 회장 데이빗 양 등…
  • 호산나비전미션 대표 양명운 집사

    안경통해 선교하는 호산나비전선교회

    선교회의 이름은 ‘호산나비전미션(Hosanna Vision Mission)’. 2007년 실버선교회를 통해 양명운 집사(불란서안경원 검안의)에게 안경 사역을 배워 선교지에 나갔다 돌아온 이들과 양명운 집사가 의기투합해 그 해 10월 창립했다.
  • ‘우리민족 한을 웃음과 노래로 바꿔주신 하나님’

    박철수 목사는 13일에 '탄식을 기쁨으로 바꾸라(막 7:31-37)'를 주제로 부흥회를 인도했다. 박 목사는 '현 시대는 탄식하는 시대'라며 "하나님의 백성도 탄식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슬픔을 기쁨으로 바꿔주시는 능력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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