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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란교회 이석주 목사

    주일설교 강단[9] 이석주 목사

    저는 눈물이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저는 정에 약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목사가 눈물을 보이면 안 된다고 하지만 눈물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 아름다운교회 임성택 목사

    [임성택 칼럼]나는 기지바지 너는 흐르는 바지?

    요즘 부모님들 사이에서 자녀들이나 또는 요즘 아이들이 입고 다니는 옷에 대해서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자나 남자 할 것 없이 전부 훌렁거리는 바지를 입지 않나
  • 앵커리지 제일한인 침례교회 이경선 사모

    [사모의 고백]아파보는 것도 괜찮으이?

    지난주간을 합쳐 거의 일주일간 몸이 않좋았다. 그래서 한 5일동안은 꼼짝도 못하고 누워 있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보기엔 좀 마른 것이 잘 아프게 생겼을지 모르겠지만 강한(?)체력은 아니어도 감기도 잘 않걸리고 그리 자주 …
  • 아가페장로교회 최병걸 목사

    [최병걸 칼럼]동행하는 법을 배우자

    동행을 생각하면 “삼인행 필유아사”라는 공자의 말이 떠오릅니다. 이 말은 세 사람이 함께 동행을 하면 그 속에는 반드시 내가 배워야할 스승이 한 사람은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동상이몽”이라는 말도 떠오르는데 이 말…
  • 숨겨진 끼와 개성을 마음껏 드러낸 사모들의 패션쇼!

    끼와 개성 드러낸 패션쇼 모델은 사모님?

    애틀랜타교역자사모회(회장 김순희 사모)에서 6월 정기모임을 갖고 숨가쁘게 달려온 2009년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29일(월) 오전 11시, 동부순복음교회(백신호 목사)에서 열린 정기월례회에는 휴가와 출타 등으로 평소보다 적은 …
  • ‘오픈도어의 밤’ 행사에 참석한 성도들이 박해 받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인도교회, 수많은 교회 불탔지만 증오의 빛 없어”

    “복음이 모든 나라에서 계속해서 전파되기 위해 우리는 박해받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담대히 전진할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 [Sergei 선교칼럼] 황당한 비전 이야기

    요즘 한국을 방문하게 되면 격세지감(隔世之感)을 느끼게 된다. 첫째, 정녕 교회에서 선교사를 환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랜만에 와서 보고라도 하려고 전화하면, 어떤 교회에서는 연달아 이번 주까지 다섯 명이 다녀갔다고 …
  • Wayne Rautio(a director at Child Evangelism Fellowship)

    Sunday school teacher that touches a soul

    “Over 80% of the children in the United States don’t go to church on Sundays. However, over 85% of the Christians in United States accepted Jesus Christ as their savior in ages between 4 and 15. What does this mean?”
  • “주님께 온전히 드린 삶”… 랄프 윈터 추모예배

    지난 5월 20일 향년 84세로 소천한 현대 선교신학의 거장 랄프 윈터 박사를 추모하는 예배가 주일인 28일 오후 3시(현지 시각) 캘리포니아 주 파사디나에 위치한 레이크 애비뉴 처치에서 드려졌다.
  • 국제성경연구원 6월 모임

    올바른 크리스천 리더십이 필요한 때

    영적 리더십은 사람들을 움직여 현재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로 가게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을 의존해야 한다.”며 “예수님처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 북한인권 개선 가능성, 결국 수령체제가 변해야

    북한당국은 60여년간 2천5백만 주민들의 인권을 짓밟은 채 생존권마저 앗아가고 있지만, 우리가 현 상태에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인권을 짓밟는 북한당국과 대화하거나 협력해서 요구를 관철시키는…
  • 홀라스호목 예배당에서의 첫 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선교의 현장] 홀라스호목 예배당에서 첫 예배

    샤로스파탁 시 인근 한 5Km 떨어진 홀라스호목 마을은 주민이라야 고작 300여 명, 그중에 헝가리 인과 집시들 반반씩 살아가고 있는데 참으로 조용하기가 이를 데 없는 그러한 마을이다. 주민들은 대개 농사일에 종사하고 있는데 …
  • 볼리비아 코차밤바로 단기선교를 떠나는 워싱턴성광교회 청소년팀.

    13명의 단기선교사 볼리비아 코차밤바로 출발

    단기선교팀은 홍석종 선교사가 활동하고 있는 5개 학교의 개교기념 행사에 참여하여 축하공연을 함께 하며, 코차밤바 시내와 공원에서 스패니쉬로 준비한 노방전도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5개학교 연합체육대회 및 성경학교 프…
  • 모임 후 단체사진을 찍은 실행위원회

    할렐루야전도대회 위해 계속되는 뜨거운 기도

    할렐루야전도대회 30주년을 맞아 뉴욕교협이 지금까지 자료를 모은 4면 신문을 출간한다. 할렐루야전도대회를 열흘 남짓 앞두고 성공적인 대회 유치를 위한 제3차 실행위원회 및 할렐루야 준비기도회가 29일 오전 11시 퀸즈중앙…
  • 지난해 8월 2일 캠벨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 장면

    제 32회 북가주 친선 배구대회 개최

    제 32회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가 8월 1일 오전 8시에 CAMPBELL COMMUNITY CENTER(1W CAMPBELL AVE. #C-32 CAMPBELL, CA95008-1037)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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