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목사, 한기총 이대위서 불법결의 밀어붙여
최근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날치기식 이단 정죄 주도 등으로 교단 안팎에서 물의를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까지 나타나 법도 원칙도 무시한 채 불법 결의를 밑어붙… 
시온연합감리교회 이중엄 전도사, 낙스빌 교회 개척
시온연합감리교회 해외선교부, 청년부 사역을 감당하던 이중엄 전도사가 오는 11월 29일(주일) 테네시 낙스빌한인감리교회 창립예배를 드리고 담임전도사로 부임한다. 영어 헬라어 히브리어까지 “맛보기 강좌”
애틀랜타 교민을 위한 킹더마이저 선교협의회(총재 김의환 목사, 부총재 이방석 목사, 이하 KMA) 공개강좌가 26일부터 열리고 있다. 2주간(10월26일~11월7일)에 걸쳐 진행되는 공개강좌는 [사설] 이해에 따른 무분별한 이단 정죄 뿌리 뽑자
최근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의 한국 교계에서 이단감별사를 자임해왔던 이들에 대한 원성이 드높다. 특히 삼위일체와 성령잉태를 부인하는 이단사상, 갈수록 깊어지는 학력 위조 의혹 등으로, 이제 이들에게 이단 관련 사… 
[우리 교회 성가대] 뉴욕예일장로교회 할렐루야성가대
본지는 뉴욕. 뉴저지 한인 교회의 성가대를 탐방한다. 그 두번째 주자는 뉴욕예일장로교회 3부 할렐루야성가대(지휘자 임은호 집사, 찬양대장 한기하 장로)이다. (이외 뉴욕예일장로교회에는 2부 글로리아성가대, 에이레네 여성… 
천년 만에 꽃피운 북유럽 기독교
북유럽은 일반적으로 핀란드, 스웨덴, 그리고 노르웨이가 있는 스칸디나비아반도와 덴마크가 있는 지역을 의미합니다. 그곳은 다른 유럽의 국가들과 달리 10세기에 들어서서야 비로서 왕국이 등장할 정도로 발전이 늦었던 
선교사 도착 1천년 만에 전파된 북유럽 기독교
북유럽은 일반적으로 핀란드, 스웨덴, 그리고 노르웨이가 있는 스칸디나비아반도와 덴마크가 있는 지역을 의미합니다. 그곳은 다른 유럽의 국가들과 달리 10세기에 들어서서야 비로서 왕국이 등장할 정도로 발전이 늦었던 
"진리 앞에 선택의 여지가 없지요"
매일 출퇴근 시간, 맨하탄 펜스테이션에서는 전도지를 나눠주는 한 한국인이 있다. 뉴욕중부교회 바울 전도학교 강사이자 6년째 매일 전도하고 있는 민제기 장로(뉴욕중부교회)가 그 주인공이다.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것보다 … ”
매일 출퇴근 시간, 맨하탄 펜스테이션에서는 전도지를 나눠주는 한 한국인이 있다. 뉴욕중부교회 바울 전도학교 강사이자 6년째 매일 전도하고 있는 민제기 장로(뉴욕중부교회)가 그 주인공이다. 상징 불신한 기독교, 합리주의에 빠져
성(聖) 가구(家具)의 역할을 논의하고 역사적·신학적 의미를 정립해 보는 세미나가 마련됐다. 27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 세미나는 도서 <거룩한 상징-예전 가구의 신학적 이해(대한기… 
“상징 불신한 기독교, 합리주의에 빠져”
성(聖) 가구(家具)의 역할을 논의하고 역사적·신학적 의미를 정립해 보는 세미나가 마련됐다. 27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 세미나는 도서 <거룩한 상징-예전 가구의 신학적 이해(대한기… 
[허봉기 목사 칼럼]신이 내린 목소리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노래를 하면, 사람들이 신이 주신 목소리라고 감탄을 한다. 나도 그런 줄 알았다. 어느 날 퍼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한국 문화의 진수 '나래 2009'가 선보인다
한국 전통예술의 한마당 잔치자리, '나래 2009'가 오는 11월 7일(토)과 8일(일) 저녁 7시에 양일간 에드먼드 예술극장에서 개최된다. 한국 문화의 진수를 펼칠 이번 공연에는 90여 명이 출연해, 2시간 동안 우리 가락과 춤사위를 한,… 
라티노 빈민 400명과 추수감사 오찬 나눈다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오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에 라티노 빈민 400여명을 초청하는 추수감사 오찬 행사를 개최한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제4차 정기총회
정기총회는 배영대 사무총장의 사회로 정영만 목사의 개회기도, 정세권 회장의 인사, 배영대 사무총장의 사업 및 경과 보고, 강지연 재무이사의 재무 보고, 강호관 감사의 감사보고, 위원회 보고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