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수 칼럼]워싱턴 눈으로 본 서울
30여 년 전 서울을 떠날 땐 서울을 둘러싼 산들은 벌거숭의 산이요. 새벽 공기는 오물 냄새로 코를 틀어막게 하였으며 판자촌 동네 아낙네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앉아 밤사이에 일어났던 
임종길 목사, ‘경험으로 본 영성’ 주제 발표
임 목사는 목회자의 영성은 하나님과 자신과의 개인적인 인격적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최근 있었던 은사집회나 치유집회, 영성집회를 무조건 비판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목회자들에게 당부 
기독군인연합회 11월 조찬 기도회
워싱턴 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회장 박덕준 목사) 11월 조찬 기도회가 11월 7일 오전 7시 메시아장로교회에서 있었다. 삼신론 최삼경 목사와 미주 C 신문의 유착 어디까지
교회가 정통 교리를 수호하는 것은 다른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사명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이단적이거나 비기독교적 사상이나 문화로부터 교회를 지키는 것은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그리고 기독교 언론지의 … 연합의 하모니로 뜨거운 사랑 나눈다
성탄을 맞이해 교회와 교회, 목회자와 평신도가 연합해 개최하는 “사랑나눔음악회”가 한달을 남겨 놓고 있다. 모짜르트의 대관식미사 전곡, 헨델의 메시아 중 탄생 부분의 6곡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참가자들은 매주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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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목사와 미주 C 신문의 유착 어디까지
각종 의혹을 근거없이 양산해 본지를 음해하던 C 신문의 발행인, 편집인이 지금까지 한국의 최삼경 목사와 긴밀하게 공조하며 소위 “정적 제거”식의 이단 정죄를 남발한 정황이 구체적 그림으로 그려지고 있다.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 제27차 정기총회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지난 11월 8일 북버지니아한인장로교회(담임 김경목 목사)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열고 한 해를 결산했다. 
[정인량 칼럼]무엇을 들을 것인가?
믿음이 없음을 하소연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이런 사람들은 십중팔구는 믿고는 싶은데 믿어지지 않아서 못 믿겠다고 하는 분들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진정한 구도자들이 아니다. 
뉴욕교협 ‘신현택號’ 출항

뉴욕교협 제36회기 임원진 이취임예배 열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6회기 회장 이사장 및 임실행위원 이취임예배가 9일 오전 11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열렸다. 이취임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원기 목사의 인도로 진… 
"기도. 심방. 전도 훈련, 철저해야"
뉴욕전도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는 6일부터 8일까지 뉴욕전도부흥대성회를 개최한데 이어 목회자 및 평신도 대상 전도부흥세미나를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개최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제43차 정기총회 공고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석태운 목사)가 12월 7일 오전 11시 빛과소금교회에서 제43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나성영락교회, 이중언어 교사 파송식 오는 14일
나성영락교회가 오는 14일 오전 5시 30분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한 ‘이중언어 교사’ 파송식을 갖는다. 
제일교회 33주년 맞아 서삼정 목사 “교회 시작과 끝 모두 하나님의 것”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가 8일 교회 창립 33주년을 맞았다. ‘블레싱데이’라고 명명한 33주년 기념주일에는 성가대의 천지창조 찬양과 새 가족을 위한 특별한 순서 및 선물, 오케스트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