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도만난 이웃에게 다가가는 작은 정성, 큰 기쁨
추운 겨울, 따뜻함이 더욱 소중해지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경기가 어렵고,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 풍성하고 따뜻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교회이다. 풍성함의대명사 추수감사절과 기쁨의 잔치인 성탄절이 코 앞이다. 그 풍성함… 
WEA 지도자들, 삼자교회와 면담… 관계 발전 기대
세계복음연맹(WEA) 대표단이 지난 16일 중국 삼자교회 지도자들과 면담을 갖고, 상호 대화와 협력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 WEA의 삼자교회 방문은 2008년 제프 터니클리프 대표의 방문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센서스국 10만명 파트타임 신규인력 채용
2010 센서스 애틀랜타지부에서 10만 명의 파트타임 신규인력을 채용한다. 신규 인력은 2010년 4월 1일까지 인구조사 설문지를 반송하지 않은 가구를 직접 찾아가 받아오는 작업을 
센서스 10만명 파트타임 신규인력 채용
2010 센서스 애틀랜타지부에서 10만 명의 파트타임 신규인력을 채용한다. 신규 인력은 2010년 4월 1일까지 인구조사 설문지를 반송하지 않은 가구를 직접 찾아가 받아오는 작업을 
언어와 민족 넘어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된 다민족축제
15일 오후 6시 추수감사절을 앞둔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본당은 다양한 언어로 불려지는 찬양과 기도소리로 떠들썩했다. 빌리그래함복음연맹(BGEA) 주최 다민족 축제가 ‘The Nations Exalt!: Harvest Worship’을 주제로 제일장… 
진흙쿠키의 나라 아이티에 복음의 양식 전해
플로리다 주에서 남동쪽으로 6백마일만 내려가면 아이티공화국이다. 라틴아메리카 국가들 가운데 유일하게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았으며 미국 이후 두번째로 독립한 국가지만 잇따른 독재로 인해 가장 가난한 나라에 속한다.… 진흙쿠키의 나라에 복음의 양식 전해
플로리다 주에서 남동쪽으로 6백마일만 내려가면 아이티공화국이다. 라틴아메리카 국가들 가운데 유일하게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았으며 미국 이후 두번째로 독립한 국가지만 잇따른 독재로 인해 가장 가난한 나라... 금융위기에 대처하는 윌로크릭의 자세
지난해 말 전 세계로 퍼져나갔던 금융위기의 진앙지 미국. 쓰나미와도 같았던 고통 속에서 미국의 교회들은 과연 무엇을 했고 어떤 희망을 품었을까. 윌로크릭교회를 담임하는 빌 하이벨스 목사는 그 때를 이렇게 회고했다. 
“가면을 쓰고 악플을 달라! 단, 영원히 가면 속에서”
직장인 A씨(남·36)는 성격이 다소 소심하고 내성적이다. 그래서인지 낯을 많이 가리고 대인 관계도 원만한 편이 못 된다.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해 가끔 마음고생을 하기도 하는데, 어려운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승락했다… 
금융위기에 대처하는 윌로우크릭교회의 자세
지난해 말 전 세계로 퍼져나갔던 금융위기의 진앙지 미국. 쓰나미와도 같았던 고통 속에서 미국의 교회들은 과연 무엇을 했고 어떤 희망을 품었을까. 윌로우크릭교회를 담임하는 빌 하이벨스 목사는 그 때를 이렇게 회고했다. 
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의혹, 사실로 확인
본지가 보도했던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의 학력 위조 의혹을 결정적으로 입증하는 자료가 확인됐다. 이로 인해 박형택 목사의 위조된 학위를 취소하고 목사직을 박탈해야 한다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KCPC, 찬양으로 감사 돌려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가정공동체 찬양축제가 15일 본당에서 열렸다. 매년 추수감사절에 열리는 가정공동체 찬양축제는 교인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맘껏 발산하는 장이 되고 있다 
[김창만 목사의 독서 칼럼]“맞서 나가기
“방목하여 기르는 소들 가운데‘해리퍼드’(Hereford)종은 극심한 추위를 견뎌내는 능력이 탁월하기로 소문이 나 있다. 일반적으로 방목해서 키우는 소들은 혹한의 추위를 견디기 힘들 때 바람을 등지고 서서히 이동한다고 한다 
[김창만 목사의 독서 칼럼]“맞서 나가기"
“방목하여 기르는 소들 가운데‘해리퍼드’(Hereford)종은 극심한 추위를 견뎌내는 능력이 탁월하기로 소문이 나 있다. 일반적으로 방목해서 키우는 소들은 혹한의 추위를 견디기 힘들 때 바람을 등지고 서서히 이동한다고 한다 큰사랑교회 22일 성전이전감사예배 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