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규 칼럼]정신없이 바쁜 가운데도 넘치는 감사가
지난 몇 주간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죠르단 선교사 수양회를 인도하기 위해서 떠난 여행은 워낙 무리한 일정으로 두 나라를 지나서 그랬는지 열흘의 일정이 두배나 더 길게 느껴지고 집에 돌아와서도 정신차리는데 한참 걸렸습… 
[김영봉 칼럼]5. 영적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학교 교육에는 수료와 졸업이 있는데, 왜 교회 교육에는 한도 끝도 없는 겁니까? 학교에서의 기본 교육은 12년이면 끝나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려 해도 4년에서 10년이면 되는데 
소년병2

Invisible Children Rally
LRA 지도자 조셉 코니의 소년병을 구하자는 취지의 Invisible Children Rally가 20일(금) 저녁 와싱톤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조셉 코니는 1987년 우간다 북부와 수단 남부에서 LRA를 조직해 동부연합감리교회, ‘남가주주님의교회’로 개명
동부연합감리교회(한의준 목사)가 남가주주님의교회로 개명했다. 교회는 성전 건축을 하면서 새성전에 걸맞는 이름으로 교회 이름을 바뀌로 결정하고 지난 3개월간 공모된 이름을 투표에 붙인 후 개명했다. 
[엘리자베스 포토 에세이11] 사랑하며아름다운이야기
계절이 바뀔 때마다 나를 들썩이게 하는 병.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는 병이 도졌다. 가을이 가기 전에 이번에도 무조건 길을 나섰다. 길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고 시간도 역시 언제나 한국 부흥 목격한 일본인 목사의 성령 체험기
“일본은 한국보다 먼저 복음이 전해졌지만 복음화율은 1%도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런 일본에서 온 제가 여기 큰 부흥을 경험한 한국인 앞에서 말씀을 전하게 됐습니다. 일본인 목사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묻는 분도 있을… 한국 대부흥 목격한 일본인 목사의 성령 체험기
“일본은 한국보다 먼저 복음이 전해졌지만 복음화율은 1%도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런 일본에서 온 제가 여기 큰 부흥을 경험한 한국인 앞에서 말씀을 전하게 됐습니다. 일본인 목사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묻는 분도 있을… 동일한 ‘감사’ 나누지만 본문은 다양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에 도착해 지금의 미국을 세운 청교도들. 이들이 원주민들로부터 경작법을 배워 추수한 첫 곡식과 과일, 칠면조와 사슴을 잡아 하나님께 드리면서 추수감사절이 시작됐다. 
동일한 '감사' 나누지만 본문은 다양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에 도착해 지금의 미국을 세운 청교도들. 이들이 원주민들로부터 경작법을 배워 추수한 첫 곡식과 과일, 칠면조와 사슴을 잡아 하나님께 드리면서 추수감사절이 시작됐다. 
홀리파이어미션, 탄자니아 선교여행 떠난다
Holy Fire Mission이 12월 25일부터 2010년 1월 8일까지 탄자니아 선교여행을 떠난다. 선교여행을 위해 12월 12일 오전 11시 베데스다 소재 하나로 식당에서 '탄자니아 미션 뱅큇'을 열 예정 
CPACS, 신종플루 예방접종 실시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총무 김채원)에서 신종플루(H1N1)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약품이 충분하지 않아 임산부와 6개월 이하 된 아기를 돌보는 사람, 6개월 이상 35개월 어린아이, 의료인, 4-24세 성인을 우선순위로 하며 24… 이민자들 ‘주전자’를 가지고 삽시다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는 이민자들이 ‘주전자’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 LA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영적 쇄신집회 강사로 나선 이 목사는 “한국에 있는 사람들도 주전자가 필요하지만 이민자들…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추수감사주일 풍경
세계적인 경기 침체 가운데 오는 22일 추수감사주일을 맞는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한인교회는 찬양제 및 음악회, 새생명 축제, 추수감사제 및 갤러리 등으로 감사를 돌릴 예정이다. 
뉴욕. 뉴저지. 필라 지역 한인교회, 추수감사주일 풍경
세계적인 경기 침체 가운데 오는 22일 추수감사주일을 맞는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한인교회는 찬양제 및 음악회, 새생명 축제, 추수감사제 및 갤러리 등으로 감사를 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