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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필하모닉.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업무 협약 체결

    뉴욕 필하모닉(대표 자린 메타, 지휘 앨런 길버트, 이하 뉴욕필)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대영, 이하 교육진흥원)이 업무 협약을 체결키로 했다. 이에 25일 오후 3시에 뉴욕 링컨센터에서 체결식을 갖는다.
  • 뉴욕 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뉴욕 필하모닉(대표 자린 메타, 지휘 앨런 길버트, 이하 뉴욕필)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대영, 이하 교육진흥원)이 업무 협약을 체결키로 했다. 이에 25일 오후 3시에 뉴욕 링컨센터에서 체결식을 갖는다.
  •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이기범 목사

    주일설교 강단[17] 이기범 목사

    Thank-you Therapy(감사치료)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돈 베이커(Don Baker)라는 분이 자신의 책에서 한 말입니다. “나는 최근 나의 사무실 직원들의 월급을 지불하지 못할 것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나의 아내는 최근 오른쪽 팔꿈…
  •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이기범 목사

    주일설교 강단[18] 이기범 목사

    Thank-you Therapy(감사치료)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돈 베이커(Don Baker)라는 분이 자신의 책에서 한 말입니다. “나는 최근 나의 사무실 직원들의 월급을 지불하지 못할 것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나의 아내는 최근 오른쪽 팔꿈…
  •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이기범 목사

    [이기범 칼럼] 고단한 삶 속에서도 감사합시다

    전 세계가 금융위기와 불경기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었던 한 해를 보냈습니다. GM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파산보호신청을 할 정도로 큰 위기였고, 작은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은 더욱 경제적 압박을 느꼈을 것입니다. 집을 장만…
  • 주완식 목사

    주완식 목사 결혼 50주년

    시애틀연합감리교회 원로 목사이자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회장인 주완식 목사가 오는 12월 3일(목) 결혼 50주년을 맞는다.
  • 다채롭고 풍성한 추수감사주일 풍경

    26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애틀랜타 각 교회들의 다채로운 행사가 돋보였다. 다민족이 함께 모여 추수감사절을 축하하는 행사부터 믿지 않는 주변 이웃을 초청해 3개월 간 준비해 오던 전도축제를 벌인 교회
  • 다채롭고 풍성했던 추수감사주일 풍경

    26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애틀랜타 각 교회들의 다채로운 행사가 돋보였다. 다민족이 함께 모여 추수감사절을 축하하는 행사부터 믿지 않는 주변 이웃을 초청해 3개월 간 준비해 오던 전도축제를 벌
  • 英 복음주의연합회 신학 대표, 인본주의 광고에 동의?!

    영국 복음주의연합회가 아이들 스스로 종교를 결정해야 한다는 새로운 인본주의 광고에 대해 동의했다.
  • 김영봉 목사

    [김영봉 칼럼]마음이 찡하고 짠했습니다.

    지난 수요일, 22명의 아프리카 어린이 합창단이 우리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우간다에 있는 Humble United Methodist School에서 구성한 합창단으로서, 그 이름은 Hope for Africa Children’s Choir입니다.
  • [사랑밭 새벽편지]긍정적인 인생

    같은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은 너무도 다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형은 거리의 걸인 신세를 면하지 못했지만 동생은 박사 학위를 받고 훌륭한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 [한인이민사] 한인지원업무 및 봉사활동

    한인회가 한인들을 지원하고 봉사하는 활동을 해야 할 것이나, 한인회장의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전문성이 많이 떨어져 한인 봉사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어렵다.
  •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제 5회 정기연주회가 21일(토) 저녁 7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흑인영가와 캐롤을 아름다운 음색으로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제 5회 정기연주회가 21일(토) 저녁 7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흑인영가, 가스펠, 크리스마스 캐롤 등을 들려주며
  • 타인의 행복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선 안 된다?

    프랑스인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 중 여성 부문 1위로 꼽히기도 했던 이 시대의 성자 엠마뉘엘 수녀. 그녀는 2008년 10월 19일을 끝으로 세상과 작별을 고했다. 책 <나는 100살, 당신에게
  • 서경훈 목사.

    함께가는교회 둘루스 새 예배처소 마련

    함께가는교회(담임 서경훈 목사, 구 마리에타새교회)가 둘루스에 새로운 예배처소를 찾아 12월 첫째 주일부터 예배를 드린다. 새로운 장소는 둘루스 H마트 앞으로 나와 노스 버클리 선상에 왼쪽 가구나라, 조선일보 건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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