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軒鏡 최윤환]고린도의 午後
왜 그다지도 짙은 녹색 이었을 가 고호의 그림처럼 파도치는 결가에, 샛 하얀 파도처마가 하얀 은빛 줄을 잇고 있어 고호로 하여금 그 짙은 색상을 그려낼 수 있었나봐 미주 주일학교 교사 연합회 탄생을 꿈꾸며
감옥을 열 개 짓는 것보다 교회를 하나 짓는 게 낫다고 한다. 교회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력이 있어 사람의 심령과 골수를 쪼개어 인간의 죄를 깨닫게 하고 인격을 변화시킨다. SF사랑의교회 이강일목사,베트남.캄보디아 방문
SF사랑의교회 이강일 담임목사는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베트남, 캄보디아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사역하는 이종호, 김미영 선교사는 SF사랑의 교회에 편지를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美 과학자 절반 “진화론 믿지만 신도 믿어”
미국 과학자들 중 절반은 진화론을 지지하면서도, 동시에 신의 존재를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기독교 설문 조사 전문 기관인 퓨 포럼은 최근 미국과학자협회(AAAS)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의 존재를 믿는지 물었다. 이 결과, … 상가연합회, ‘사랑의쌀’ 3천불 전달
샌페드로 홀세일마트 상가연합회가 이웃 사랑 나눔을 위한 ‘사랑의쌀 나누기’를 위해 성금 3천불을 지난 3일 오전 11시 30분 미주성시화운동본부에 전달했다. 
뉴저지교협 “9가지 사업으로 교계 섬기겠다”
뉴저지교협은 2010년 호산나전도집회, 목회자 리더십세미나, 부활주일 연합새벽예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2010년 인구조사를 위해 3월 첫 주를 센서스 홍보 주일로 정하고 회원 교회들이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화합으로 사업 이뤄 나가겠다"
뉴저지교협은 2010년 호산나전도집회, 목회자 리더십세미나, 부활주일 연합새벽예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2010년 인구조사를 위해 3월 첫 주를 센서스 홍보 주일로 정하고 회원 교회들이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뉴욕주, 동성결혼 법안 부결
뉴욕주 의회가 동성결혼 법안을 부결시켰다. 2일 열린 상원 본회의에서는 동성결혼 허용을 주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쳤다. 동성결혼 허용을 골자로 한 법안은 38대 24로 부결됐다. 법안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도 '찬… 
스코틀랜드에 거룩한 땅 회복 운동 펼친다
1997년 11월 12일부터 엉겅퀴의 나라 스코틀랜드에서 사역하며 김위식 선교사가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1000년, 500년, 200년 된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들이 문을 닫고 술집으로, 식당으로, 카페로, 극장으로 팔려 나가는 것이었다. 장… 
스코틀랜드 선교 이야기(2) - 거룩한 땅 회복 운동
1997년 11월 12일부터 엉겅퀴의 나라 스코틀랜드에서 사역하며 김위식 선교사가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1000년, 500년, 200년 된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들이 문을 닫고 술집으로, 식당으로, 카페로, 극장으로 팔려 나가는 것이었다. 장… 
전 세계 곳곳 브랜치? 글로벌 쳐치! 에덴스한인교회
12년 정도 캠퍼스 선교를 하면서 제가 공들이고 노력했던 사람들은 이런 저런 핑계로 빠져나가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이 남아지는 걸 봤어요. 첫 열매도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이었죠. 지금은 교회의 든든한 일군으… 
[법률 칼럼] 취업스폰서 없이 영주권 취득(EB1)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기를 희망하는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취업이민을 통한 영주권 신청 절차를 시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3순위 또는 2순위 취업이민을 신청하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신청인을 고용하기를 원하는 스… 일본인이 교회로 발을 내딛는 건 참으로 낯선 경험…
일본인교회 Love Joy Peace Church((담임 나까지마 카츠노리 목사)는 오는 5일 한소망교회(담임 이승준 목사)에서 진행되는 '하모니 바스켓'콘서트에 일본인을 초청한다. Love Joy Peace Church, '하모니 바스켓' 협력 콘서트
일본인교회 Love Joy Peace Church(담임 나까지마 카츠노리 목사)는 오는 5일 오후 4시 한소망교회(담임 이승준 목사)에서 일본인 코러스 모임'하모니 바스켓'과 협력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식탁'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학우회는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 친교실에서 '사랑의 식탁'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올해가 처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