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회 회장에 한윤천 목사, 부회장에 백성진 목사
12월 14일 열린 제41차 시카고지역한인교역자회 총회에서 한윤천 목사(에버그린장로교회)가 회장, 백성진 목사(트리니티장로교회)가 부회장이 됐다. 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된 총회에서는 제40회기에서 부회장을 했던 한… ‘변화’ 이끄는 ‘두날개’… 최소한 1년 반은 지켜봐야
‘3300 미전도종족 향한 3300명의 청년들의 축제’
제3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작품 공모

워싱턴복음성가합창단 제9회 찬양의 밤
올해 9회를 맞은 찬양의 밤에서 합창단은 ‘주 이름 영화롭도다’ 등 귀에 친숙한 성가곡들과 문경원 목사(지휘)가 편곡한 찬송가들을 열창, 큰 박수를 받았다. 
워싱턴복음선교합창단 제9회 찬양의 밤
올해 9회를 맞은 찬양의 밤에서 합창단은 ‘주 이름 영화롭도다’ 등 귀에 친숙한 성가곡들과 문경원 목사(지휘)가 편곡한 찬송가들을 열창, 큰 박수를 받았다. ‘올림픽 경찰서’ 순찰경관 점호 후 공식 업무 돌입
공립 대안학교 한인타운에 들어선다
한인타운에 공립 대안학교가 들어선다. 주일 철인3종 경기로 한인타운 도로 일부 통제
“선교지에서 가장 시급한 건 언어 문제”
법정에서는 하루에 수십, 수백건의 사건들이 다뤄진다. 기업간의 특허 분쟁, 범죄자의 유무죄 여부, 건설 분규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미정부 공인 법정 통역사인 엘에이 동시통역대학원 원장인 주준희 전도사는 일주일 한두번… 
골수 등록의 날 하루만에 402명, 총 1258명 돌파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12월 13일 다 함께 기적을 쐈다.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중심돼 진행하고 있는 골수등록캠페인의 제1회 골수 등록의 날, 하루만에 402명이 골수를 등록하며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이로써 10월 4일 캠… 하루만에 402명, 총 1258명 돌파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12월 13일 다 함께 기적을 쐈다.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중심돼 진행하고 있는 골수등록캠페인의 제1회 골수 등록의 날, 하루만에 402명이 골수를 등록하며... **관련기사는 우측에--> 운송도 정보화 시대… 화주-운송업체 하나로
2424usa.com(대표 장재익)은 온라인 웹사이트로 고객과 운송업체를 원활하게 연결해 주는 장을 만들고 있다. 이사를 앞둔 고객이 장거리 운송비용을 한두달 전에 웹을 통해 질문을 남기면 각자의 운송업체가 견적을 다는 식이다. … ‘최후의 만찬’ 성화가 살아 움직인다!
기독교인이 좋아하는 성화에 3차원 입체기법으로 생동감과 현장감을 입힌다면 또다른 감동과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최후의 만찬’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눈 앞에서 생생히 펼쳐지고 보는 이들을 예수님과 12제자의 … 금문교회, 12-1월 40일 특별새벽기도
데일리시티에 소재한 금문교회(조은석 목사 시무)는 12월과 1월 두달을 "40일 특별새벽기도" 기간으로 삼았다. 특새는 기간 중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6시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