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현선교교회 새 성전 완공, 4월 4일 입당 예배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 새성전이 최근 완공됐다. 교회는 4월 4일 새성전 입당 예배를 드린다. 충현선교교회의 새성전은 예산 규모 5백만불로 지어졌으며, 1만 6천 스퀘어 피트에 1천여명이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지어졌다… “인터넷 중독 방지 위해 가족 간 친밀감 형성해야”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조)는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청소년 인터넷 및 게임 중독, 무엇이 문제일까’라는 주제로 세미나 가 개최됐으며 소아정신과 수잔 정 박사, 박… 
[강진구 목사] 눈물의 미학
서울의 대치동에서 아가페교회를 개척해서 목회할 때에 교회에서 ‘아가페 어린이집’을 운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가끔 어린이집을 방문할 때마다 ‘목사님!’ 하면서 달려드는 아이들을 안아주면서 부모의 사랑에 주려 있는 … 디캡카운티 한국인 센서스 요원 모집
디캡카운티 센서스 지역 오피스에서 한국어 구사자 요원을 아직 모집한다. 시민권자가 아니더라도 취업이 가능한 신분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이중언어 구사자란에 ‘한국어’를 표시하면 된다. 
CNN도 주목한 친필성경, 불치병도 나았다
교통사고 후 마디마디가 아파 5분을 앉지 못하고 늘 누워계시던 성도 한 분이 있었다. 주일에 집에서 설교테이프를 듣던 중 친필성경쓰기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동참하게 됐는데, 희한하게도 성경을 쓰는 동안에는 아프지 않아 … 
친필로 쓰다가 불치병 나아, CNN도 주목한 ‘이것’
최병호 목사가 사순절 기간 동안 진행되는 친필성경쓰기 운동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해 부활절 아침 CNN에도 소개된 바 있는 베다니교회 친필성경쓰기 운동은 교인 200명이 사순절 40일 기간 동안 성경을 쓰는 … 이상철 목사, 교회 성장의 비결은 ‘말씀과 기도’
꿈을 위해 돈을 모으다 빚더미에 앉게 되고 빚쟁이들의 폭력에 딸은 상처 받고 그리고 교회 개척 후 10년 만에 3천여 성도가 출석하는 교회로의 부흥... 이 모든 것이 상록수명륜교회 담임 이상철 목사의 삶 이야기다. “지난해 전체 장기기증자 중 70%가 기독교”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의 3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12일 아침 7시 서울 저동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 개최됐다. 
선지자는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한다더니…
최근 이스라엘 메시아닉쥬(Messianic Jew: 예수를 믿는 유대인) 현실을 파헤친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회복>이 개봉해 한국에서 제작한 기독교영화로는 최초로 개봉 한달만에 3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을 남겼다. 
손님 맞이 위해 팔 걷어 붙인 일군들
청소를 위해 팔소매를 걷어 붙인 연합남선교회는 교회 구석 구석을 청소하며 구슬 땀을 흘렸다. 이민 개혁 추진 단체들, 오바마 대통령에게 이민 개혁 추진 촉구
3월 11일 오바마 대통령은 이민 개혁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커뮤니티 단체, 종교단체 및 노동조합 지도자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하여 이민 개혁에 관한 회의를 가졌다. 오는 이민개혁 추진단체들, 오바마 대통령과 만나 이민 개혁 추진 촉구
3월 21일 워싱턴 디씨에서 대규모 이민 개혁 촉구 집회가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 3월 11일 오바마 대통령은 이민 개혁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커뮤니티 단체, 종교단체 및 노동조합 지도자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이민 개혁에 관한… 
KPCA, 예장 통합과 PCUSA간 교량 역할 감당할 것!
총회에 협조하고 기여하는 노회가 되려고 한다. 노회 산하에 어려운 환경에 천한 교회가 많다. 자립하지 못하고 이민교회로서 애쓰는 교회들을 노회 기능을 통해 돕고 싶다. 
로잔대회, 글로벌링크 통해 세계 교회 참여 확대
오는 10월 16일에서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되는 로잔3차대회가 온라인에서는 이미 그 시작을 알리고 있다. 로잔위원회는 세계 선교에 이미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IT 기술의 발달을 활용해, 전 세계 더 많은 … 
북한에 지하교회가 없다?... 평양예술단 공연
평양예술단(단장 마영애) 공연이 10일, 11일 양일간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렸다. 마영애 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동영상이 상영됐고, 이후 무용 및 양금독주 등 공연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