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날개’ 김성곤 목사, 애틀랜타 첫 집회 ‘성령을 받자’
‘두 날개’로 전 세계 곳곳을 누비는 김성곤 목사(부산풍성한교회 담임)가 애틀랜타를 처음 방문했다. 미국 동남부지역(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알라바마)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이곳을 찾은 김… 
삼총사와 함께 척추가 웃으면 인생이 즐겁다!
얼마 전 개업한 노크로스 소재 웃는척추카이로프랙틱(이하, 웃는척추)을 찾았다. 카이로프랙틱 전문교육기관인 라이프대학의 선, 후배 관계로 먼저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던 신진영 씨의 권유로 이준우, 주완배 씨가 의기 투합… 
2011 자마 대회 위해 뉴욕 방문한 김춘근 장로
오는 2011년 7월 6일부터 9일까지 펜실베니아 컨벤션 센터에서 'Evev Now''라는 주제로 진행될 자마(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대회를 위해 김춘근 장로(자마 대표)와 강순영 목사(부대표)가 22일부터 27일까지 뉴욕. 뉴저지.… ‘결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얼바인침례교회 담임 한종수 목사가 담임목사에 대한 신임투표에 앞서 목회칼럼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얼바인침례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한 목사는 목사 부임 10년째 되는 해에 자신에 대한 신임을 묻는 투표를 하겠다고 … 
[김병규 칼럼]장점이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좋은 생각하며 사시고,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좋은 행동하며 사십시다.” 우리교회 슬로건입니다. 외치면서도 나에게 너는 그렇게 사느냐? 고 물을 때가 많습니다.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강호동도 무릎꿇은 CCM가수 소향의 가창력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 불리는 CCM가수 소향이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여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가장 ‘대중적인’ 美 목사 조엘 오스틴의 리더십
오늘날 미국 교회에서 가장 잘 알려진 얼굴은 누구일까? 옵저버지 인터넷판은 최근 ‘미국 기독교의 새로운 얼굴’이란 제목의 기사로 오늘날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목사임에 틀림없는 조엘 오스틴 목사의 리더십을 조… 진유철 목사, 베데스다대학 7대 총장 취임
베데스다신학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가 취임했다. 진 총장의 취임예배는 21일 나성순복음교회에서 드려졌다. 진 총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종을 브라질에서 개척하게 하시고 미국까지 오게 하… 
훼더럴웨이 형제교회, 교회 기반 다진다
훼더럴웨이 형제교회(담임 임상순 목사, 이하 FW 형제교회)가 담임 목사 취임이후 교회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
남가주장로성가단(단장 황규섭 장로)의 제16회 정기공연이 지난 21일 오후 6시 은혜한인교회 새성전에서 열렸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찌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5백여명이 … 
[심호섭 목사 칼럼] 미안하다는 말
영어의 알파벳은 고대 로마에서 사용했던 라틴어 문자를 바탕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 로마글자는 그리스문자에서 비롯되었는데, 그리스 문자 즉 헬라어의 첫 두 글자가 알파와 베타입니다. 여기에서 알파벳이라는 이름이 나온 … 고난을 유익으로,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자
사순절을 맞아 남가주 중부교회협의회(대표 이동준 목사)가 18일부터 20일까지 남가주부흥교회와 감사한인교회에서 ‘사순절 연합 부흥성회’를 가졌다. 강사로는 한국 영안장로교회 양병희 목사가 나섰으며, 이 목사는 ‘심령… 동양선교교회, 정상화 위한 발판 마련?
담임목사 청빙, 시무장로 재신임 투표 등 안건으로 한 임시공동총회 열린다. 동양선교교회의 담임목사 청빙과 일부 시무장로의 재신임 건 등을 안건으로 한 임시공동총회가 오는 28일 오후 4시 대예배실에서 열린다. 
한달에 100명씩 부흥 비결은 설교, 기도
“할렐루야교회를 개척할 당시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고 다른 목회는 거의 하지 못하고, 수요일과 주일 설교만 했는데도 매달 100명씩 성도들이 늘어나는 부흥을 경험했다. 그러다 미국에 한 달 가량 방문했는데 돌아가보니 100명… 
한 달에 100명씩 부흥 비결은 ‘설교와 기도’
“할렐루야교회를 개척할 당시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고 다른 목회는 거의 하지 못하고, 수요일과 주일 설교만 했는데도 매달 100명씩 성도들이 늘어나는 부흥을 경험했다. 그러다 미국에 한 달 가량 방문했는데 돌아가보니 1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