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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재혁 목사

    새생명교회, 진재혁 목사 초청 부흥 사경회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가 8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부흥’을 주제로 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 넘쳐나는 흙탕물을 헤치고 피난민들이 살 곳을 찾아 길을 재촉하고 있다. ⓒ월드비전(로이터스·Adrees Latif) 제공

    물에 잠긴 파키스탄… 슬픔에 잠겨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간 파키스탄 전역에 내린 전례없는 폭우로 최소 1300명이 사망하고 3백만명 이상이 수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흙으로 만들어진 집들은 형태 없이 사라져 이재민들이 도로변이나 학교, 건물 …
  • 2세 신앙 발판 역할 톡톡, ‘이그나이트’ 변천사

    올해로 4회 째 이뤄지는 2세 연합집회 ‘이그나이트(Ignite)’가 거듭된 피드백과 목회자들의 노력으로 2세 신앙의 발판 역할을 톡톡히 감당하고 있다.
  • [기고]“아버지의 심정으로 바라는 광복”

    올해로 65세가 된 한국의 ‘광복’은 그 자국민인 우리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이웃나라들의 도움을 받아 이룬 것을 아직도 다행스럽게 여길까? 아니면 우리의 연합된 힘으로 완전하여지기를 안타깝게…
  • 지난 2월 월드비전의 아이티 구호활동 장면. ⓒ월드비전

    아이티 우기 맞아 주거시설 건설이 우선 과제

    22만 명의 사망자와 30만 명의 부상자를 낳은 아이티(Haiti) 지진 사태가 발생한지 6개월이 지나고 있다. 지진 발생 24시간 만에 긴급 구호팀을 파견해 신속한 지진 희생자 돕기에 나섰던 월드비전은 지금까지 긴급 구호 활동과 복…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칼럼] 실패로부터 배우는 인생이 되십시오

    최근에 잠시 한국을 방문하는 가운데 나의 가장 친한 친구를 찾게 되었다. 목회를 하면서 세상 친구들이 다 끊어졌지만 이 친구와는 교분을 계속 맺고 있다. 그 친구를 방문한 이유는 우울증 가운데 누워 몸져 있기 때문이었다. …
  • 9.11 테러의 아픔 아직 잊히지 않았는데….

    9.11 테러로 무너져 내린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 부지(그라운드 제로)에서 불과 두 블록 떨어진 곳에 15층 규모의 메가 모스크가 건립되는 것이 지난 3일 뉴욕시로부터 허가됐다.
  • 9.11 테러로 숨진 고 강순구 씨가 딸과 함께 했던 단란한 한 때©강성순 안수 집사

    9.11 테러 아직 안잊히는데….

    9.11 테러로 무너져내린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 부지(그라운드 제로)에서 불과 두 블록 떨어진 곳에 15층 규모의 메가 모스크가 건립되는 것이 지난 3일 뉴욕시로부터 허가됐다. 이에 지난 9년 전 9.11 테러로 아들을 잃은 …
  • 인터콥 선교캠프가 4일 주빌리크리스천센터에서 저녁집회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인터콥 선교캠프 첫째날 저녁집회 개최

    인터콥 선교캠프가 4일 주빌리크리스천센터에서 저녁집회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각 미주지역에서 도착한 참가자들은 지역단위 또는 가족단위로 참석해 짐을 풀기 바쁘게 식사후에 등록과정을 밟고 집회에 참석했다.
  • “부족한 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긍휼”

    주님의 능력과 권세가 질병을 치료하는 광선으로 빛을 발할 ‘신유대성회’가 8월 15일, 22일, 29일 오후 1시 30분 영광빛복음교회(담임 우대권 목사)에서 개최된다
  • 3일, 4일 양 일간 2세 연합집회 ‘이그나이트(Ignite)’가 크로스포인트처치에서 열렸다. 찬양하는 2세들의 모습.

    [현장 스케치] “하나님께 당신은 결코 작지 않아요”

    4일(수) 오후 한여름 내리쬐는 태양만큼 뜨거운 2세 연합집회 ‘이그나이트(Ignite)’ 현장을 찾았다. 대학입시와 친구문제, 가정문제 등 저마다의 고민거리와 기도제목을 안고, 160여명의 고등학생들이 크로스포인
  • 최바울 선교사, “세계는 종말론적 현상으로 충만해”

    인터콥 선교캠프가 4일 주빌리크리스천센터에서 저녁집회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각 미주지역에서 도착한 참가자들은 지역단위 또는 가족단위로 참석해 짐을 풀기 바쁘게 식사 후에 등록과정을 밟고 집회에 참석했다.
  • 2010 인터콥 선교캠프가 4일 주빌리크리스천센터에서 저녁집회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2010 인터콥 선교캠프 첫날 저녁집회 막올라

    인터콥 선교캠프가 4일 주빌리크리스천센터에서 저녁집회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각 미주지역에서 도착한 참가자들은 짐을 풀기 바쁘게 식사후에 등록과정을 밟고 집회에 참석했다. 저녁집회에서 인터콥 전문찬양사역팀이 한…
  •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동성 결혼 인정 판결 논란

    4일,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이 동성 간의 결혼을 법적으로 인정한다고 판결, 2008년 과반수 찬성으로 일축된 동성결혼합법화 저지 발의안 프로포지션 8을 또 다시 뒤엎었다.
  • 1971년 실미도 폭동사건중에 목에 관통상을 입었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생존한 양동수 장로가 시드니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간증하고 있다.

    실미도에서의 기적적 생존, 그 너머 하나님의 손길

    ‘작전명 ‘오소리’. 임무는 김일성 암살. 양동수 장로는 1972년부터 지금까지 38년 동안 1천400여 회가 넘는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다. 간증할 때마다 그는 그날의 악몽 같은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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