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에 복음 가르치기 원한다면….
아시안-아메리칸 청소년 사역을 위한 평신도 지도자 교육을 돕는 아시안-아메리칸 유스 미니스트리 프로그램(Asian American Youth Ministry Program)1학기 과정이 뉴브런스윅 신학대학원 주최로 오는 9월 18일부터 12월 11일까지 뉴욕신광… 한국과 다르고 미국과 같지도 않은...‘이민신학’ 논한다
1903년 하와이 이민 이후 100년을 훌쩍 넘은 미주 한인이민사회. 그간 이민사회의 발자취를 더듬어 정리하거나, 한인들의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은 지속적으로 있었지만, 이민사회의 중심축이 되어온 ‘이민교회’는 그저 … 제2회 아멘넷 성가경연대회
아멘넷(USAamen.net)이 미동부지역 찬양사역자 발굴 및 기독교문화 창출을 위한 제2회 아멘넷 성가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 미국 다리놓는 사람들(대표 이성균 목사)이 후원한다. SEED 선교회 제2차 선교사 자녀 장학금 수여
SEED 선교회(대표 이원상 목사)에서 지난 8월 13일 제 2차 선교사 자녀 장학금을 16 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자녀들 총 40명에게 전달했다. 2008년 11월에 시작된 장학재단은 선교사 자녀로 대학 및 대학원 [부고]이유정 목사 부친상

[안인권 칼럼]특별한 부자의 특별한 원칙
부자가 된다는 것이 부러움의 대상이기는 하지만 철저한 자기훈련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누구나 원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 지불해야하는 수업료에 대해서는 뼈저리게 
김용의 선교사, '선교위해 중보기도해야할 이유 있다'
북가주선교대회 특강 1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 강의가 27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렸다. 박춘배 목사(은혜선교교회)가 사회를, 이강원 목사(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가 기도순서를 맡았다. 
한철호 선교사, '선교는 우리의 목적이 아닌 하나님의 목적'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상임위원장)는 27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 북가주선교대회에서 새벽예배 설교를 전했다. [기자수첩] 한인교회 2세 롤모델 부재, 이대로 좋은가
얼마 전 인터뷰를 위해 만난 한 1세 목회자는 2세 사역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 “2세들에게는 신앙적 롤모델이 없는 것이 가장 문제다. 2세 사역자의 롤모델이 세워지지 않으면 차세대 기독 리더의 양성이 막히는 악순환이 반복… 
성령충만함으로 학기를 시작하라
워싱톤 개혁장로회 신학교 VA 캠퍼스의 2010년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8월 26일(목) 오후 7시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에서 열렸다. 
2010 북가주선교대회 첫날 저녁집회 막 올라
2010 북가주선교대회 첫날 저녁집회가 26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개최됐다. 
북한에 대한 마음을 그림으로
그림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스테인워시. 2001년부터 지금까지 뉴욕, 뉴저지 기독 청년 작가들이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다. 
기도원에 간 홈리스… 그 눈물의 의미
먹을 것 없고, 입을 것 부족한 홈리스들에게 음식과 옷을 제공해 주며 희망을 선물하는 것이 홈리스 사역이다. 그러나 금과 은을 주목했던 성경 속 ‘앉은뱅이’에게 ‘일어나 걸으라’고 명령했던 사도들을 기억할 때, 음식과 … 
백인교회 청빙받은 박민찬 목사 위임예배
100% 백인교회의 담임목사로 청빙받아 화제가 됐던 박민찬 목사의 위임예배가 22일(일) 오후 4시 1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라그랜지 소재 어드밴트루터란교회(1416 Vernon Rd. Lagrange GA 30240)에서 거행됐다. 교단 지역구 목회자 및 관계자… ‘초청하면 교회 가겠다’ 82%, ‘초청하는 기독교인’ 2%
요즘 미국교회에는 ‘백 투 처치 선데이(Back to Church Sunday)’ 캠페인으로 전도 바람이 불었다. 9월 12일 주일, 타종교인부터 교회에 다니지 않는 기독교인까지 각 지역 교회로 초청하는 이 캠페인은 지금까지 3000개 이상의 교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