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대한장로교회 창립 35주년, 하나님의 은혜요
뉴욕대한장로교회(담임 김전 목사)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15일 오후 5시 창립기념예배를 개최했다. 뉴욕대한장로교회는 1976년 8월 15일 한 성도의 거실에서 33명이 모여 시작돼 지난해에는 자체 성전을 건축해 마련하기도 했다. 대한민국만세,광복주신 하나님께 감사
1923년 모국의 독립을 위해 온 몸을 내던진 성도들에 세운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가 광복 6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김광태 목사는 “기쁨이 동터오는 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광복절을 축하했고 성도들은 태극기… 은목교회, 후배들에게 3천불 장학금
은퇴목회자와 사모들로 구성된 은목교회가 제5회 은목장학금을 3명의 신학생들에게 수여했다. 은목교회는 2005년 은퇴목회자와 사모들이 예배드릴 교회를 세우자는 취지로 설립됐지만 예배만 드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해외 선… 
“보수와 진보는 하나님이냐 사람이냐의 차이”
정치, 경제, 문화를 막론하고 한국 사회가 직면한 갈등의 대부분은 보수와 진보 세력 사이에서 일어난다. 또한 이것은 남북 대치 국면의 한반도 특성상, 흔히 ‘우’와 ‘좌’의 정치적 입장으로 비화되기도 한다. 
“불경기도 막을 수 없는 교육 열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정삼숙)는 14일(토) 스프링홀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생 4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20년을 맞은 한미장학재단은 불경기의 여파에도 작년 보다 장학금 수혜자를 4명 늘였고, 대학생 
“우리가 모일 때 대한민국이 희망의 미래로”
시청 앞에서 광화문, 남대문에 이르기까지 서울 한복판을 가득 메운 20만여 성도들. 많은 이들의 기도가 상달됐는지 전날까지 억수처럼 퍼붓던 비도 거짓말처럼 뚝 그쳤다. 
백 투 스쿨 준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금년 여름은 그 어느해 보다 화끈했다. 화씨 90도가 넘는 무더위가 무려 50여일간 계속되었다. 
학생보다 봉사자가 더 많은 사랑의교실
“예수께서 3년 동안 양육하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실 때 긍휼의 마음을 잊지 않으셨듯이 자원 봉사자들이 장애인 학생들을 섬길 때 끝까지 동일한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62]
오늘 우리는 새로운 로마서의 단락으로 들어갑니다. 크게 다섯 단락으로 나누어진데서 이제 마지막 섬김에 관한 단락입니다. 이 부분은 1장서 11장까지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에 대한 교리적인 부분을 다루었다면 12장부터는 … 
한국교회 8.15 뉴욕 대성회 개최
한국교회 8.15 뉴욕 대성회가 15일 오후 5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광복 65주년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섬김의 실천과 교회 연합과 일치를 통한 부흥과 성장을 기대하며 열린 이번 대회에는 주최 측은…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 주최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
시애틀 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4일 시애틀한인장로교회 옆에 위치한 프레스트 크레스트 경기장은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장윤기 목사)가 주최한 제 65회 광복절 기념 연합 배구대회에 참가한 성도들로 가득… 
컴패션, 9년째 재정 투명도 최고 수준 유지
컴패션이 올해도 재정 투명도 평가에서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할렐루야교회, 만장일치로 김승욱 목사 승인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상복 목사)가 후임 담임목사로 내정된 김승욱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를 만장일치로 15일 3부예배(12시)에서 3대 담임목사로 승인했다. 
여덟 살 꼬마와 철학박사 아빠의 톡톡 튀는 하나님 이야기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해보았을 물음들이다. 이 물음들을 품고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고민했으며, 목사님 전도사님을 쫓아다니며 귀찮은 질문을 던졌으며, 답을 찾았을 땐 또 얼마나 기뻐했던가.… 
[포토]제65회 워싱턴주 광복절 기념식
제65회 워싱턴주 광복절 기념식 및 교민 체육대회가 타코마한인회(회장 장석태)와 시애틀 한인회(회장 이광술), 훼드럴웨이 한인회(회장 고경호)의 공동 주최로 지난 14(토) 레이크 우드의 포트 스텔라쿰 공원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