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감 제35회 입법의회 개회... 장정개정안 논의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총회 입법의회가 25일 강원도 고성 소재 델피노리조트에서 개회했다. 입법의회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장정개정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일각에서는 이번 입법의회에서 지난… 
두레교회, 86% 찬성으로 차영근 담임목사 재신임
두레교회(담임 차영근 목사)가 지난 22일 전교인 통합예배 후 공동의회에서 차영근 담임목사의 목회 6년 차에 그에 대한 재신임 투표를 진행했다. 두레교회는 이번 공동의회에서 정관을 수정해 담임목사 6년 임기를 마치는 즈… 
탈북민 목사 "북한 디아스포라 35만명, 제자화 전략 필요"
극동방송(이하, FEBC) 사우회가 선교단체 에이미션(대표 김수미)과 '북한통일 선교포럼'을 공동 주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포럼에서는 유춘환 이사(에이미션)의 진행으로 탈북자 출신 주경배 목사가 간증을 진행했으며, 질의응… 
갤럽 보고서 "종교인이 비종교인보다 높은 수준의 웰빙 누려"
최근 발표된 갤럽연구는 신앙과 행복 사이의 심오한 연관성과 종교가 전 세계 개인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신앙과 건강: 영성과 웰빙의 전 세계적 연결'이라는 제목의 … 
“교회 내 MZ 세대에 ‘선입견’ 빼고 다가가라”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 지용근)가 MZ세대의 특징에 대해 이해는 하되, 과도한 유형론에 빠져 부담감을 갖기보다 자신감 있게 접촉면을 늘리라고 한국교회에 조언했다. 연구소는 최근 넘버즈 212호 주간리포트에서 MZ세대, 그 … 
타코마 서예가 최정범 선생, 네 번째 서예 성경 기네스 북 등재 추진
타코마에 거주하는 서예가 화곡 최정범(80세) 선생이 지난 20일, 붓글씨로 쓰는 66편 성경쓰기 네 번째를 마쳤다. 이번에 완성된 붓글씨 성경의 네 번째 완성은, 1년 7개월이 소요됐으며, 자녀들이 세계 기네스북 등재를 위해 준… 
할로윈보다 ‘홀리윈’… 히즈쇼, 美 OMC와 함께
기독교 어린이 행사를 진행하는 히즈쇼는 美 LA 동양선교교회(OMC)와 함께 LA 지역 한인교회 아이들이 세상 문화에 길들이지 않도록 할로윈 시즌인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특별한 기독교 교육의 장인 ‘홀리윈(Holywin)’ 축제를 … 
결코 잊지 못할 아름다운 이름 (we never forget)
1부 추모예배 설교를 맡은 이재호 목사는 70년 전 한국전쟁이 발발하였을 때 한국은 전세계에서가장 가난한 나라였으나 이제는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방면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루고 이제는 어려운 국가를 돕는 나라가 되었… 
이스라엘군 “하마스, 전연령대 여성 무차별 집단 성폭행”
이스라엘 방위군의 랍비네이트 부대 소속 병사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민간인 여성, 할머니 및 어린이들에게 극심한 성폭력을 가했다며, 이 가혹 행위가 “유대인 대학살보다 더 악랄하다”라고 언론 인터뷰에서 밝… 
파키스탄 법원, ‘신성모독 혐의’ 기독교 부부 보석 인정…CLASS “획기적 판결”
파키스탄 법원이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 부부에게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보석을 허가했다. 한 인권 단체는 이를 “기념비적 판결”이라고 부르며, 신성모독법에 대한 개정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 
남가주 가을 하늘을 수놓은 특별한 음악회
지난 10월 21일(토) 오후 7시 새누리교회 구성전에서 World Share USA가 주관한 주사랑나눔여성선교합창단 창단 음악회가 열렸다. 우크라이나 전쟁고아 및 전쟁미앙인 돕기 후원의 밤을 겸하여 진행된 음악회는 1부 예배와 2부 음악회… 
새로운교회, 설립감사예배 드리고 새출발 알려
예배에서 박찬길 담임목사는 "21명의 성도들과 한 마음이 되어서 모든 것을 성령님께서 준비해주셨다. 코로나 이후에 교회를 얻기 어려웠었는데 이곳을 새롭게 허락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 
창작 오페라틱 오라토리오 '지구촌은 나의 목장' 무대에 올라
'지구촌은 나의 목장'이라는 비전으로 세계 선교에 온 삶을 바쳤던 고 임동선 목사의 삶과 영성을 기리는 기념 음악회가 지난 21일(토)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에서 개최됐다. 일제강점기인 1923년 11월 13일에 태어난 고 임동선 … 
“장애 사역, 하드웨어 부족 보다, 신학적 부재 많이 느껴”
둘째날 <장애선교와 교회성장>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조두민 목사는 “교회 성장을 위해 장애사역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성경이 말하는 복음을 건강하게 지키면 그것을 통해서 교회가 성장하고 우리가 복음을 붙… 
올해 역사상 처음 미달됐던 총신 M.Div.... 내년엔?
국내 신학교들이 2024학년도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신학대학원에서 올해 신입생 충원이 정원에 미달한 사태가 재조명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24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를 통해 종교별 예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