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종교인, 삼일절 92주년 맞아 호소문 발표
해외종교인들이 삼일절 92주년을 맞아 2월 28일 오전 11시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염원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서북미 비지니스 선교 컨퍼런스 열린다
서북미 BAM(Business as Mission)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벨뷰그레이스한인교회(담임 황준호 목사)가 주관하는 '서북미 비지니스 선교 컨퍼런스'가 오는 3월 11일(금) 부터 12일(토)까지 훼드럴웨이 코엠TV 공개홀에서 열린다. 봄 기운 완연한 3월, 교계 행사도 풍성
봄 기운이 완연한 3월에 교계도 활기를 되찾은 듯 다양한 행사들이 계획되고 있다. 먼저 하나님 말씀으로 봄을 시작하려는 교회들의 부흥회가 준비된다. 3월 4일부터 6일까지 방지각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가 봄 기운 완연한 3월, 애틀랜타 교계 행사도 풍성
봄 기운이 완연한 3월에 교계도 활기를 되찾은 듯 다양한 행사들이 계획되고 있다. 먼저 하나님 말씀으로 봄을 시작하려는 교회들의 부흥회가 준비된다. 3월 4일부터 6일까지 방지각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가 
“백인 목회도 다르지 않다” 편견 넘어 Can do!
한인이 거의 없는 우드스탁 지역에서 백인을 상대로 목회를 하고 있는 한인 여성 목회자 김미리 목사(Rev. Milee kim)를 만나봤다. 미국에서는 아직도 설 자리가 좁은 타인종 그리고 여성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보수적인 남부 백인… 
우리 가진 것을 나눌 때...칠레 여성 위한 세계기도일
전세계 여성들이 고통 받는 국가의 여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세계기도일예배가 올해로 124주년을 맞이해 3월 13일(주일) 오후 4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우리, 가진 것을 나눌 때”로 칠레 여… 
Light church of Federalway 창립예배
한인 영어권 예배를 위해 훼드럴웨이 지역교회가 연합해 세운 'Light church of Federalway'(담임 죤 카미아 목사 Jhon Kamya, 45)가 오는 3월 6일(주일) 오후 3시 30분 창립예배를 드린다. 
라이트 쳐치 오브 훼더럴웨이 창립예배
한인 영어권 예배를 위해 훼드럴웨이 지역교회가 연합해 세운 'Light church of Federalway'(담임 죤 카미아 목사 Jhon Kamya, 45)가 오는 3월 6일(주일) 오후 3시 30분 창립예배를 드린다. [한인이민사] 애틀랜타 한국 학교의 발전
한국 학교는 학교 자체 건물이 없는 관계로 항상 학교 운영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한국 학교의 장소를 옮겨 다니며 학생들을 가르쳤는데 이는 결코 용이한 일이 아니었다. 학교 운영과 나아가서는 자체 건물 소유를 목표로 하… 
교회는 왜 존재할까? 목회는 왜 할까?
조범철 목사(시애틀 열린문 교회)는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함이라고 정의 한다. 지난 28일 시애틀 열린문교회에서 열린 시애틀 목사회(회장 이병일 목사) 정기 월례회에서 설교한 조 목사는 “희망을 발견할 수 없는 세상 가운데… 75년 섬긴 교회반주자 91세로 고령 은퇴
75년 동안 교회 반주자로 섬긴 후 91세의 고령에 은퇴하는 교인이 있어 화제다. 조지아주 윈터스빌연합감리교회 교인인 그녀의 이름은 메리 와이트헤드(Mary Whitehead, 91세). 그녀는 “충분히 오랫동안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목회자로 만들어진다
건강한 목회를 위한 건강한 목회자를 목표로 하는 Thrive Coaching 세미나가 샌프란시스코제일침례교회(이중직 목사)에서 이중직 목사 강의로 열렸다. 이 세미나는 미주지역에서 플로리다에 이어 북가주에서 두번째로 열게 됐다. 
[선교 칼럼]이은무 선교사의 '한국 선교를 깨운다'(20)
한국인들은 전세계에 줄잡아 650만이 흩어져 살고 있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사는 나라에 따라 한국인의 이름이 다르게 불린다. 미국이나 캐나다에 영구적으로 사는 이민자들은 '교포'라 부르고, 직장이나 사업차 임시 또는 단… 
[선교 칼럼] 이은무 선교사의 '한국 선교를 깨운다'(21)
한국인들은 전세계에 줄잡아 650만이 흩어져 살고 있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사는 나라에 따라 한국인의 이름이 다르게 불린다. 미국이나 캐나다에 영구적으로 사는 이민자들은 '교포'라 부르고, 직장이나 
남성트리오의 멋진 화음을 통해 전해지는 감동
2010 도브 어워즈 ‘올해의 영감을 주는 앨범’(Inspirational Song of the Year)선정, GMA 도브 어워즈 9차례 노미네이티드, 12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에 빛나는 남성 트리오, ‘Phillips, Craig and Dean’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