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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명의 자녀에게 가혹 행위를 한 끝에 숨지게 한 부부에 대해 언론에는 목사와 사모로 보도되고 있지만 남편의 목사안수가 분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연합뉴스

    “자녀 사망 방치, 기독교 목사 부부 아니다”

    ‘기도로 살려내겠다’며 사망한 자녀들을 열흘 넘게 방치한 부부가 ‘목사’로 보도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수사중인 전남 보성경찰서 관계자는 “이 부부는 보성교회라는 이름을 쓰고 있지…
  • 생명살리기에 뜻 모이다

    오는 3월 LA한국문화원에서는 소망소사이어티 주최로 생명살리기 소망갤러리 전시회가 열린다. 이 전시회를 통한 수익금은 빈곤층과 불우이웃, 해외 구제 등에 사용된다.
  • 자생한방병원, ‘한인교회 무료진료’ 시작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자생한방병원이 남가주 한인들을 위해 의료선교를 시작했다.
  • Awakening - Live Worship from Chicago

    지저스컬쳐, 美 시카고의 영적대각성 앨범에 담아

    최근 예배사역자들과 워십팀들이 가장 선호하고 즐겨듣는 모던워십을 꼽으라고 하면 그 중 반드시 거론되는 이름이 있다. 바로 지저스컬쳐 팀이다.
  • 공립학교 예배처소 사용기간을 연장해달라는 교회들의 요구에도 뉴욕시는 완강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뉴욕, 이번 주일 공립학교 마지막 예배 될 수도

    맨하탄지역 교회들이 오는 12일까지로 예정된 뉴욕시의 공립학교 예배장소 퇴거명령에 따라 이번 주일예배를 끝으로 공립학교를 떠나 예배장소를 급히 옮겨야 될 어려움에 처했다.이는 뉴욕 지역 한인교회와 미국교회들의 계…
  • [본국]“자녀 사망 방치, 기독교 목사 부부 아니다”

    ‘기도로 살려내겠다’며 사망한 자녀들을 열흘 넘게 방치한 부부가 ‘목사’로 보도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 전광훈 목사.

    “복음주의자들이 복음 모르는 것이 최고의 비극”

    기독자유민주당을 주도하고 있는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기독당 운동은 단순한 사회운동이 아니라, 이 사회에 복음을 관철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이 시대 최고의 비극은 자칭 ‘복음주의자’들이 복음이 무엇인지 …
  • ‘껌팔이 폴포츠’ 최성봉, 제9회 촛불상 수상

    ‘한국의 폴포츠’ 껌팔이 최성봉 씨가 제9회 촛불상을 수상했다. 난민지원단체인 ‘피난처’의 이호택 대표와 ‘여명학교’에서 탈북 청소년을 돕는 그의 아내 조명숙 씨도 촛불상을 함께 수상했다.
  • 메릴랜드 교협, 동성결혼 법안 반대 서명운동 전개

    메릴랜드 주에서 추진 중인 동성혼 합법화 법안 반대를 위해 메릴랜드 교회협의회(회장 권덕이 목사)가 대대적 서명운동을 벌일 방침이다. 10일 이를 위한 첫 모임을 가진 교협 측은 “전통적 또는 성경적 가치관에 입각, 결혼은…
  • “목회는 관계성… 성도에게 위로주고 싶어”

    엄 영민 목사. 그는 참 조용한 목회자다. 소리도 크게 지르고 성도들을 들들 볶아야 열심있는 목회자라는 말을 들을 법한데, 그는 오히려 조용하다. 그러나 그 조용한만큼 성도들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듣고 그들의 아픔에 공감…
  • 10일 장재옥 원장이 세계한식요리연구원 개원을 알렸다.

    세계한식요리연구원 공식 출범

    장재옥 요리연구가가 워싱턴에 세계한식요리연구원을 연다. 총 14만부 이상이 판매된 국영문 혼용 책자 ‘우리 요리 이야기’의 저자로 주류사회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장 씨는 ‘세계한식요리연구원’을 열고 본격적인 …
  • 8년간 월요기도운동이 펼쳐지며 독일 통일에 큰 몫을 담당한 니콜라이교회 모습.

    독일 니콜라이교회에서 열린 ‘그날까지 컨퍼런스’

    독일 라이프찌히 니콜라이교회에서 지난 2-4일 개최된 ‘대각성과 남북통일을 위한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돌아와 미주 한인교회와 한국교회, 유럽 한인교회와 현지교회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통일을 위해 기도했던 시간들을 …
  • “교회 재산세 면제 신청 13일까지”

    교회 건물에 대한 재산세 면제 신청마감이 13일로 예정된 가운데 아직까지 재산세 면제 신청을 하지 않은 한인교회들이 있다고 뉴욕시교협 지미림 사무총장이 알려 왔다. 지미림 사무총장은 언론들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
  • KCCC, 불신자 위해 사역 변화 모색

    작년 여름에 미국 CCC는 CRU로의 단체명 변경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큰 두가지 이유에서 그러한 결정을 했습니다. 첫째는 CCC의 가운데 단어인 crusade라는 단어가 예전에는 정체성을 분명하게 해주는 역할을 했으나 요즘에는 오히…
  • 애틀랜타 KCCC, 불신자 위해 사역 변화 모색

    가장 혁신적인 것은 open chapel을 open meeting(가명)으로 바꾼 것입니다. 다시 말해 캠퍼스에서 드린던 예배를 불신자들도 참석하여 사랑을 느끼고 궁극적으로는 예수님과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모임의 전환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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