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이대위 보고 ‘해당 교단’으로 돌려보내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윤희구 목사, 이하 한장총)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의 보고와 관련, 운영위원들 대다수의 의견에 따라 “회원 교단 인사에 대해서는 해당 교단의 입장을 존중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롬니 공개 지지 그래함 목사, 보수-진보 양측 모두에게 비판
미트 롬니 미 대선 후보에게 투표하라고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명한 ‘빌리 그래함 복음주의 연합(The Billy Graham Evangelical Association, 이하 BEGA)’의 빌리 그래함 목사가 ‘지나치게 정치적으로 치우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신천지, 최홍준 목사 고소… 부산 교계, 강경대응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는 부산지역 1700여 교회와 함께 이단 ‘신천지예수교증거막성전’(대표 이만희)과 전면전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도자는 일곱전 넘어져도 8번 일어선다.
“하나님 안에서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힘든 상황과 역경에 처했다 할지라도,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기대하십시오. 최악의 상황도 최선의 상황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안 된다고, 내가 할 … 
전도자는 일곱번 넘어져도 8번 일어선다.
“하나님 안에서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힘든 상황과 역경에 처했다 할지라도,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기대하십시오. 최악의 상황도 최선의 상황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안 된다고, 내가 할 … 
시애틀 한인목사회, '신구약 목회자 성경 세미나' 개최
시애틀 한인목사회(회장 김병규 목사)는 오는 11월 1일(목) 부터 2일(금)까지 벨뷰한인장로교회(담임 김한국 목사)에서 경한수 목사(목회자 성경 대학원 원장)를 강사로 ‘신구약 목회자 성경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역 넓히는 매치스트라이크, 열방의 빛으로
메릴랜드 한인 청년 부흥 대축제 ‘2012 매치스트라이크’ 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3일(토) 메릴랜드 컬럼비아에 소재한 브릿지웨이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집회의 주제는 ‘열방의 빛(Light to the Nataions).” 강사로는 데이… 백인 60% 롬니, 비(非)백인 80% 오바마 지지
11월 6일 대선을 앞두고 백인 다수는 롬니, 비(非)백인 절대 다수는 오바마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년 전 시한부종말론 ‘다미선교회’… 지금은 어디에
‘다미선교회’는 1992년 10월 28일 자정 휴거(携擧)가 온다고 주장했던 사이비 단체다. 그날 당연히 휴거는 일어나지 않았고, 다미선교회 전국 173교회 8천여명의 신도들은 충격에 빠졌다. 당시 이들은 자살하거나 직장을 사직하… 
“크리스천이기에 건강하다”
성경적인 식이요법으로 의술을 펼치고 있는 지구촌농업선교회 대표 김갑선 목사가 뉴욕어리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23일부터 크리스천 건강세미나를 진행, 큰 성황을 이루고 있다. 한의학도이자 농학박사인 그는 직접 약… 
미기총 주관 뉴욕교계 회장단 간담회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의춘 목사)가 미주 교계의 활성화를 위해 교계 중진 회장단을 초청한 가운데 교계의 당면 문제점을 토의하고 미주 한인 교회들의 분발을 촉구하는 모임을 미주 지역을 순방하며 갖고 있다. NAACP, 토마스제퍼슨과학고 입시 정책에 이의 제기
NAACP와 NAACP Legal and Educational Defense Fund가 입학 경쟁률이 높은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등학교와 브랑스 과학고등학교가 흑인 및 다른 학생단체에 Civil Rights Act 제 6장 관련조항을 위반하는 차별대우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최근 … 
[김세환 칼럼]담금질과 벼름질
쇠는 담금질과 벼름질의 과정을 통해 길들여집니다. 
[엄영민 칼럼]피보다 진한 사랑
우리 교회의 한 권사님은 아홉 남매의 장녀이신데 여덟 형제가 모두 텍사스에 살고 자신만 남가주에 살고 계신다. 그것도 모든 형제들이 이십분 거리 내에 산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형제들이 가장 연로한 
[양성필 칼럼]건빵은 빵입니까, 비스킷입니까? 세습은 복음적입니까?
어느날 저녁에 세례와 성만찬에 대한 주제로 목자 훈련을 하는데 한 집사님께서 “건빵은 빵일까요? 비스킷일까요?” 물으시는 겁니다. 몇 사람은 빵이다, 몇 사람은 비스킷이다, 의견이 나뉘었습니다. 질문한 집사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