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덴스 유서깊은 오코니스트릿감리교회 화재로 예배당 잃어
교회 건물에 불이 붙은 것은 월요일 밤이었다. 불길은 교회를 휘감았고 화요일 새벽이 되서야 잡혔지만 남긴 것은 불에 탄 재와 그을린 벽돌 뿐이었다. 1871년 시작돼 에덴스 지역의 유서깊은 감리교회 가운데 하나인 오코니스트… 기도도, 묵상도, 출석도 안 하는 '포스트-크리스천' 는다
미국인 대부분이 자신을 크리스천이라고 밝히고 있는 가운데, 미국 성인 인구 가운데 '포스트-크리스천(post-Christian)'의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최근 바나 그룹이 발표했다. 
“선교사 늘었지만 개척 필요한 곳에선 오히려 줄어”
한국선교연구원(kriM, 원장 문상철)은 16일 신반포에 위치한 남서울교회에서 ‘한국선교현황 연구보고회’를 가졌다. 
부르심교회 '인체 크로키' 교실 종강
부르심교회(담임 나용호 목사) 유스를 위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Youth Gift Activity, YGA) '인체 크로키'가 6일(토) 종강됐다. 
“통일 후 북한주민들에게 ‘기독교적 용서’ 알려야”
'탈북후 북한 정부를 용서하지 못하는 감정이 클수록 심한 우울증과 정신적 외상(trauma)에 시달리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워싱턴침례대학교의 박진욱 상담학 교수는 지난 4월 4일에서 6일까지 오레곤 주 포트랜드에서 … 
동서남북교회 첫돌 맞아 세이레 기도회 가져
동서남북교회(담임 김은규 목사)가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세이레 특별 새벽기도회를 갖는다. 교회는 4월 29일(월)부터 5월 19일(주일)까지 21일간 기도한다. 교회는 '다니엘은 아주 중요한 시점에 민족을 위해서 세이래 동안(3주간/21… 헌츠빌한인장로교회, 전임전도사 및 교육전도사 모집
헌츠빌한인장로교회(KPCA)가 전임전도사나 교육전도사를 모집한다. 
아틀란타염광장로교회 유스 사역자 청빙 공고
아틀란타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가 파트 타임 유스 사역자를 청빙한다. 지원자격은 목회학 석사 과정 중이거나 졸업한 자로 1년 이상의 유스 사역을 경험한 이중 언어 가능자이다. 크리스천, 사회에 더욱 적극적으로 영향줘야
맨즈미니스트리의 케니 럭 목사가 4월 13일에 캘리포니아 레이크 포레스트에 위치한 새들백 교회에서 이그나이트 컨퍼런스를 시작했다. 에브리맨미니스트리즈(Every Man Ministries)의 설립자 케니 럭(Kenny Luck)이 캘리포니아 레이… 골든게이트침례신학대학원, 2013 여름학기 안내
세계최대의 개신교단인 남침례교단의 6개 신학교 중의 하나이며, 북미주에서 9번째 규모인 골든게이트침례신학대학원이 2012년 가을학기에 이중언어과정을 시작했다. 현재 이 학교에서는 목회학석사(M.Div.)와 신학석사(M.T.S.)의 … 
애틀랜타서 한반도 평화 위한 기도회 열린다
한반도 정세가 그 어느 때보다 급박하고 불안한 가운데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열려 눈길을 끈다. 오는 5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리는 기도회에는 미국… 미국 내 '포스트-크리스천' 상승세
미국인 대부분이 자신을 크리스천이라 언급하나, 미국 성인 인구 가운데 "포스트-크리스천(post-Christian)"의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월요일 바나 그룹이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기구인 벤투라/(the Ventura)에서 최근 … 
美 교계 지도자들 보스톤 마라톤 폭발에 "Pray4Boston"
美 교계 지도자들이 15일 최소 3명이 사망하고 150명 이상이 부상당한 보스톤 마라톤 폭발사고 소식을 접하자 큰 슬픔과 애도를 표하며 기도를 요청하고 나섰다. 마스힐웨스트시애틀쳐치의 데이빗 페어칠드 목사는 교회 웹사이… 
효과적인 여름 단기선교,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
올해도 어김없이 단기선교 시즌이 다가온다. 단기선교는 성도들을 해외, 혹은 국내 선교에 동참시킴으로 사역의 동역화를 이끌고, 선교에 대한 열정을 고취시켜, 헌신의 기회를 마련한다. 또 선교지 방문을 통해 선교사들의 사… 
프랭클린 그래함 “北 지도부가 하나님의 사랑 알게 되길”
북한의 위협이 고조되면서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대통령이 대응책을 숙고하고 있는 가운데,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목사가 “이 중요한 시기에 하나님께서 대통령에게 지혜를 주시길 기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