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일 목사, 한국 방문 후 일본 선교지 방문
김양일 목사(하나님의말씀교회)가 11월 4일부터 약 2주간의 일정으로 한국과 일본 선교지를 방문한다. 김 목사는 "10여 년 전에 후원했던 필리핀지역 선교사가 소천한 후 잠시 중단된 아시아지역 선교가 하나님의 은혜로 올해초… 
가수 소향, 자마대회 통해 달란트 쓰이는 것 '감사'
1세와 2세 3세가 연합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한 자마 컨퍼런스(JAMA NEW AWAKENING CONFERENCE)가 오는 11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3일 동안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2세 대회, 1세 대회, 한어권 청년대회로 나뉘어 대… 
세계성공회 수장, "교회 일치의 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정"
세계성공회 수장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가 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고 있는 WCC 제10차 총회에 참석했다. 165개국 1억명 성공회 교인들의 영적 지도자인 캔터베리 대주교의 방한은 지난 1990년 당시 로… 
나성순복음교회 창립 39주년 기념 임직 감사 예배
나성순복음교회가 올해로 창립 39주년을 맞이해 18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10월 30일 수요일 드린 임직 감사 예배에는 이 교회 성도들 뿐 아니라 교단 및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순을 맡고 축하를 전했다. 강태욱 목사(순복음 … 
담요와 자켓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노숙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구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담요, 자켓 나누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교협, 미자립교회 건강한 교회 만들기 프로젝트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류도형 목사)가 '비전트립을 통한 미자립교회 건강한 교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1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멕시코 유카탄 연합장로교회 선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 
'강영우장학재단' 추진중인 석은옥 여사 "전 하나님 복 많이 받은 사람"
고 강영우 박사 추모 음악회에 참석하고 10월 4일 강 박사의 고향 생가(경기도 서종면 문호리 784번지)에 표석 안치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19일에는 양평에 강 박사의 기념관을 건립하기 위한 발기임 모임도 참석했다. 
3일만에 끝내는 성경원어 세미나
시드선교회 국제본부가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끝내는 성경원어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사로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사역하고 있는 정정우 목사('페트라 히브리어/헬라어' 저자인 김선기 교수의 제자)가 초청됐다. 
워싱턴밀알선교단, 소향 초청 '제21회 밀알의 밤' 성료
워싱턴밀알선교단(단장 정택정 목사)이 소향을 초청해 준비한 '제21회 밀알의 밤'이 11월 1일 워싱턴지구촌교회에서 열렸다. 밀알의 밤은 김만풍 목사(미주밀알선교단 이사장)의 환영사 및 개회기도, 소향 공연, 워싱턴밀알선교…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WCC 제10차 부산총회 사흘째인 1일에는 전날 “동성애에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고 발언한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의 발언에 이어 동성애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다. 1일 WCC 중앙위원회는 WCC 총회 주요 성명 중 하나인 ‘일치… 
WCC 총회 ‘남북한 교회 지도자간 고위급 회담’ 제안
WCC 제10차 부산총회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울라프 트베이트(Olav Fykse Tveit) 총무는 10월 30일 총무 보고와 31일 기자회견 등에서 남북한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개회식 직후인 30일 오후 총무 보고에서 트베이트 총무는… 
올리벳대학교·세계올리벳성회, 뉴욕 근교 본부 매입하고 '봉헌'
세계적인 기독교 교육과 선교 및 연합활동의 선도적 역할을 감당할 '올리벳 센터' 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뉴욕주에 위치한 올리벳 센터는 1천 에이커 대지에 80여 개동의 건물과 축구, 야구, 골프장 등 체육시설을 갖추고, … 
개척교회 살리는 “2·3·4 운동” 이민교회도 적용할 듯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조일래 목사가 LA에 방문한 자리에서 미자립교회 자립·부흥을 위해 2·3·4 운동을 펼칠 것을 피력했다. 이 운동은 미주지역에서도 적용 방법을 놓고 논의하고 있어 주목된다.조일래 목사는 미… 
WCC 총무 "동성애,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
WCC 제10차 부산총회 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울라프 트베이트(Olav Fykse Tveit) 총무는 10월 30일 총무 보고와 31일 기자회견 등에서 남북한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WCC 제10차 부산총회 사흘째인 1일에는 전날 "동성애에 지지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고 발언한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의 발언에 이어 동성애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