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기독교 인구 7천만으로 급증... 세계 8위 '발돋움'
기독교 선교 활동이 세계 2위의 인구대국 인도에서 기독교인 수의 현저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인도에서는 과거에 기독교인이 되는 사람들이 주로 카스트 제도의 하위층이었던 데 반해 중간 계층이나 고위 계층 … 
목회자들의 우울감 치유 위한 노력 촉구
최근 미국의 한 목회자가 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선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 교계 원로가 우울감으로 고통 받는 젊은 목회자들에 대한 돌봄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10일 리치몬드 커뮤니티 교회(Richmond Community Churc… 
워싱턴교협, 성탄축하음악예배 연합성가대 첫 연습
연합성가대 지휘는 조혜숙 전도사가, 반주는 손희라 사모가 맡기로 했으며, 11월 23일과 30일, 12월 1일과 7일, 이렇게 4차례 더 연습을 할 계획이다. 2차 연습부터는 연습 장소를 애난데일 근처로 옮길 예정이다. 
"밥 잘 주는 사람이 사랑 받는다" 김칠곤 목사 신간 출판기념회
행복한 가정에 대한 칼럼 모음집 "밥 잘 주는 사람이 사랑을 받는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15일, 저자인 김칠곤 목사가 시무하는 크로스로드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 전액은 아시안 암 환우회에 … 
워싱턴교역자회, 신임 임원진 구성
워싱턴교역자회가 11월 16일 커뮤니티교회에서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고, 다음 회기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탈북 고아 망명 위한 제 1회 통일 음악회
탈북자 지원및 선교단체인 미주탈북민연대(대표 조진혜), 고향선교회(대표 최창효 목사)와 시애틀 이북도민회(대표 윤요한 목사)는 오는 12월 1일(주일) 오후 7시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에서 제 1회 통일 음악회… 
"우리 사랑할까요?" "우리 결혼했어요!"
영원한 청년 박수웅 장로 부부와 함께하는 이성교제/가정 세미나가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 열린다. 
워싱턴쏠로이스트앙상블, 감사음악회로 굿스푼에 온정 전해
해마다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비영리기관들을 후원해 왔던 워싱턴 쏠로이스트 앙상블이 11월 16일 베데스다 소재 워싱턴연합장로교회(담임 김해길 목사)에서 굿스푼선교회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감사의 음악회'를 열… 
맥클린 한국학교 열린 수업,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하나돼야"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학교에만 맡겨버리기 쉬운데, 진정한 교육은 학생들과 교사진, 학부모가 혼연일체가 되어 함께 노력할 때만이 가능하며,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다"며, "열린 수업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 
세계 최초의 파스텔 성화(聖畫), LA에 선보인다
신 화백이 성화를 파스텔로 표현한 것은 노르웨이 작가 뭉크의 ‘절규’를 보고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스텔의 부드러운 느낌과 유화의 강한 인상이 대조적인 느낌을 잘 살린 신 화백의 성화를 감상하면 성경구절의 … 
美 교계 원로, 목회자들의 우울감 치유 위한 노력 촉구
최근 미국의 한 목회자가 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선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 교계 원로가 우울감으로 고통 받는 젊은 목회자들에 대한 돌봄을 촉구하고 나섰다. 
"빌리 그래함의 영향력, 새로운 세대에도 여전히 유효"
빌리 그래함의 영향력은 20세기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렸을까, 아니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새로운 세대에게도 여전히 유효할까? 
커닝햄 목사 "평양 대학생에게 복음 전파되는 비전 봤다"
예수전도단 설립자인 로렌 커닝햄 목사가 "평양의 대학생들에게 말씀이 전해질 것이라는 비전을 보았다"고 전하며 "남북을 연결하는 매개체는 인터넷이 될 것"이라 밝혔다. 그는 한국의 청년들이 이를 위해 기도할 것도 요청했 
"유럽 닮아가던 모습 탈피해 세계 선교 감당하길"
한국신학회(회장 정상운 박사)는 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 참관차 방한한 세계적인 선교신학자 피터 바이어하우스 박사와 WCC 총회를 결산하는 대담을 가졌다. 대담은 정상운 회장과 지난 9일 안양 한송정에서 진행됐으… 
'100개 교회 개척' 실현 앞둔 채의숭 회장의 신간
'100개 교회 개척 비전'과 저서 「주께 하듯 하라」로 잘 알려진 대의그룹 채의숭 회장이 신간 「주와 함께 하라」를 내고 14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