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별에 따른 불평등, 제약은 세상의 깨어진 모습”
인디애나 노블스빌에 위치한 8천 명에서 1만 명 규모의 그레이스교회(Grace Church)가 여성의 리더십에 관한 태도를 바꾼 데 대해 여러 매체들로부터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이 교회의 공식적인 성명서가 … 
아프리칸 목사 "미국에 스타벅스만큼 교회 개척 비전"
지금껏 많은 유럽과 미국의 선교사들이 아프리카에서 복음을 전했다. 그러나 정반대로, 아프리카의 목회자가 미국 전역에 교회를 개척하겠다는 비전을 밝혀서 눈길을 끌고 있다. 
원주민 선교 중심역할 위한 ‘북미원주민선교회’ 발족
북미원주민선교회 발족예배가 21일 오전 11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북미원주민선교회는 앞으로 현재 미주 내 각 지역에서 북미원주민선교에 함께 협력하고 있는 교회들의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뉴욕교협… 
평신도신앙강좌, '거짓에 속지 말아야 할 교회에게' 주제로 열린다
애틀랜타평신도신앙교육원(대표 손용호 집사) 주최 '2014년 봄 강좌'가 3월 4일(화)부터 4월 1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열린다. 
워싱턴 선한목자교회, 2014년 봄 부흥회
워싱턴 예원교회(담임 최시영 목사)가 '워싱턴 선한목자교회'로 교회 이름을 바꾸고,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2014년 봄을 여는 부흥회'를 연다. 강사로는 연세대학교 신학과(B.A.),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e Hebrew University of Jeru… 
[선교보고] 멕시코 선교를 다녀와서
9월 어느 토요일.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파네라에서 이덕렬, 박지나, 조혜숙 전도사님과 커피를 마시며 멕시코 선교를 다녀오면 좋겠다는 목사님의 권고에 '네.. 한번 가야지요..' 라며 막연히 대답을 한 것이 급속도로 진행되어 … 
보코하람, 나이지리아 크리스천 마을 공격... 106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동쪽 카메룬 인근의 크리스천 마을이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을 받아, 약 100명이 목숨을 잃었다. 
김남준 목사 "죽기 전에 '이 책은 꼭 써야겠다'는 게 3만 페이지"
김남준 목사의 신작 <서른통>을 보면 영화 이야기가 이따금씩 등장한다. 비록 스마트폰이나 SNS는 사용하지 않지만, 목회자이기 때문에 세상과의 소통을 게을리하지는 않는 듯했다. 요즘 소위 '뜨고 있는' 철학자나 상담가, 베스… 
워싱턴지역 여교역자 간담회 열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2월 20일 우래옥에서 워싱턴지역 여교역자 간담회를 열었다. 예배는 박상섭 목사의 사회, 김영숙 목사의 대표기도, 박석규 목사(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회장)의 설교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최인… 美 목회자 60% "교회가 문화전쟁에서 패배"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20일 발표에 따르면, 목회자와 성도들은 교회가 세상과의 문화 전쟁에서 패배하고 있으며 종교자유에서 패배하는 것도 시간 문제라고 보고 있었다. 
[남성수 칼럼] 5만 번 기도 응답이 이루어진다면
기도를 한다는 분들이 늘 이 분의 이야기만 나오면 주눅이 드는 그런 분이 있다. 바로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라는 분이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한 달에 한 번 기도 응답받기도 어려운데 이 분은 한평생 5만 번 기도 응… 
소망교육 세미나, 죽음을 준비하다
'죽음준비 및 죽음연습'을 주제로 소망소사이어티 정기교육 세미나가 19일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라팔마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세미나는 미주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죽음을 미리 연습하는 내용으로, 아름다운 … 
CCM 거목 최인혁, 애틀랜타서 열정 무대 선보여
한국 CCM의 산 증인이자 거목, 최인혁 찬양사역자의 '파워 CCM 콘서트'가 19일 오후 8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시애틀 평통, 3월 2일 조국 평화통일 염원 주일로 진행 요청
민주 평통 시애틀 협의회(회장 이수잔, 이하 평통)는 오는 3월 2일(주일)을 조국 평화통일 염원 주일로 정하고 워싱턴주 각 지역 한인교회가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한 예배로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애틀 선배 목회자에게 이민 목회의 방향을 묻다
시애틀 목사회(회장 김칠곤 목사)가 미주 이민 목회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민목회탐방"이라는 주제로 시애틀 지역 선배 목회자들의 사역과 목회 현장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