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RC, "싱글맘 돕기,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가 홈리스 예방 거주지 지원 프로그램 10주년을 맞아 11일 오후 6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홈리스 예방 거주지 지원 프로그램은 연방정… 
“지옥 없다”던 롭 벨 목사, 오프라 윈프리와 TV쇼
최근 몇 년간 천국과 지옥 및 동성애에 관한 관점이 근본적으로 변화된 롭 벨 목사(전 마스힐바이블 교회 담임)가 아직도 스스로를 복음주의자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답했다. 
英성공회 분열 위기… 女 서품과 동성애 의견차 때문
영국성공회가 동성애 및 여성 성직자 서품과 관련한 논쟁으로 인해 분열 위기에 놓였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수장인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캔터베리 대주교는 최근 “현재 공동체 내의 논쟁들로 인해, 최소한 일시적 분… 
미동부기아대책 신임회장에 전희수 목사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가 11일 오전10시30분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 동사목사 박준열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전희수 목사, 부회장에 유상열 목사를 선출했다. 직전회장은 박진하 목사였다. 기도의 힘을 … 
"위기 교육·훈련 소홀히 하면 소탐대실 초래해"
한국문화는 귀로 듣고, 머리로 아는 것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조차도 실제에 기초하지 않거나, 아는 것을 실행하는 단계에까지 가지 않으면 '인재'가 반복됩니다.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뉴욕교협 41회기 첫 임실행위원회 개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11일 오전10시30분 뉴욕장로교회(담임 이승한 목사)에서 41회기 첫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360,552불의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올 회기 36만 불의 예산은 40만 불을 넘기던 예년에 비해 … 
한국교회 '일만교회백만인기도운동'으로 '통일의 물꼬' 튼다
한국교회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일만교회백만인기도운동'을 전개한다. 독일 통일의 기폭제가 된, (구)동독 라이프찌히 니콜라이교회에서 열린 월요 기도회가 이번 기도운동의 모델이 됐다. "기독언론, 한국교회 공격하는 도전세력에 단호히 맞서야"
한국교회의 밝은 미래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기자들을 위한 '제3회 2014 한국기독교 기자의 밤'이 11일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100여명의 기자들은 지난 1년간의 교… 
[성경 일독 Tip] 맥체인 성경읽기표
기독일보는 년초에 못다 이룬 목표 중 '성경일독'을 내년 한해의 '새로운 목표'로 설정한 독자들에게 성경일독에 도움이 될 성경읽기표, 모바일 앱 등을 관련 이야기들과 함께 소개한다.맥체인 성경읽기표는 19세기에 스코틀랜… 
IS "타종교인 여성 성노예 삼는 건 알라의 뜻"
IS가 타종교인들을 상대로 지하드(성전)를 벌이고 성노예를 삼는 행위를 정당화하는 책자를 제작해 배포했다. 책자에서 이들은 "이슬람법에 따르면, 소수종교에 속한 여성과 아이들을 상대로 한 노예화·학대·매매·강제성관계 … 
美 에반스 박사 "인종차별은 죄... 신앙인이 바로잡아야"
댈러스에 위치한 오크클리프바이블선교회의 토니 에반스(Tony Evans) 박사가, 최근 테네시주(州) 멤피스시(市) 멀버 450 소재 로레인호텔(국립인권박물관)에서의 연설에서 "우리가 사회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의 일치… 
실로암한국학교, 다니엘 같은 지도자 길러내는 학교로
'배움 짱! 실로암한국학교'에서 제 1학기 종강식이 지난 토요일(6일) 열렸다. 아이들은 그간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부모님들 앞에서 마음껏 선보이며 웃음꽃을 선사했다. 실로암한국학교(교장 오귀순) 지난 8월 6일부터 12월 6… 종교인 과세, 2년 미뤄질 듯
종교인 과세 시행이 다소 늦춰질 전망이다.여당인 새누리당은 9일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 종교인 과세 방안에 대해 법제화가 아닌, 정부의 소득세법 시행령에서 다루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이 시행령은 지난해 11월 정부에서 … 
아프간에서 봉사하던 목회자 가족, 탈레반 손에 피살
아프가니스탄에서 구호 활동을 해 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목회자와 그의 두 자녀들이 탈레반의 손에 살해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올해 46세의 베르너 그뢰네월드(Werner Groenewald) 목사는 지… 
英성공회 분열 위기... 女 서품과 동성애 의견차 때문
영국성공회가 동성애 및 여성 성직자 서품과 관련한 논쟁으로 인해 분열 위기에 놓였다.보도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수장인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캔터베리 대주교는 최근 "현재 공동체 내의 논쟁들로 인해, 최소한 일시적 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