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라 성경연구원 헬라어 강좌 개설 안내]
에스라성경연구원이 헬라어를 쉽게 접하고 성경적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헬라어 교실을 개강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 신년 말씀집회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를 주제로 15일(목)부터 18일(주일)까지 4일에 걸쳐 열렸다. 이번 말씀집회 강사로 나선 한국 비젼교회 담임이자 Grace English Ministry를 섬기고 있는 이상훈 … 
남가주여성목사회장에 강지원 목사 취임
제5대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회장에 강지원 목사(한우리장로교회)가 취임했다. 18일 한우리장로교회에서 열린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강 목사는 “무엇을 하겠다고 말하기보다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며 여성목사회를 섬기… 
시카고한인교회 초등부 연극 발표회로 축제 분위기 물씬
지난 1월 18일 시카고한인교회(서창권 담임목사)에서 초등부 연극 발표회를 개최했다. 다니엘서의 내용을 4부분으로 나눠 발표한 초등부는 'Daniel Takes a Stand, Three in a Furnace, Writing on a Wall, In the Lions Den'을 발표하며, 참된 왕이신 … 
남가주 교계 사랑의 쌀 5만6770 달러 모금해
남가주교계가 벌이고 있는 사랑의 쌀 운동이 15일 현재 5만6770 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남가주교협이 15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25개 교회가 2만2800 달러, 32개 단체가 1만2150 달러, 87명 개인이 2만1820 달러를 기부했다. 남… 
"北, 탈북자 돕는 선교사들에 대한 테러 중단하라"
'김동식 목사 피랍 15주기 / 순교 14주기 추모 및 납북자송환 촉구식'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황우여의원실·김동식목사유해송환운동본부·선민네트워크·생명과인권사랑공동체 공동주최로 진행됐다. 
故 이승만 목사 "어떤 일 있어도 분단 극복하고 평화 이루라 하신 분"
아시안계로는 최초로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을 역임했던 故 이승만 목사(Rev. Syngman Lee) 추모예배가 19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예장 통합총회 주최로 거행됐다. 이승만 목사는 남·북한과 미국 교계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존경… 
영국, 성소수자 학생들 위한 학교 제공 움직임
영국에서 성소수자 학생들을 위한 학교를 제공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에서는 동성애자나 성전환자 등 이른바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차별을 막기 위해서 이들을 위한 특별 학교를 만들자는 제안이 찬반 여론… [구세군 이야기] ② 구세군의 발전
구세군은 인간의 영혼만을 구원하는 개인구원의 차원을 넘어 그 개인이 살아가는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고 잘못된 사회구조로 인하여 고통 받고 소외된 자들의 육체적 필요를 채워주는 전인적 구원을 그 선교 목표로 삼고 있습… [구세군 이야기] ① 가난한 이들 구원 위한 '거룩한 전쟁' 선포
구세군은 1865년 7월 2일 창립되었습니다. 당시 감리교 목사로 활동하던 윌리엄 부스(William Booth,1829~1912)는 목사직을 사직하고 아내인 캐서린 부스(Catherine Mumford Booth, 1829~1890)와 함께 런던을 새로운 사역지로 정했습니다.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원 호 목사 중심으로 새로운 시작 알려
제 75차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지난 15일(목) 워싱턴 주 열방 중보기도 운동(대표 원호 목사)의 주관으로 훼드럴웨이 새교회에서 열렸다. 그 동안 황선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어 왔던 열방기도성회가 올해부터 원 호 목사를 중…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 저자, 간증 철회해 충격
한 소년의 임사체험을 다룬 베스트셀러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의 내용이 가짜였다고 공동저자가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The Boy Who Came Back From Heaven)을 펴낸 틴데일하우스는 15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 
교회가 어려운건 혁신적인 '야성' 잃어버렸기 때문...회복의 길은?
한국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 금요철야예배를 인도하는 '지저스 웨이(Jesus's Way)' 찬양팀이 애틀랜타를 찾았다. "마가복음 1장 2절 말씀을 붙들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로만 남길 원했던 세례… 인도 '교회 방화' 범죄 증가에 현지 교계 우려
인도 기독교계가 증가하는 교회 방화 범죄에 우려를 표했다. 현지 가톨릭 교회 뉴델리 교구의 아닐 코우토 대주교는 14일 교회에서 네 번째로 교회가 공격을 받아 불에 탄 이후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교회 방화가 새로운 기독… 
청년들에게 따뜻한 '엄마밥' 먹인다
박경자 회장은 13일(화)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엄마 손으로 만든 음식, 정성스럽게 준비한 밥 한 그릇이 낯선 땅에서 힘겹게 공부하는 우리 자녀들에게 어려움과 외로움을 견디어 낼 따뜻한 사랑의 힘이 되길 바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