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아시리아 기독교인 석방 전 막대한 종교세 요구
지난주 IS에게서 풀려난 아시리아 기독교인들이 종교세를 강요받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5일 보도했다. 영국 소재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IS는 19명(남성 17명, 여성 2명)의 아시리아 기독교인들을 
美 대통령 예비후보 벤 카슨, 전통적 결혼 지지
미국 존스홉킨스대병원 소아과장이자 2016년 대선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벤 카슨 박사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카슨 박사는 최근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감옥에 가는 
김기종 씨 출강했던 성공회大 “야만적 폭력에 충격”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과 관련, 범인 김기종 씨가 한때 출강한 것으로 알려진 성공회대학교(총장 이정구)에서 "당혹스럽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공회대는 "3월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청소년 IS 노출, 사이트 접속차단만으로 '한계'...분별력 키워줘야"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의 계속되는 외국인 납치·살해로 이슬람 지역에서의 선교 및 구호활동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현재 시리아, 이라크, 리… 
'두레교회 설립자' 김진홍 목사, 교회 성도에게 '폭행' 당해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두레교회(예장 통합)를 설립한 김진홍 목사가 지난달 27일 후임 목사인 이문장 담임목사 측 성도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이문장 목사 반대 측인 '두레교회바로세우기협의회'(두바협)에 따르면 이 목사 측 … 
北 억류 임현수 목사, 권력 다툼의 희생양 됐나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의 북한 억류 배경과 관련해 북한 내부 권력 다툼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북한 당국에 비판적인 임 목사의 과거 발언들과 지원 대상 주민 일부의 친기독교적 성향이 북한의 새 실…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체험하고 선교의 창의적 접근방법 배운다
하나님의 꿈과 하나님의 비전을 체험하고, 선교의 창의적 접근방법을 배울 수 있는 '비전스쿨'이 오는 3월 19일(목)부터 9주간 일정으로 열린다. 비전스쿨은 일반 선교단체나 교회에서 쉽사리 접근하지 못하는 이슬람권 선교에 … 한국교회, 리퍼트 美 대사 테러행위 일제히 규탄
한국시각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피습과 관련, 기독교계는 일제히 논평을 발표했다. 먼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반인륜적 테러행위를 용납할 수 없으며,… 미주 한인들 “한국의 치안 부재가 이 정도일줄은...”
이번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의 피습 사건을 두고 재외 한인들은 한국의 치안 부재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는 반응이다. 나라를 대표해 파견된 미국 대사에게 전과6범의 종북반미주의 성향의 인물을 바로 옆 테이블에 앉도록 놔두었… 
뉴욕과 미국의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대회 열린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공동주최하고 JAMA(북미주예수대각성운동)과 미기총이 공동주관하는 ‘뉴욕과 미국의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 [뉴욕목사회 한라에서 백두까지 통일기도회 참여 모집]
각 교회와 목사님들의 사역과 가정 위에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통일기도회를 아래와 같이 갖사오니 뜻이 있으신 회원 목사님들께서는 동참하셔서 큰 은혜 되시기를… 
임현수 목사 억류... "북한 권력 다툼" 영향일 수도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 북한 억류 배경과 관련해 북한 내부 권력 다툼 영향과 북한 당국에 일부 부정적인 임 목사의 과거 집회발언들, 일부 지원 대상 주민들의 친 기독교적 성향이 북한의 새 실세들의 반발을 샀을 가능… 
소명·사람·장소·시간 ‘영적 분별력’으로 시대를 아는 힘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이 시대를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어떤 분야에서도 확실한 예측이나 확답을 들을 수 없는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의 가장 큰 병은 바로 불안장애가 아닐까? 이런 현대인들… OC평신도연합회 조찬기도회 및 세미나
오렌지카운티기독교평신도연합회가 오는 3월 7일 토요일 오전 7시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14381 Magnolia St. Westminster, CA92683)에서 제278회 정기조찬기도회 및 세미나를 연다. 예배에서는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 OC교협 부회장)… 
이재덕 교협회장 “반인륜적 행위 절대 용납 안돼” 규탄
리퍼트 주한미대사가 한국시각 5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반미 성향의 인사로부터 피습을 당한 것과 관련해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재덕 회장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