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S, '교사들을 위한 교사들 육성' 모토로 선교학 분야의 최고 지도자 양성
사무엘 랄슨 박사는 “이란의 기독교 박해 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지만, 박해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고 있다. 지금 이란에서는 복음전도에 수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이 되고 있다"…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 새 담임목사 청빙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가 새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창립 45년째를 맞고 있는 연합장로교회는 1세와 2세 교육의 사명감과 비전을 가진 목회자를 청빙한다고 밝히고, 4월 30일까지 이력서를 받고있다. 
PCUSA 내 한인교회, 복음주의 입장 견지할 것, 동성 결혼은 정당화 될 수 없어!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지난 17일, 교회 내에서 게이와 레즈비언 등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하는 교단헌법 개정안 14F (동성결혼 인정)법안을 승인한 가운데, 복음적인 신앙을 가진 PCUSA교단 소속 전국… 산호세 새소망, 성경학교 봄학기 개강한다
산호세 새소망교회(담임 윤각춘 목사) 장년교육부가 주최하는 성경학교 봄학기가 개강한다. 
2015 뉴욕할렐루야대회 강사는 소강석 목사
2015년 대뉴욕 할렐루야복음화대회 주강사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선정됐다. '맨땅, 맨손, 맨몸'의 '3맨 목회'로 유명한 소강석 목사는 지난 2006년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뉴욕을 방문한 바 있다. 이번 강사 선정은 뉴욕교협 … 
차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한 부모, 교사 비전 세미나
오는 19일부터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진행되는 비전스쿨의 일환으로 '차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한 부모, 교사 비전 세미나'가 28일(토) 오후 7시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원, ‘글로벌 시각에서 한국 역사 바로 읽기’ 강연 개최
주미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이 3월 24일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워싱턴 DC 일원 한인 사회를 대상으로 글로벌 관점에서 올바른 한국 역사 이해의 중요성과 그 의미에 대해 살펴보는 코러스 포… 
북한자유주간 행사에 워싱턴 한인사회도 적극 협력
올해 ‘북한자유주간’ 행사에 사단법인 미주한인의목소리를 비롯해 워싱톤한인통합노인회, 워싱톤한미여성재단, 워싱톤호남향우회 등 한인단체들이 전면적인 지원과 참여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북한 탈북자 단체들에게 자… 
"한국교회도 목소리 내지 않으면 영국교회 꼴 당할 것"
한 때 기독교 강국으로 세계를 호령했던 영국. 그러나 이제 해지는 나라로, 오히려 동성애와 이슬람 세력 등의 공격에 기독교는 맥을 못추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이 교회성장과 선교강국을 자랑하지만, 불과 60년 전만 해도 영국… 
부활의 기쁨, 부활축하음악연합예배서 나누세요
부활축하음악연합예배가 4월 5일(주일) 오후 5시 30분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된다. 아틀란타기독연합성가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교회 연합 성가단이 ‘메시아’를 합창하며 장재원 교수가 오르… 
PCUSA 미국장로교 헌법 개정, 교회내 동성애자들 결혼 인정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2015년 3월 17일자로 교회 내에서 게이와 레즈비언 등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하는 교단헌법 개정안 14F (동성결혼 인정)법안을 승인했다. 복음적인 신앙을 가진 PCUSA교단 소속 … 
[부고] 문인기 목사 어제 밤 소천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원로목사 중 한 명인 문인기 목사(82)가 어제 밤 9시 30분 소천했다. 
PCUSA, ‘동성결혼 수용’ 개정안 결국 통과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교회 내에서 게이와 레즈비언 등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PCUSA는 지난해 6월 총회에서 전통적인 교단법 중 결혼에 대한 정의를 “한 남성과 한 여성… 
KAPC 뉴욕남노회 임원 순번제 도입...신임노회장 조성희 목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남노회가 노회장 순번제를 도입했다. 뉴욕남노회는 17일부터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진행된 제8회 정기노회에서 노회원가입일을 기준해 순서대로 노회장을 역임한다는 원칙을 세… 
“민족과 문화 달라도 성령 안에서 장벽 없어”
한인교회 내에는 1세와 2세 간에 다양한 갈등이 존재한다. 언어, 사고방식 등 ‘문화적 차이’에 더해 ‘세대 차이’까지 더해지면서 ‘생긴 것만 비슷하지 완전히 다른 존재’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한인교회 내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