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사회 다민족과 함께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에 100명이 넘는 타코마 지역 다민족 아이들이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 
나이지리아 목회자, "개종 거부하고 순교한 딸로 인해 감사"
한 나이지리아 목회자가 지난 2014년 나이지리아의 자생적 테러단체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된 200명이 넘는 치복 소녀들 중 한 명이었던 자신의 딸이 목숨과 신앙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하라는 보코하람의 강요 가운데서도 끝까… 美 정교분리연합, "종교적 신념 따라 동성결혼 거부 못하도록 할 것"
워싱턴 D.C. 소재 세속주의 단체인 미국정교분리연합(Americans United for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은 동성결혼을 거부하는 종교기관들을 보호하려는 주, 연방, 법원 차원의 조치에 대응하겠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 
지미 카터 "예수께서는 동성결혼 인정했을 것… 근거는 없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 "예수가 동성결혼을 인정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허핑턴포스트 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결정에 대해 "성경에 이에 관한 구절은 없지만 내… 
동성결혼 합법화 한인교회는 어떻게 대처하나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 이후 남가주 한인교계가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8일 교계 지도자들은 LA 한인타운 내 한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주류사회 및 타민족과 연합해 공동대처 하… 
노숙자 훈련, 봉사자가 더 큰 은혜
디딤돌 선교회의 제10차 재활 및 영성훈련이 지난 6월 30일(화)부터 7월3일(금)까지 다니엘기도원에서 열렸다. 이번 훈련에 참석한 16명의 노숙자 리더들은 재활과 셀그룹 리더 훈련을 받았다. 
미기총 신임 대표회장에 최낙신 목사 뽑혀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KCCA) 제17차 정기총회가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잔스크릭한인교회(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주 전역과 한국에서 약 120여 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때 한인교회 역할과 책임”이란 주… 
미기총 신임 대표회장에 최낙신 목사 뽑혀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KCCA) 제17차 정기총회가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조지아 주 쟌스크릭한인교회(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주 전역과 한국에서 약 120여 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때 한인교회 역할과 책… 
“영생의 말씀 그리스도”LA 바이블 컨퍼런스 열려
LA 바이블 컨퍼런스에 38개 교회에서 온 138명의 성도가 참석해 말씀으로 은혜 받았다. 이들은 “영생의 말씀, 그리스도(요 6:68)”라는 주제 아래 7월 2일부터 7월 4일까지 채프만대학교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5권의 성경을 파고 … 
“北 억류 임현수 목사 송환하라”
지난 4월 12일에도 KCCC 주최로 임 목사를 위한 기도회가 열린 바 있다. 당시 기도회는 KCCC 나사렛형제들과 간사들, 임 목사의 지인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교적 작은 규모로 열렸다. 그러나 이번 기도회에는 미주성시화… 
"진정한 목회자는 '자기 성숙' 몰두... 성숙하면 성장"
서초교회(담임 김석년 목사) 주최 제16회 패스브레이킹 워크숍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한 목회'가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50쌍을 초청한 가운데 6일 서울 반포동 서초교회 본당에서 2박 3일간 일정을 시작했다. 
통합, 역사적 총회 앞두고 '깨끗한 선거' 분위기 고조
예장 통합(총회장 정영택 목사) 제100회 총회 임원 후보 등록이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과거와는 사뭇 다른 선거운동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우선 서울노회에서 만장일치로 목사부총회장 후보에 추대된 이성희 목사(… 
뉴욕기독언론 기자단 최초로 할렐루야대회 평가회 가져
2015년 할렐루야대회가 종료된 이후 대회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뉴욕지역 기독교언론 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할렐루야대회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를 원근거리에서 오랫동안 … 김조광수 커플, "동성혼 인정해달라"…감정에 호소
동성혼을 인정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한 김조광수(50)·김승환(30) 동성커플이 눈물을 흘리는 등 감정에 호소하며 승소를 주장했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국내 첫 동성혼 재판을 마치고 나온 김조광수 영… 교계 지도자들 "우리는 위선·거짓·교만 가득한 죄인"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회초리로 자신을 치며 회개와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7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치러진 '2015 회초리 기도 대성회'에서 목회자 및 참석자들은 "내가 죄인", "회개할 자격이 없는 위선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