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동’ 저스틴 비버가 칼 렌츠 목사에게 세례받은 이야기
작년에 세례를 받으며 화제가 된 저스틴 비버. 연예계 유명한 악동이었던 그를 교회로 이끈 칼 렌츠 목사(뉴욕 힐송교회)가 최근 비버와의 비화를 소개했다. 렌츠 목사는 2016년 1월호 GQ 매거진 인터뷰에서 캐나다 출신 남성 발… 
둥지 선교회, 홈리스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방이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주에서 노숙자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 선교위원장 김진숙 목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기간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편안한 잠자리를…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로 재미와 감동 선사
타코마제일침례교회(최성은 목사)는 지난 20일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이란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성탄 뮤지컬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공연은 청년들을 비롯해 청소년, 주일학교 어… 
[헤드라인] 2015년을 뜨겁게 달궜던...개신교계 인사 10인
올 한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한국교회와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인물 가운데 기독일보가 열 분을 뽑아 봤습니다. 
톰 레이너 박사의 ‘2016 미국교회의 16가지 흐름’ (2)
미국 남침례회에 소속된 교회성장연구소 라이프웨이의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2016년 미국교회의 16가지 흐름' 중 나머지 8가지를 소개했다. 그가 16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칼럼에서 소개한 내용들… 
지중해 난민 위한 생명의 길 열어준 이탈리아교회
이탈아의 개신교와 가톨릭 기관들의 연합체는 북아프리카와 중동 지역 출신 난민들에게 여행 및 사회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이탈리아 정부와 합의했다. 정부는 난민들이 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인도적 차원의 비자를 발… 
고려파(반고소) 40년, 그 역사와 교훈 후대에 남긴다
최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와 통합한 구(舊) 고려총회의 후속추진위원회(위원장 원현호 목사)가 역사편찬위원회(위원장 박창환 목사, 이하 역사편찬위)를 발족, 고려파(반고소) 40년의 역사를 사실에 근거해 공평무사하게 … 
컴패션, ‘세상을 바꾼 10대 자선단체’에 선정돼
국제컴패션이 미국 경제 전문 방송 CNBC가 발표한 '2015년 세상을 바꾼 10대 자선단체' 중 8위에 선정됐다. CNBC는 채리티내비게이터의 조사를 인용한 자선단체 순위를 최근 보도했다. 채리티네비게이터는 자선단체의 재무 건전성… 
"성탄 의미 깨닫고 실천할 때, 세상 더 따뜻해질 것"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과 교단 및 단체 대표들이 일제히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다. 특히 이들은 기독교인들에게 성탄의 참 의미를 깨달아 섬김과 나눔을 실천할 것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션-정혜영, 교회 앞 가족사진 공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작은 천국"
션 정혜영 부부가 교회 앞에서 찍은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교회 앞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작은 천국, 우리 가정에 감사드리며"라는 글과 함께 아내 정혜영 및 네 자녀와 함께 찍은 사… 
남가주여성목사회 탈북민 자녀에게 5천 달러 장학금 전달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가 지난 10월 중순 탈북민 자녀들의 장학금을 마련하고자 연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17명에게 300불씩을 전달했다. 여성 목회자들이 직접 물건을 후원받고 음식을 장만했으며 발로 뛰어 기금을 조성한 바 있… 
무슬림 난민들, 유럽 기독교인들 환대에 수백 명 개종
지난 17일 기독교구호선교회(Christian Aid Mission) 이라크 지부의 한 디렉터는 "기독교의 원칙과 역사를 가진 유럽 국가들이 한 명의 난민도 수용하지 않는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동 국가들과 비교되면서, 이슬람에 대한 난민들의 마… 
동남아시아 부국 브루나이, "성탄절 금지한다"
최근 브루나이 종교부(Ministry of Religious Affairs)는 성명을 통해 "공개적으로 성탄절을 기념하고 축하의 뜻을 밝히다 적발되면, 벌금 5만 달러 혹은 최대 5년의 징역형을 선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에 대해 종교부는 "무… 
시리아·이라크 난민들, 기독교의 사랑에 마음 열려...
최근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동하게 하셔서, 터키를 찾아와 난민촌에서 나그네의 삶을 사는 이들의 의식주와 관련된 기본적 생활을 돕고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사역을 하기 위해 저는 난민촌을 찾았습니다. 2박 3일 일정으로… 
임현수 목사 무사 귀환 위한 인터넷 서명, 3만 명 돌파
지난 1월 인도적 지원을 위해 북한에 들어갔다가 억류돼 최근 종신노역형을 선고받은,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의 무사 귀환을 위한 인터넷 서명운동(https://goo.gl/iD4uCv)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