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교협 제42회기 이종명 회장 체제 출범..."하나되는 교협 보일 것"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2회기 시무예배 및 회장·임실행위원·30대 이사장 취임예배가 16일 오전 10시 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 이종명 회장 체제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종명 목사는 이날 취임… 
남가주교협 결국 회장 후보 없이 총회 개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공천위원회가 16일 다시 한 번 강신권 수석부회장의 회장 출마에 대한 추천을 부결했다. 따라서 23일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리게 될 이번 제46차 총회는 회장 후보가 없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피할 수 없… 
샌퍼난도밸리교협 월례회 열려
샌퍼난도밸리교역자협의회 11월 월례회가 베다니한인교회(방수민 목사)에서 열렸다. 회장 곽덕근 목사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서는 방수민 목사는 사무엘하 3장 31절-37절을 본문으로 다윗의 리더쉽에 관해서 말씀을 전했다. 방 목… 
사랑나눔선교회 120명 노숙자에게 사랑 전달
사랑나눔선교회(대표 이춘준 목사)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노숙자들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눴다. 올해로 벌써 17년째 샌버나디노 지역의 노숙자를 섬겨온 사랑나눔선교회는 지난 11월 14일 오전 일찍부터 의료선교와 함께 사랑의… 
시애틀 명성교회, 김병규 목사 위임 및 임직예배 드려
시애틀 명성교회는 지난 15일 김병규 목사 위임예배 및 장로,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김병규 목사의 위임예배는 노회 총무인 김진석 목사의 인도로 김석동 장로가 기도했으며, 장윤기 목… 
남가주목사회장에 엄규서 목사, 수석부회장은 또 ‘공석’
최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총회에서 2년 연속 수석부회장이 공석되는 사태를 맞이한 이래, 이번에는 남가주한인목사회도 2년 연속 수석부회장 출마자가 없어 수석부회장을 뽑지 못하는 위기에 직면했다. 남가주 교계의 인… 
베데스다대학교 총동문회 12월 5일
베데스다대학교 총동문회(회장 백석영 목사)가 오는 12월 5일(토) 오후 5시 애나히임에 있는 중식당 왕성(1199 N. Euclid St. Anaheim, CA 92801)에서 송년모임을 연다. 
"대천덕 존경한다면서, 왜 희년법엔 무관심하나"
개신교 수도공동체인 예수원(대표 벤 토레이)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천덕 신부의 생애와 사상'을 조명하는 학술 세미나를 14일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소그룹 목회'에 대한 이동원 목사의 자기 고백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인찬) 소그룹목회학과 원우회 및 동문회는 16일 경기도 용인 교내 대강당에서 '소그룹 목회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신학계와 목회 현장의 소그룹 목회 전문가들이 … 필그림교회, 공동의회 98% PCUSA 탈퇴 찬성
뉴저지에서 가장 큰 한인교회인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15일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미국 장로교단으로부터의 분리 요청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 98%의 찬성으로 교단 탈퇴를 결정했다. 이날 임시공동의회에서는 … 칸트와 안중근, 동·서양의 ‘평화’에 대한 이해
서울신학대학교와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의 2015 국제 학술대회가 13일 서울신대 성결의전당 존토마스홀에서 '동양과 서양의 평화 이해'라는 주제로 이틀간의 일정을 개막했다. “심판과 처벌 아닌 사랑과 공의가 이 땅 새롭게 해”
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이하 사형폐지연합) 창립 25주년 기념대회(대회장 김삼환 목사)가 13일 오후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기념대회, 3부 사싱 및 리셉션, 4부 공연 순서로 진행됐… 
“설교 탁월함보다 어디서 짚고 일어섰는지 봐 주길”
"내 설교에서 눈여겨볼 것은 설교의 탁월함이 아니다. 내가 어느 지점을 넘어서고 있으며 어떤 자리에서 짚고 일어섰는가를 봐 주었으면 한다."(박영선 목사) 한국교회의 대표적 명설교가 중 하나인 박영선 목사 은퇴 기념 논문 … 분단 70년, 3천여 명 민족 위해 눈물로 기도
'북한의 해방과 민족의 부흥을 위한 7일 통곡기도행진'이라는 주제로 일주일간 열린 2015 홀리위크가 지난 8일 정동제일교회에서의 집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1운동의 평화 노선, 기독교가 확립시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위원장 조경열 목사)가 13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3.1운동의 의의와 기독교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