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의 한반도? 통일 임박했다는 신호… 미리 준비해야
북한의 핵 위협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그날까지연합기도운동(UTD-KCC)의 대표 손인식 목사는 오히려 “통일이 임박했다”고 해석했다. 통곡기도회, 횃불대회 등 미국 정계에서도 … 
GSM 선한목자 선교회, "제1차 GSM 일대일 동역선교 유럽 대회" 개최
후원자와 선교사를 일대일로 연결하고 후원금 100% 전액을 선교사에게 보내는 GSM 선한목자 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는 4월 26일부터 내달 4일(수)까지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제1차 GSM 일대일 동역선교 유럽 대회"를 개최… 
순 무브먼트-샌디에고교협 “청소년들에게 참 복음을”
순 무브먼트(SOON Movement, KCCC)가 샌디에고교역자협의회와 함께 지난 23일 토요일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적 부흥회를 개최했다. 순 무브먼트에서 도시 사역을 맡고 있는 이기송 간사는 “어른들을 위한 행사는 많지만 중고등… 
에티오피아 무슬림 형제, 피살된 어머니의 믿음 보고 개종
어머니가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살해당한 것을 본 에티오피아인들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어머니의 강한 믿음을 보고 그리스도께 헌신하기로 결단했다. 
LA 목회자 아버지학교 주최, 사모 위로 행사 열려
LA 목회자 아버지학교가 주관하고 시애틀형제교회가 후원한 ‘제1회 사모 위로 행사’가 데저트핫스프링스의 한 호텔에서 22일, 23일 양일간 열렸다. 38가정에서 자녀를 포함해 90여 명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 
‘사탄 경전’의 핵심 가르침들은 무엇인가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라. 그것이 율법의 전부다." -알리스터 크로울리(사탄학 사제이자, 현대 성교육의 아버지 알프레드 킨제이의 모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J. 매트 바버(J. Matt Barber)는 최근 '성적인 죄와 사… 
죄 중에 가장 무거운 죄는? 그런 죄가 있을까?
영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는 "다른 죄보다 더 중한 죄가 있는가?(Can a sin be worse than other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죄의 경중의 차이가 있다 할지라도, 죄의 결과는 사망이다. 그러나 예… 
xxx교회 카운슬러- 포르노 성 중독의 원인과 벗어나기 힘든 이유
XXX 교회의 카운슬러인 에디 카파루치(Eddie Capparucci)는 포르노와 성 중독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주는 온라인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이 교회 사이트에는 중독에 빠진 사람들이 유혹과 싸우며,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투쟁하는 가… 
"북한인권상황이 세계로 알려진 것은 탈북민 덕분이다"
'김정은 독재정권 규탄, 김정은 독재정권 붕괴를 촉진하는 제13회 북한자유주간 선포식'이 25일 오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높은뜻광성교회가 ‘청년 사역’을 위해 포기한 두 가지
청어람아카데미가 25일 서울 창천교회에서 '공동체에서 연대로'라는 주제로 제7회 청년사역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제 및 세션 발제로 진행된 가운데, 청년들의 경제·주거·교육 등 다양한 현안들을 다뤘다. 
한국문화센터 44주년 기념예배 “문화의 핵심은 신앙”
LA의 상징물인 LA 시청, 그것도 LA 시내가 다 내려다 보이는 톰 브레들리 타워룸에서 한인들이 함께 한국문화센터의 44주년을 기념했다. 지난 4월 22일 기념 감사예배에는 180여 명이 참석해 한국 문화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확인… 
美 기독교 변증가 "자살=지옥은 잘못된 믿음"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자살은 천국에서 멀어지게 하는, 터부시되는 행위다. 또한 '용서받지 못할 죄'로 알려져 있으며, 교회 내 신학적 논쟁에서 배제돼 온 복잡한 이슈이기도 하다. 
이슬람의 힘이 강한 이유와 그 사회의 특징 5가지
IS 대원들이 환상을 보고 예수님을 영접한 이야기를 '순교자의소리(VOM)'를 통해 세상에 알린, 이슬람권 선교 전문가 줄리안 리드스턴(Julyan Lidston) 선교사 부부가 방한했다. 그는 한국오엠 연례 선교 세미나에서, 오늘날 이슬람이 … 
'청년 사역'을 위해 포기한 두 가지
청어람아카데미가 25일 서울 창천교회에서 '공동체에서 연대로'라는 주제로 제7회 청년사역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제 및 세션 발제로 진행된 가운데, 청년들의 경제·주거·교육 등 다양한 현안들을 다뤘다. 
제30회 사랑의 마당 축제 열린다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사역을 하고 있는 26개 교회와 12개 선교단체가 연합해 제30회 사랑의 마당 축제를 연다. 이 행사는 매회 1,500여 명의 장애인과 봉사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연합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