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신년 하례예배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 돼야"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최병걸 목사)는 지난 11일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에서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리고 연합과 전도, 지역의 성시화를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았다. 신년 하례예배에 참석한 목회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인 5가지 이유
최근 박상진 교수(장신대)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여경지근)이 지식의 근본인 5가지 이유를 설명했다. 
獨 쾰른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이주민·난민 추정 성폭력 사건 발생
이주민·난민으로 말미암은 독일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으로 독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독일 곳곳에서 동일한 집단 성폭력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 테러 단체 연계 행위로 중동 난민 2명 구속
미국에서 중동 출신 난민 2명이 테러 연계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의 미국 난민 수용 계획에 대한 회의적인 여론이 다시금 일어나고 있다. 8일(현지시간) 美 언론보도에 따르면, 美사법당국은 오마르 파라즈 사에드… 
임현수 목사는 순교를 각오하고 끝까지 버텼어야 했나?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유관지)은 지난 9일 오전 서울 반포동 남산교회에서 1월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WEA 세계지도자대회 “모든 교회 연합해 준비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1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WEA 세계지도자대회에 대해 소개했다. 세계복음연맹(WEA: 사무총장 에프라임 텐데로 감독)은 2016년 2월 29일(월)부터 3월 5일(토) 6… 
"북한이 이제 핵보유국이라는 자신감이 붙었다"
기독교통일포럼(상임대표 유관지)이 지난 9일 오전 7시 서울 반포동 소재 남산교회에서 1월 정기 모임을 가진 가운데, 김병로 박사(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가 "핵실험정국에서 '휘황한 설계도' 내놓을 당 7차 대회"라는 제목… 
이승구 교수 "'신년 말씀 뽑기', 반(反)기독교적"
이승구 교수(합동신대)가 한국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나 신년예배 때 이뤄지는 '신년 말씀 뽑기'에 대해 '반기독교적(反)'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 교수는 9일 자신의 블로그에 "소위 '말씀 뽑기' 행위는 다음 한 가지를 빼고선 … 
'개교 30주년' 미드웨스트대학 "글로벌 크리스천 인재 양성에 진력"
8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한국기독교학교연맹(이사장 백영철) 제53회 정기총회·회원연수회 현장에서 '글로벌 인재양성'에 진력하고 있는 미드웨스트 대학교(Midwest University) 제임스 송 총장을 만났다. 한국기독교학교연맹… 
"이교도 죽일거야" 4살 소년의 지하디스트 엄마는 원래 독실한 '성도'였다
이슬람국가(IS) 선전 동영상에 4살가량의 아이가 "이교도들을 죽일 것"이라며 등장해 충격을 준 가운데, 그의 어머니가 원래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는 사실이 성도들에게는 아프게 다가오고 있다. 영국 고위 관리는 "아이를 부… 
獨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으로 유럽 내 反난민·反이슬람 정서 확산
그동안 지속되어 왔던 유럽의 난민 우호정책이 신년으로 넘어오면서 발생한 독일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으로 시작된 여파로 말미암아 흔들리는 모양새다. 
中에서도 게이 커플로 말미암아 첫 동성결혼 인권소송 시작
지난해 美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에 이어 한국에서도 김조광수 씨 동성커플이 법원에 동성결혼을 허용해 달라는 재판을 청구해 시작된 일이 있다. 이번엔 중국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해 달라는 게이 커플이 등장했다. 
IS, 방글라데시 기독교 개종자 살해 '자신들 소행' 주장
이슬람국가(IS)가 최근 발생한 방글라데시 기독교 개종자 살해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IS·보코하람·알샤바브와의 전쟁 이기는 길은 '회개와 기도'뿐"
나이지리아 기독교 지도자가 보코하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회개'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말했다. 
美 학교, 학생들에게 "'갓 블레스 아메리카' 말하지 말라"
미국 뉴저지 주의 한 초등학교가 국기에 대한 맹세 후 '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를 덧붙여 말해 온 관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인본주의 단체의 소송 위협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