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받은 트랜스젠더의 놀라운 회심 이야기 "하나님을 '아빠'라고 불렀을 때..."
캐시그레이스 던컨은 유치원에 입학하기 전 처음으로 자신이 소년이 되고 싶어했던 것을 기억한다. 던컨은 가끔 세 발 자전거를 타고 여자 친구를 픽업하러 가는 척 하기도 했다. 주변의 아이들 가운데 자신과 함께 놀아줄 아이… 
GCU, ATS 정회원 승인 및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 총회인준 감사예배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목사) 북미주신학대학협의회(ATS) 정회원 승인 및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KAPC) 총회 인준 감사예배가 15일(화) 오후 7시 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신학대학원의 ATS 정회원… 
"性 종류 50여개, 생각 따라 바뀌기도... 납득 되나?"
'동성결혼 허용 개헌을 반대하는 대학생 청년연대 2차 기자회견'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청년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교연-교단장회의 통합해 가칭 '한기연' 창립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한국교회교단장회의(교단장회의)가 통합해 가칭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을 창립했다. 이로써 지난 2012년 한교연 창립 이후 이어진 보수 교계 연합구도는 '한기총-한교연'에서 당분간 '한기총-한기연'으… 
故 한경직 목사가 광복 직후 北 상황 알린 문서 발견
故 한경직 목사(1902~2000)가 광복 직후인 1945년 9월 26일 서울의 미군정에 소련군이 점령한 평안북도 일대의 정치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한 영문(英文) 비밀청원서가 발견됐다 
성경 번역자 윌리엄 틴데일이 남긴 명언 10가지
우리의 손에 영어로 된 성경을 쥐어준 개척자 중 한 명이 바로 윌리엄 틴데일이다. 그는 1494년 10월 6일 영국 글로스터셔주에서 태어났다. 옥스포드와 캐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1521년 경 목사 안수를 받았다. 헨리 8세와… 
동부의 명문 '고든콘웰', 인텐시브 스터디 과정 애틀랜타서 시작
고든콘웰신학대학교에서 애틀랜타 한인학생들을 위한 '인텐시브 스터디' 코스를 시작했다. 한 달에 일주일 씩 집중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한 학기에 4 과목을 공부할 수 있는 '인텐시브 스터디'는 모든 과정이 한국… 한인기독교상담소, 자녀의 감정 이해하는 코칭 세미나
한인기독교상담소(소장 김화자)가 9월 한달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엄마, 진짜 내 마음 알아요? 감정코칭’이라는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는 참가자들이 자녀와의 관계를 점검해 보고 자녀의 감정 
필그림교회 어디로...교단탈퇴 결정 직후 노회선 당회해산 결정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가 지난 13일 공동의회를 통해 미국장로교(PCUSA) 탈퇴를 98.1%의 찬성으로 결정한 가운데 다음날인 14일 필그림교회가 소속된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이상칠 목사)가 임시노회를 통해 필그림교회에 대… 미주성시화 주최로 대북 구국기도회 열려
14일(월) 오후 5시 나성중앙교회에서 “북한의 도전에 대응하는 구국기도회 및 미국의 대외 정책 세미나”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주최로 열렸다. 세미나에 앞서 드린 경건회에서는 한기형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송정명 목사(… 
사우스베이목사회 8월 월례회 개최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윤목 목사) 8월 월례기도회가 9일 아침 주님세운교회(박성규 목사)에서 열렸다. 윤목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서 장경일 목사(원패밀리교회)는 요한복음 19장 30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남가주가스펠교회 이원준 담임목사 취임
남가주가스펠침례교회의 새 담임 이원준 목사가 취임했다. 13일(주일) 오후 4시에 드린 취임감사예배에서 이원준 목사는 한인 1세와 2세, 다민족이 함께 하는 교회로 성장해 나아갈 비전을 선언했다. 
시애틀 형제교회 2대 담임, 고 심관식 목사 장례예배
시애틀 형제교회 2대 담임을 역임한 고 심관식 목사의 장례예배가 지난 12일 포틀랜드 영락교회에서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의 집례로 거행됐다.고 심관식 목사는 시애틀 형제교회 2대 목사로 14년 동안 사역했으며 시애틀 … 
2017 시애틀교회연합회 주최 8.15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 성황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회장 최용주 목사)가 주최하는 제 72주년 8.15 광복절 기념 연합 배구대회가 지난 12일, 시애틀한인장로교회 옆 포레스트크레스트 경기장에서 열렸다. 8.15 광복절 기념 체육대회는 배구를 통해 시애틀 … 
전교생 앞에서 부른 찬양, 그 뒤 펼쳐진 놀라운 광경
"중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예수님을 정말 뜨겁게 만났습니다. 그 사랑을 깨닫고 무려 3시간 동안 그 자리에서 뒹굴며 기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내 존재의 이유는 딱 한 가지라는 걸 고백했습니다. 바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