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터의 후기 스콜라주의와 아리스토텔레스 비판
15세기 인문주의가 확산되면서, 근대 서구 사상에서 인간 중심의 자율적 의지에 대한 강조가 큰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루터는 죄를 범한 인간이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짓눌려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기독… 
[기독자료] 성경을 연대기 별로 정리한 내용은 없나요?
성경의 기록을 연대기별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GRS 애틀랜타 본교, 5주 과정 가을학기 수업 시작
글로벌리폼드신학대학원(GRS, 학장 김은수 목사) 2017년 가을학기 개강예배가 21일(월) 제일장로교회 GRS 본교에서 열렸다. 같은 날, 5주간 애틀랜타 본교 가을학기 수업이 시작됐다. 말씀을 전한 최상선 목사는 에녹의 삶을 조명하… 
[김영한 칼럼] 나사렛 예수의 대제사장 기도(III)
하나님은 항상 그의 이름을 알리심으로 자신을 계시하셨다. 아브라함에게는 '전능하신 하나님'(엘 샤다이; 창 17:1)으로, 모세에게는 '여호와'(출 6:2) 혹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출 3:14)로 그 이름을 알리셨다. 모세는 불타는 가시… 
[아침을 여는 기도] 저를 씻어 깨끗하게 하소서!
순수하게 하옵소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갖는 것이 저의 관심입니다. 세상을 바꾸려 하기 전에 먼저 저의 책임을 묻고, 철저한 자기 뉘우침으로 시작하게 하옵소서. 죄의 문제입니다. 주… 한인기독합창단 제58회 정기연주회 열린다
올해로 33년의 역사를 맞는 한인기독합창단(단장 송대영, 지휘자 김동근)이 제58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8월 27일 주일 저녁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시편축제(Psalmfest)’라는 제목으로 
백인우월주의자였던 사제 “그리스도의 자비로 근본적인 변화 가능”
24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백인우월주의 단체인 KKK(Ku Klux Klan) 회원으로 활동하다가 예수님을 만나 거듭나게 된 버지니아 가톨릭 사제의 사연을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 힐송 예배서 댄스… “하나님 찬양하는 것보다 더 쿨한 것 없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호주 힐송(Hillsong) 교회 예배 시간에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담은 라이브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당신이 믿고 있는 ‘소명’에 대한 6가지 거짓말
최근 작가 케네스 리드는 relevant 매거진을 통해 '소명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6가지 거짓말'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동성애, 국회보다 법원에서 먼저 합법화 될 수도”
한국기독교연합(공동대표 김선규·이성희·전명구 목사)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영진 장로),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심상법 교수) 등이 24일 국회에… 
왜 마태는 예수의 연대를 13대만 적고도 14대라고 했을까?
4복음서를 초대 라틴어로 해석한 문서가 최근 영국 신학자들로부터 주목을 끌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술은 기독교 역사에 있어 절대적 ‘선악과’가 아니었다?
"필자는 본서를 통해 술이 기독교 역 사에 있어 선과 악을 구별하는 절대 적인 선악과가 아니었다는 점, 즉 절 대선도 아니지만 그렇다 해서 저속하 고 부정적인 존재가 아니었다는 점을 밝히려고 한다."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호주 동성결혼 투표 독려
힐송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 목사가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기 위한 호주의 국민 투표의 '광범위한 파급 효과'를 경고하고 기독교인의 투표를 독려했다. 
기독교 전통 美 대학, 불교 교법사 채플린 임명
기독교 전통의 미국 명문 대학교가 불교 교법사인 그레이스 버포드를 채플린(chaplain; 성직자)으로 임명했다고 미주중앙일보가 22일 보도했다. 
찬양의 즐거움과 추억 선사할 청소년 성가 합창제 열린다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 신임회장으로 박재형 지휘자가 선출됐다. 박재형 회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지휘과를 졸업하고 국내 유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활동했으며 Georgia State University에서 오케스트라 지휘과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