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장로교, 한인 노회 향후 20년의 비전 나눠
미국장로교(PCUSA) 내 한국어 회중의 비젼과 전략을 개발하기 위한 한미노회협의회 & LEADERSHIP CONFERENCE가 지난 13일(화)부터 15일(목) 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한미노회협의회는 지난 1984년 최초로 시작됐다. 미국… 
슈가로프한인교회,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동참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 ‘2018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이 지난 18일(주일) 슈가로프 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슈가로프한인교회에서는 51명의 교인들이 한인회비를 납부했다. 
존 파이퍼 “40대에 설명할 수 없는 우울증 겪었다” 고백
존 파이퍼 목사가 30년 전 예상치 못한 위기로 '설명할 수 없는' 우울증 상태에 빠졌다가 회복된 사연을 공개하면서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년의 남성들을 
‘명성교회 청빙’ 건 반려한 김수원 목사 면직·출교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재판국이 김수원 목사(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에 대해 20일 면직·출교를 판결했다. 
이광선 목사, 명성교회 청빙 문제에 “세습방지법은 위헌”
예장 통합 총회장을 역임한 이광선 목사가 '명성교회 청빙'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미국 교회에서 새신자를 맞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
최근 라이프웨이 연구소(Lifeway Research)는 '환영과 선물 : 교회는 어떻게 새신자들을 환영하는가'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美 남침례회 소속 선교사 부부, 콩고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미국 미주리 출신의 선교사 가정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랜디 아네트와 케이시 아네트 선교사 부부는 남침례회 국제선교이사 
美 대학생, 기독교 수업에서 ‘성은 2개 뿐” 발언했다가 쫓겨나
미국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대학교에서 한 남학생이 수업 중 "성(gender)은 오직 2개 뿐"이라고 말했다가 교실에서 쫓겨나는 일이 발생했다. 
“북한 아이들이 십자가를 ‘악마의 상징’으로 보는 이유”
탈북민 출신 기독교인으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최요한(John Choi) 씨가 미국오픈도어즈와 인터뷰를 갖고 북한의 어린 아이들이 기독교에 대해 어떤 가르침을 받고 있는지 자세히 전했다. 
사랑의교회, 창립 40주년 특새… 연인원 12만 명 참석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2~17일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제16차 봄 특별새벽부흥회'를 개최했다. 
"학내 비상사태" 총신대, 23일까지 임시휴업
총신대학교가 19일부터 23일까지 임시휴업한다.총신대는 18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학내 비상사태로 인하여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12조 제2항, 대학 학칙 제15조에 따라" 입시휴업을 한다고 공고했다. 
제 56회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노회 정기노회, 신임 노회장 강요한 목사, 부 노회장 배명헌 목사 선출
제 56회 해외한인장로회(이하 KPCA) 서북미 정기노회가 지난 15일,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임규영 목사)에서 개최됐다. KPCA 서북노회는 이번 노회에서 신임 노회장으로 강요한 목사(유진한인장로교회 임시담임), 목사 부 노회장으… 
제 38 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서북미노회 정기노회 개최
제 38 회 미주한인장로회(이하 KAPC) 서북미 정기노회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벨뷰중앙장로교회(담임 김요한 목사)에서 열렸다. KAPC 서북미 노회는 2018년도 신 임원진으로 노회장에 김요한 목사(벨뷰중앙장로교회), 부노… 
[성경인물열전] 열두제자 연구 1 시몬 베드로
보논 그라운즈(Vernon Gronuds)박사는 신학교 졸업생들에게 격려사를 하면서 목회를 성공적으로 하도록 격려하기 위하여 조그만한 선물을 하기로 하였다. 졸업식장은 조용한 긴장이 있었다. 그런데 듯밖에도 그 선불은 '흰손수건'… 
총신대학교서 또 ‘용역 사태’… 17일 밤 학생들과 충돌
총신대학교에서 또 다시 '용역 사태'가 발발했다. 17일 밤, 용역업체 직원들이, 학생들이 점거하고 있는 총신대 사당캠퍼스 종합관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양측이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도 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