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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태어 장로(왼쪽)에게 김회창 목사(오른쪽)가 표창을 대신 전달하고 있다.

    한인 기독 군인들 LA 시장 표창 받아

    지난 3월 10일 오전 영생장로교회에서 열린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남가주지회 정기 모임에서 한국 해군 예비역 제독 원태어 장로가 에릭 가세티 LA 시장이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 가세티 시장은 원 장로가 LA 지역 공동체를 위…
  • 학교 관계자들이 LA에서 사역을 보고했다.

    글로벌선진학교 위해 기도 요청

    글로벌선진학교(GVCS) 관계자들이 지난 3월 2일 LA를 방문해 그동안의 사역을 보고하고 기도와 후원, 관심을 요청했다. 한국 충북 음성에서 2004년 출발한 글로벌선진학교는 2011년 경북 문경 캠퍼스를 개교한 데 이어 2015년 현대 교…
  • 세미나에서 캐롤 리 부사장이 특강하고 있다.

    교회 및 기도원 구매 세미나 열려

    뉴스타부동산과 남가주한인목사회, 남가주여성목사회가 함께 “목회자 초청 자체 건물, 기도원, 사택 마련을 위한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자체 건물이나 기도원 구입을 고려하고 있거나, 목회자 사택을 구입…
  • 방주교회의 3월 사랑의 점심식사 모습

    사랑 나누는 데에 교단 구분 있나요?

    매달 독거노인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방주교회가 지난 3월 8일에도 어김없이 중앙루터교회에서 ‘사랑의 점심식사’를 나누었다. 이번에는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헌금했다. 방주교회와 중앙루터교회는…
  • 남가주목사회 사모 힐링 캠프를 마친 후 기념 촬영.

    남가주목사회 사모 힐링 캠프 “사모님 힘내세요! ”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샘 신 목사) 주최로 레익애로헤드에서 제 1회 사모 힐링 캠프가 열렸다. 3월 5일부터 7일까지 작은 교회를 섬기는 사모들이 참석해 영육 간에 쉼과 재충전을 얻는 시간이었다.
  • 남가주 그리스도의교회 연합회가 찬양제를 개최했다.

    남가주 그리스도의교회들 사순절 찬양제

    남가주 그리스도의교회 연합회가 창립 43주년을 기념하며 연합찬양제를 개최했다. 이번 찬양제는 고난의 사순절을 기념하면서 동시에 제43대 회장 엄규서 목사가 공식 취임하는 취임식도 겸했다.
  • 롱비치 선원교회가 창립됐다.

    세계에서 온 선원들, 세계로 파송할 선원교회

    땅끝까지 복음을 전할 교두보, 롱비치 항구에 선원들을 위한 교회가 창립됐다. 지난 3월 11일 오후 4시 롱비치 선원교회 창립예배에서 담임 김만영 목사는 “각국에서 온 현지 선원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아 자신들의 나라에 복…
  • 오레곤 벧엘장로교회 장학생 모집, 선발 학생에게 1천불씩 지원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들을 육성하는 오레곤 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가 제 7차 벧엘 리더 장학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0명.
  • 허문영 박사(오른쪽)가 이야기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남북·미북 정상회담... 하나님, 놀라운 일 하고 계셔"

    최근 남북·미북 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와 허문영 박사(통일선교아카데미 원장)가 대담을 펼쳤다.
  • 대담하고 있는 김명혁 목사(왼쪽)와 허문영 박사. ⓒ이대웅 기자

    "한국교회, 남북 문제에서도 '예수의 십자가' 바라보라"

    최근 남북·미북 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와 허문영 박사(통일선교아카데미 원장)가 대담을 펼쳤다.
  • ⓒPixabay

    용서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 4가지

    어떤 관계성에서든지 우리가 확실히 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상처를 주는 공격은 의도치 않게 발생하며 의도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누가 당신에게 해를 끼쳤든지, 어떤 식으로 피해를 받았…
  • ▲도산 안창호 선생.

    한국교회, 도산(島山) 안창호 선생을 기억하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구한말 일제 하에서 온 몸과 마음을 바쳐 조국 독립을 위해 밤낮을 아끼지 않고 헌신했던 위대한 애국자이자, 민족의 지도자요 큰 스승이다.
  • ▲김준수 목사.

    ‘양수겸장(兩手兼將)’, ‘양수겹장’으로 쓰는 경우가 ‘비일비재’

    '양수겸장'(兩手兼將)은 장기에서 한 개의 말을 옮겨놓아 두 개의 말이 동시에 장군을 부르듯, 한 가지 일로 두 가지를 얻음을 뜻하는 말이다. '꿩 먹고 알 먹고'라는 속담과 비슷하다.
  • 유투브 캡쳐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선택해서 구원한다면 불공평하지 않나요?

    하나님께서 선택해서 구원을 허락하신다면, 선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며 하나님의 공평하심은 어디에 있으며, 나중에 심판대에 설 때에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어떻게 공평하게 심판하실 수 있습니까?
  • 쿰란출판사 이형규 장로(왼쪽)가 소강석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21세기 격랑 속 교회의 영적 전쟁을 위한 전략서”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책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가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에 선정돼 14일 오전 새에덴교회에서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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