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옥 교수 초청 밀알의 밤, 발디딜틈 없이 성황
애틀랜타밀일선교단 주최 밀알의 밤이 지난 17일(수)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에서 열렸다. 소통 전문가로 유명한 김창옥 교수가 강사로 나선 이날 행사에는 발 디딜 틈 없이 많은 이들이 찾아 좌석을 찾지 못한 일부… 
[강태광 칼럼] 세네카의 행복론이 주는 교훈
아리스토텔레스가 알렉산더 대왕의 스승이라면 세네카는 네로 황제의 스승입니다. 세네카는 로마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수사학, 변론술, 웅변술 그리고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정계에 입문하지만 왕의 미움을 받아 … 
“ 이 땅에 수많은 교회가 있음에도 또 하나의 교회를 허락하신 것은 ···”
지난 10월 14일 (주일) 오후 5시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굿프랜즈교회(Good Friends Evangelical Church, 담임 양홍규 목사)는 8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예수교미주성결교회(미주예성) 미국서남지방회가 … 
“하나님의 양무리를 목양하고, 개인적 이득 취하지 않겠다”
10월 14일(주일) 오후 5시 한길교회는 본당에서 박찬섭 담임 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전권위원장인 조형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위임예배는 한길교회의 조이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을 통해 문을 열고, 이상헌 장로가 대표기도… 
할렐루야한인교회 40주년 감사 및 권사임직예배 드려
할렐루야한인교회(송재호 목사)가 창립 40주년 감사 및 권사임직예배를 14일 오후 4시 30분에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사회에 송재호 목사, 찬송, 대표기도에 황보철 목사, 성경봉독, 봉헌찬송, 봉헌기도에 안상희 목사(게이트… 
'나의 가는 길'의 작곡가 신간에서 고통스러운 기억 드러내
'나의 가는 길'(God will make a way)의 작곡자인 전설적인 크리스천 싱어송라이터이자 워십리더인 돈 모엔(Don Moen)이 이 찬양에 얽힌 슬픈 스토리를 전했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돈 모엔… 
[인터뷰]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개봉 앞둔 추상미 감독(上)
배우 추상미 씨가 고난을 통해 '킹덤 빌더(Kingdom Builder)'가 되어 돌아왔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소명을 갖고 연출가로 변신한 그녀는 첫 장편 다큐멘터 
나이지리아 테러리스트 단체 보코하람에 납치된 적십자 직원 처형 당해
지난 3월 나이지리아 테러리스트 단체인 보코하람(Boko Haram)에 납치된 인도주의 단체 직원들 3명 중 1명이 처형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God will make a way" 작곡자 돈 모엔, 찬양에 얽힌 슬픈 스토리 공개
'나의 가는 길'(God will make a way)의 작곡자인 전설적인 크리스천 싱어송라이터이자 워십리더인 돈 모엔(Don Moen)이 이 찬양에 얽힌 슬픈 스토리를 전했 
시애틀 남포제일장로교회 에베소서 가을 말씀사경회 열어
시애틀 남포제일장로교회(담임 송근춘 목사)에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선영권 목사(아틀란타 남포교회 담임), 홍장석 목사(하사나 교회 담임), 한성윤 목사(나성남포교회 담임)을 강사로 가을 말씀 사경회를 개최했다. 
다니엘기도원 은호기 장로, 반귀봉 권사 은퇴기념예배 드려
지난 1992년 창립해 지난 26년 동안 애틀랜타 지역사회와 초 교파적 기독교계를 위한 나눔과 섬김의 사역을 감당해 온 다니엘기도원 동산지기 은호기 장로(87세)와 반귀봉 권사(85세)가 지난 14일 오후 5시 기도원 예배당에서 은퇴… 
마크 래버튼 풀러신학교 총장 등 방한해 갈보리교회와 공동 컨퍼런스
미국 초교파 복음주의 신학교인 풀러신학대학원 마크 래버튼(Mark Labberton) 총장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KPC 연합부흥성회, PCUSA 미국장로교회를 다시 복음으로
미국장로교 서북미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김병규 목사 이하 KPC)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강용규 목사(서울 한신교회)를 초청해 연합부흥성회를 열었다. 이번 연합부흥성회는 KPC 교…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설교] “방탄소년단(BTS)보다 더 큰 위로 주시는 하나님”
14일 이찬수 목사가 '마른 풀 같고 시든 꽃 같은 우리를'이라는 제목으로 이사야서 4장 1-11절을 본문으로 주일설교를 전했다. 
덕천교회 김경년 목사, 허위 이력서 이어 ‘논문 표절’ 의혹까지
청빙 당시 이력서에서 '신학사' 허위기재 의혹을 받고 있는 부산 덕천교회 김경년 목사가, 이번에는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휘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