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쁜우리교회, 성탄절을 아름답게 장식한 칸타타 "헨델의 메시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기쁜우리교회(김경진 목사)는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아 본당에서 성탄절 예배를 성대하게 드렸다. 김경진 목사는 "하늘에 영광, 땅에 평화(눅2:8-14)"의 제목으로 주께 영광 돌리며 모든 사람들에게 임… 
남가주 교협, 사랑의 나눔 계속 이어가
남가주 교협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나눔 축제를 지난 한 주간 계속 이어갔다. 
무슬림 출신 기독 여성들 “내가 만난 예수님은…”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나 자랐다. 무슬림 여성으로서 숙명의 굴레를 벗어나 다른 삶을 생각을 해본 적 없었다. 그런 그녀들이 예수를 만났다. 대가는 컸다. 그녀 
北 억류된 김정욱 선교사, 고문 받고 건강 악화돼 치료 불가능한 상태, 생명까지 매우 위태롭다
북한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정베드로대표)가 "최근 몇 년간 북한에 강제 억류된 한국인 중에 기간이 가장 긴 김정욱 선교사의 생명과 신병상태가 매우 위태 
“신천지 안의 많은 사람들이 이미 흔들리고 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홍연호, 이하 전피연)가 27일 <청춘반환소송>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법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직무정지가처분 ‘기각’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 측이 오정현 목사를 상대로 법원에 신청했던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이 28일 기각됐다. 
GSM 세계 선교 중보 및 송년 기도모임, "지금도 복음을 전하는 자와 함께하시는 주님"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는 지난 13일 GSM 세계선교센터에서 GSM 전, 후방 선교사들과 후원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중보기도 및 송년기도 모임을 가졌다. 
평화 통일, 복음 통일의 정의 "북한 어디서나 신앙 자유 보장, 예수님 전하는데 자유로워야"
지난 18일, 기드온 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는 기도모임 및 송년기도회를 워싱턴 주 선교단체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린우드 선교관에서 가졌다. 이병일 목사(형제교회 협동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모임… 
기독 사학 안양대, 타종교 매각 의혹 사실로 드러나...'충격'
기독 사학 안양대학교(구 대한신학교)의 타종교 매각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이와 관련, 안양대학교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은규 전 총장, 이하 비대위) 측은 "학교법인 우일학원 김광태 이사장은 지난 8월 대진성주회 …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와 시애틀 목사회, 신년 연합 새벽기도회 및 조찬 모임으로 희망찬 새해 연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시애틀 교계를 대표하는 양대 연합기구인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회장 권 준 목사)와 시애틀 목사회(회장 이갑복 목사)는 오는 2019년 1월 5일(토) 오전 6시 30분,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합동 신년 연합 새벽기도… 
"모든 것은 폐품이 되지만, 신앙은 썩지 않는 '금' 같아야"
나눔과섬김의교회(엘리야 김 목사)가 피종진 목사 초청 부흥집회를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열었다. 19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 집회에서 피종진 목사는 간증으로 집회를 시작했다. 피 목사는 "싸움이 없는 교회를 만들려고 남… 
은혜로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어둠에서 빛으로'
지난 21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은혜로교회(김경환 목사)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어둠에서 빛으로'라는 주제로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개최했다. 양재훈 장로가 환영사를 전하고 기도한 후 연합성가대(지휘 윤영진 집사, 반주 … 
2018년 기독일보에서 가장 많은 독자들이 읽은 기사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묵상하는 기간인 크리스마스를 지나 시계 바늘은 한해의 마지막과 새해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한해를 마무리하며 지난 한해 동안 기독일보에 올라왔던 주요 기사들을 정리해 보았다.먼저, 미국 및 국… 
미국인 52% “더 이상의 ‘정치적 올바름’(PC)은 원치 않는다”
조사에 참여한 절반 이상의 미국인들이 국가가 더 이상의 '정치적 올바름'(Politically Correctness, PC)으로 나아가는 것을 원치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 
유기성 목사 “한국교회가 기도를 많이 하는데, 왜 위기가 왔나?”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두려움과 큰 기쁨'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26일 SNS에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