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스미션 기독교상담학 학·석사과정 TRACS 인가
풀러튼에 위치한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최규남 총장)는 미국기독교대학/대학원협의회(TRACS)로부터 기독교 상담학 학사(Bachelor of Arts in Christian Counseling, BACC)및 석사(Master of Arts in Christian Counseling, MACC) 과정을 승인받고 3월 21일 … 
[기고] 세계 물의 날, 니제르 12살 소년의 꿈을 기억해 주세요
미세먼지로 파란 하늘을 보기 힘든 요즘이다. 밖에 나갔다 오면 곧 목이 칼칼해져 시원한 물을 찾게 된다. 왠지 물을 마시고 나면 몸속에 먼지들이 씻겨 내려가는 것 같아 작은 안도감이 든다. 그런데 지구 어딘가에는 물을 마실… 
소망소사이어티 제 3회 건강 콘서트
소망 소사이어티가 주최하고 카이론 토탈이 후원하는 제 3차 소망 건강 콘서트가 4월 6일(토), 오전 10시 30분에 소망 소사이어티 소망홀에서 열린다. 건강콘서트는 육체의 건강을 위한 전문가의 건강 세미나와 마음의 건강을 … 
제7기 목회자 가정선교세미나
결혼의 신풍속도, 황혼이혼 급증, 동성혼, 성전환 문제, 마약과 도박, 가정폭력 등 수많은 사회 문제들이 가정의 갈등에서 비롯된다. 가정의 문제는 곧 교회의 문제이고 교회의 문제는 곧 사회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이에 성… 
죽음 직전 "예수님" 부르며 깨어난 딸, 온유 통해 만난 하나님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미주장신대)는 3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찬양 사역자 장종택 목사를 강사로 초대해 신앙사경회를 개최했다. 
남가주 장로 협의회 멕시코 선교
3월 23일 토요일에 남가주장로협의회에서는 멕시코의 멕시칼리 인근 티후아나 지역 김규식 선교사의 교회에서 의료 및 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유기성 목사 “음란물의 유혹, 끊고 싶다 해서 끊어지는 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9일 '혼자 있을 때'라는 제목의 칼럼을 SNS에 게재했다. 우리가 주님과 동행하는지 아닌지는, 혼자 있을 때 주님을 바라보게 되는지로 알 수 있다는 것. 
[목사의 서재] 구독과 좋아요의 경제학
아이들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으면 절반은 대통령 나머지 절반은 과학자라고 말하는 때가 있었다. 얼마 전까지는 극심한 취업 때문에 아이들의 꿈이 ‘공무원’이나 ‘건물주’라고 대답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 
“죽음 앞에서도 초연했던… 불꽃같이 살다 간 박누가 선교사”
임준현 감독은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원작 KBS '인간극장 백발의 연인' 편을 비롯해 약 2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베테랑 PD다. 그가 2012 
통합 서울동남노회 비대위 “지금 필요한 것, 노회 수습 아닌 명성교회 수습”
명성교회 청빙을 두고 대립중인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비상대책위원회 측(신임원단)에서 예장 통합 총회장 림형석 목사 앞으로 사고노회 규정과 관련해 공개 
한국 생명경시 풍족 확산 ‘낙태는 살인’ 45% 불과, 20-40대 필요시 허용 80%
낙태가 '일종의 살인'이라는 인식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우려를 사고 있다. 
미주 한인 교회 및 선교단체 본질적 사명 회복하고 선교위해 연합해야
오는 4월 26일(금)부터28일(주일)까지 진행 될 2019 워싱턴주 선교대회를 위한 특별 선교 세미나가 지난 25일 훼드럴웨이 등대교회(담임 안영식 목사)교회에서 열렸다. 세미나 강사로 나선 김정한 선교사(KWMO 대표, 미주선교단체협… 
보코하람에 납치됐다 탈출한 여성들, 또 다른 난관 직면
28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보코하람(Boko Haram)은 자신들의 주장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을을 공격하고 유혈사태를 일으켰으며 이로 인해 
유기성 목사 “음란물의 유혹, 끊고 싶다 해서 끊어지는 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9일 '혼자 있을 때'라는 제목의 칼럼을 SNS에 게재했다. 우리가 주님과 동행하는지 아닌지는, 혼자 있을 때 주님을 바라보게 되 
‘반지 입맞춤’ 거부한 프란치스코 교황, “교회의 전통 무시한다” 지적받자 “위생 때문” 해명
프란치스코 교황의 '반지 입맞춤' 거부로 논란이 일자 교황청이 28일 "위생 때문이었다"고 공식 해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이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