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납북자들 이제라도 생사확인 이뤄져야”
6.25납북결정자가족회, 김동식 목사 유해송환운동본부를 비롯한 47개 단체가 지난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제5회 북한인권 자유통일 주간' 행사를 진행 중이다. 
“한국교회와 조국 잘 돼야, 이민교회와 이민사회도 잘 돼”
지난 6월 10-13일 한신교회(담임 강용규 목사)와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총장 제임스 맥도날드, SFTS)이 주최하는 제13회 신학심포지엄(목회자 연장교육)이 '새 시대를 위한 새로운 신학과 설교'라는 주제로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 
[인터뷰] 월드쉐어 USA 강태광 목사 "하이티 투찌에 마을에 희망을 전합니다"
월드쉐어 USA 강태광 목사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하이티 투찌에 마을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강 목사를 만나 월드쉐어의 투찌에 마을 개발 및 구호 사업에 대해 들어봤다. 
워싱턴주 은퇴목사회 6월 정기 모임 개최
워싱턴주 은퇴목사회는 지난 18일 정기 모임을 갖고 월례 예배와 휴대폰 사용에 대한 특강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교한 본지 원 일 목사는 "믿음이란"(누가복음 22:31-31)제목으로 설교와 특강을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KAPC LA 중앙노회, 로스앤젤레스노회 통합
KAPC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orean-American Presbyterian Church) LA 중앙노회와 로스앤젤레스노회가 통합했다.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워싱턴주 미줄라 홍수 탐사
지난 16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교인들은 세계창조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미줄라 홍수 대탐험을 떠났다. 오전 8시에 출발한 탐사여행은 저녁 8시까지 12시간 동안 이어졌다. 
[포토]'6.25 한국전쟁 69주년 상기 예배 및 기념행사
지난 23일, 6.25 한국전쟁 69주년 상기예배 및 연합 기념행사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6.25 참전용사들과 가족들, 한인 교계 및 사회 단체 지도자들과 지역 교민들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 23일, 6.25 한국전쟁 69주년 상기예배 및 연합 기념행사가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거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6.25 참전용사들과 가족들, 한인 교계 및 사회 단체 지도자들과 지역 교민들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 
뉴저지목사회 친선볼링대회, 원로들도 참석해 어울림 한마당
뉴저지한인목사회 (회장 김종윤 목사)가 24일 해켄섹(Hackensack) 보울러 시티(Bowler City)에서 ‘뉴저지 목회자 친선 어울림 볼링대회’를 가졌다. 평신도인 황창선 장로(한소망장로교회)의 제안과 후원으로 준비가 시작된 이번 대회… 
“6.25, 아픈 역사지만 하나님 도움 잊지 말아야”
67년 전 6월 25일 새벽, 북한 공산군의 남침으로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속수무책. 불과 3일 만에 서울이 함락됐다. 파죽지세. 우리에게 남은 건 부산 포항 등 남쪽 끄트머리 
“6.25는 비극이었지만 꼭 기억해야 할 이유는…”
올해 나이 89세인 정용섭 장로(대은교회). 그러니까 69년 전 6.25 한국전쟁이 발발했을 때, 그의 나이는 꼭 20세였다. 당시 경상북도 의성에 있는 삼분교회에 다녔다는 그는 
PCUSA, 최초로 ‘제3의 성’ 정체성 주장 목회자 임명
미국장로회(PCUSA) 버지니아 '제임스노회'가 교단 내 처음으로 자신을 제3의 성(nonbinary)으로 인식하고 있는 목회자를 안수할 계획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제임스노회는 오는 29일 리치몬드에 소… 
유기성 목사 “아무리 바빠도 빠트려선 안 되는 기도는…”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6.25 전쟁 69주년'을 맞아 25일 SNS 칼럼을 게재했다. 유 목사는 "69년 전 오늘, 625 전쟁이 일어났다. 민족의 비극, 가슴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유 여하 떠나, 깊이 사죄”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5일 '치유와 회복을 바라며 드리는 글'을 교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렸다. 이 목사는 이 글에서 "지난 6월 5일에 있었던 부목 
‘팔로워 80만’ 온라인으로 예배 드리는 사람들 증가, 인터넷 설교자도 늘고 있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인터넷 설교자들도 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참전 용사 출신으로 시카고에서 사역 중인 마르쿠스 로저(33) 목사는 페이스북 팔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