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리깊은교회 창립 1주년 기념 및 성전이전감사예배 드려
뿌리깊은교회(담임 국승호 목사) ‘창립 1주년 기념 및 성전이전 감사예배’가 20일(주일) 오후 5시 열렸다. 미주성결교단 관계자들과 개척의 과정을 함께 해온 성도들, 그리고 교회의 아름다운 성전입당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출처]:faithbook.tistory.com/41](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14430/faithbook-tistory-com-41.jpg?w=188&h=125&l=50&t=40)
[신앙문답] "크리스천이 선의의 거짓말을 해도 되나요"
옛날에 제가 학교에서 '하얀 거짓말'에 대하여 토론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얀 거짓말이 선한 것인지 악한 것인지에 대해서 말이죠. 분명히 선한 거짓말은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NAE, 한국계 월터 김 목사 새 대표로 선출
한국계 미국인인 월터 김(Walter Kim) 목사가 비백인 최초로 전미복음주의협회(NAE) 차기 대표로 선출됐다. 김 목사는 내년 1월부터 4만 5천개 교회를 이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NAE 이사회는 17일(현지시간) 모임을 갖… 
“오늘날 기독교인들, 매일의 삶은 '속임과 정죄'의 영적 전쟁”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Russell Moore) 위원장이 "오늘날 서양문화 속의 기독교인은 사단에 대한 개념, 사단의 능력, 영적 전쟁이 기독교인들의 매 
사랑의교회 대법원 판결에 “원상회복 비합리적… 꼭 하지 않아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공식입장 외에 도로점용허가 취소에 대한 교회 측의 구체적 입장을 17일 별도로 내놨다. 
북한을 등진 탈북민 3명의 신앙 이야기
오픈도어즈 사역자인 로버트 케나(Robert Kenna)는 공식 홈페이지에 그동안 만났던 3명의 북한 기독교인들이 전해준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녀가 소개한 내용은 다음과 같 
한국계 미국인 월터 김 목사, 비백인 최초 NAE 새 대표로 선출
한국계 미국인인 월터 김(Walter Kim) 목사가 비백인 최초로 전미복음주의협회(NAE) 차기 대표로 선출됐다. 김 목사는 내년 1월부터 4만5천개 교회를 이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주최 '2019 영적 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가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오직 성령으로(행 10:38)'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도대성회는 1부 '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 한… 
제50회 예장 대신 속회 총회, 전광훈 목사 주도로 개최
제50회 예장 대신 속회 총회가 17일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속회됐다.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모인 이날 속회 총회에서는 비상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강대석 목사(청운교회)를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지리산 선교 유적지, 해외 선교사들 재충전 장소로”
지리산 선교 유적지 관련 협약 체결식이 18일 오후 서울 세브란스병원 종합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 새생명콘서트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는 오는 11월 2일(토) 오후 7시 30분, 3일(주일) 오전 8시, 11시 새생명콘서트를 연다. 
“노아의 홍수, 그 흔적을 찾아 그랜드캐년으로 가다”
세계창조과학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박창성목사는 세 번에 걸쳐 9월20일-24일, 9월26일-30일, 10월4일-10일 각각4박5일에 걸쳐 소규모 그룹을 위한 그랜드캐 
알라바마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 이, 취임예배 드려져
지난 29일(주일) 오후 6시, 알라바마 주 데일빌에 위치한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 이, 취임예배 가 드려졌다. 이날 교회를 개척해 지난 16년간 담임으로 섬긴 임송본 목사가 은퇴하고 후임으로 방용택 목사가 2대 담임 목사로 취임… 
교황 "성육신 예수는 거룩하지 않다" 언급 논란
무신론자이면서 교황과 오랜 친구로 알려진 에우제니오 스칼파리(Eugenio Scalfari·95) 기자가 최근 교황이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거룩하다고 믿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회개란 죄인임 인정·고백, 하나님 자녀로 살아가는 첫 관문”
'회개한 자로 참회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명예회장)와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 간의 대담이 17일 오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