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지하교인들의 참혹한 현실...'죽으면 죽으리라'
자카르 코리아(ZAKAR KOREA) 통일기도회가 5일 밤 더크로스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는 더크로스교회 100일 기도회와 함께 열렸다. 
총신대 이재서 총장 긴급 기자회견 “이 교수 발언, 성희롱 의도로 안 보여”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과 '성희롱·성폭력 대책위원회'(사당) 위원들이 6일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 학교 이모 교수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유버전 집계 올해 가장 사랑받은 성구는?
성경읽기 앱 '유버전'(YouVersion)에 따르면, 올해 가장 인기가 있었던 성구는 빌립보서 4장 6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하나 
파키스탄 여성 1,500 달러에 中 남성에 팔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5일 600명 이상의 파키스탄 기독교인 여성들이 중국 남성에게 팔렸으며, 대부분 학대와 강제 매춘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AP통신을 인용 
김동철 목사 “北 주민 식량 통제로 양심 짓밟아”
북한에 약 31개월 간 억류됐다 풀려난 뒤 한미 정보당국의 스파이로 활동했다고 고백해 주목을 받았던 한국계 미국인 김동철 목사(66)가 6일 보도된 '펜앤드마이크'와의 인 
“기독교인 의료비 부담 줄인다” 예수의료나눔선교회 출범
비싼 의료보험료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의료나눔 선교단체가 출범했다. 예수의료나눔선교회(YeahSoo Care Ministry • 이하 YSCM)는 11월18일 오전11시 뉴욕 플러싱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단체의 출범을 알… 
美서 디즈니 대체할 기업으로 주목받는 ‘민노’
미국 내슈빌에 위치한 어린이 디지털 미디어 회사인 민노(Minno)가 신앙적 내용의 엔터테인먼트를 찾는 학부모들에게 ‘디즈니’를 대체할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민노는 … 
유기성 목사 “예수님을 담임목사로 모실 수 있을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예수님을 담임목사로 모실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SNS 칼럼을 4일 게재했다. 
민노총은 경찰 폭행도 무죄, 탈북민은 비폭력 시위에도 징역형?
지난 달, 청와대 앞 시위 도중 경찰에 연행, 구속되었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북한인권운동가 허광일 위원장과 최정훈 대표가 징역 위기에 놓였다. 
한국 기독교, 공산주의 체제로 전환되면 어떻게 될까?
통일 과정과 통일 이후 남북의 기독교는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어떤 길을 걸어야 할까. 해방 직후인 1946년에 세워진 마산재건교회가 설립 73주년 기념주일을 맞아 지난달 
한교연 성명 “총신대 반동성애 교수에 '성희롱 프레임' 온당치 않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반동성애 교수에 대한 징계 시도 우려한다"는 성명을 5일 발표했다. 
반동연,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마녀사냥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를 비롯한 10여개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4일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정문 앞에서 '이상원 교수에 대한 마녀사냥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 
[동반연 성명] “총신대, 동성애 입장 밝히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총신대 총학생회 편향된 사상 '젠더 주류화' 교육 노출 우려)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이 4일 "총신대는 동성애에 대한 입장과 의도를 분명히 밝히라"며 2차 성명서를 발 
총신대 총학생회 '젠더 주류화' 교육에 노출 우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 등이 5일 기자회견을 갖고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총신대에 촉구한 가운 
“그리스도의 교회, 백인 또는 서양 종교 아닌 모든 인류의 교회"
(93) 박사가 "민족주의(nationalism)의 새로운 물결이 전 세계의 많은 나라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면서 "이는 인류의 후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