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가 설립 24주년을 맞아 10월 6일(주일), 불신자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새교우들을 초청하는 '2013 메시야잔치'를 열었다.

메시야잔치는 메시야장로교회가 '교회 설립기념주일에 하나님께 어떤 것을 드릴까'로 고민하다가 하나님께 가장 큰 기쁨이 될 영혼구원의 선물을 드리기로 결심하고 진행해 왔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7월부터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오행시("사랑과 희생") 공모, 태신자 작정, 특별새벽기도회, 40일 릴레이 금식기도와 노방전도, 이영희 전도사 초청 전도간증집회 등으로 준비했다.

이날 주일예배는 찬양과 경배, 권영목 장로의 기도, 메시야중창단의 특별찬양, 김효경 집사의 간증(1부 최훈 집사), 김혜자씨 동영상, 한세영 목사의 설교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한세영 목사는 로마서 4장 6-9절을 본문으로 "이런 행복도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 목사는 "본문은 다윗의 시를 인용해 연약한 우리는 행위로는 절대로 의로와질 수 없으며, 죄를 처리할 수 없는 인간적인 한계에 부딪힌 절망을 표현한 것이다. 이는 죄의 문제는 사해주거나 가리워지거나 그 죄가 죄로 인정되지 않을때만이 해결되거나, 그 인생을 판단하는 이가 의인이라 칭할때만이 의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그 사랑을 확증하셨다(롬 5:8). 또한, 이를 믿기만 하면 멸망치 않는 영생을 선물로 주신다(요 3:16).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다 여김을 받을 수 있는 이 참된 행복(롬 4:9)을 가져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예배 이후에는 친교실에서 유초등부 아이들의 율동, 목회자들의 축송 등으로 따뜻한 환영식을 가졌다. 다음 주일인 10월 13일은 이날 방문한 새교우들을 환영하는 메시야잔치 환영주일로 지킨다.

<메시야장로교회>
주소 : 4313 Markham St., Annandale, VA 22003
문의 : 703-941-4447
웹사이트 : www.mpcow.org

교회에 처음 방문한 이들을 위한 안내 데스크.
(Photo : 기독일보) 교회에 처음 방문한 이들을 위한 안내 데스크.
찬양과 경배.
(Photo : 기독일보) 찬양과 경배.
권영목 장로.
(Photo : 기독일보) 권영목 장로.
메시야 중창단.
(Photo : 기독일보) 메시야 중창단.
김효경 집사.
(Photo : 기독일보) 김효경 집사.
한세영 목사.
(Photo : 기독일보) 한세영 목사.
새교우 환영식.
(Photo : 기독일보) 새교우 환영식.
새교우 환영식.
(Photo : 기독일보) 새교우 환영식.
(Photo : 기독일보)
(Photo : 기독일보)
(Photo : 기독일보)
(Photo : 기독일보)
(Photo : 기독일보)
(Photo : 기독일보)
한세영 목사(왼쪽)와 송동길 목사의 축송.
(Photo : 기독일보) 한세영 목사(왼쪽)와 송동길 목사의 축송.